드웨인 존슨

Dwayne Johnson 

26,945,908관객 동원
 1972-05-02 출생ㅣ미국ㅣ미이라2(2001) 데뷔
WWE 트리플 크라운을 거머쥔 프로레슬링 최고의 스타이자 ‘더 락’이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드웨인 존슨은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미이라 2> 등의 작품을 통해 남성미 넘치는 강인한 매력을 선보이며 할리우드 대표 액션스타로 발돋움하였다. <지.아이.조 2>에서 위기에 처한 군단의 명예 회복을 위해 지.아이.조 팀을 하나로 묶는 인물 ‘로드블럭’으로 변신한 드웨인 존슨은 극 중 역할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이며 강력한 활약을 펼친다. 격렬한 총격전과 격투 장면 등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지.아이.조의 액션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드웨인 존슨. 폭발적인 에너지의 파워풀한 액션으로 스크린을 압도할 것이다.

-<지.아이.조2> 보도자료 중에서-

레슬링 선수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3대에 걸친 명문 레슬링 가문으로서 그의 아버지는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 명예의 전당에 오른 유명선수 ‘록키 존슨’이다. 학창시절 미식축구 선수로 활약하며 전미 고교 대표선수로 선발되는가 하면, 마이애미 허리케인즈 대학 재학 당시에는 스타급 DL로서 팀을 내셔널 챔피언으로 끌어 올리는 데 결정적 기여를 했다. 하지만 경기 중 입은 부상으로 프로선수의 꿈을 버리고 레슬링 선수로 전향하게 된다. 1995년 레슬링계에 입문하여 1년 후 ‘더 락’이라는 닉네임을 달고 WWE에 진출한 그는 24세의 나이에 WWE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에 올랐다. 이후 6차례나 챔피언 자리에 오르면서 최고의 레슬러로 등극하였다. 그가 출연한 경기는 입장 관객수 및 TV프로그램 별 시청률 부문에서 전미 역사상 최고의 기록을 세웠고, 2003년 출연한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 쇼’ 방송은 그 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그의 인기를 확인시켜 주었다. 2001년 <미이라 2>를 통해 영화계에 입문하며 연기자로 변신한 드웨인 존슨은 <스콜피온 킹><웰컴 투 정글><쿨!><둠><스파이 헌터><겟 스마트><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등에 출연하며 전 세계 박스오피스로 21억 달러를 벌어들인 흥행 배우로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자서전 <더 락 세즈(The Rock Says)>를 발표하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특히 올 여름에는 한국배우 이병헌의 출연으로 주목 받고 있는 <지.아이.조 2>에도 등장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보도자료 중에서-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를 뜨겁게 달굴 최고의 히든카드 드웨인 존슨은 본명보다 ‘더 락’으로 더욱 유명한 프로레슬러이다. 프로레슬러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대학 졸업 후, 타고난 추진력과 체력을 무기 삼아 프로레슬러의 세계로 ‘더 락’이라는 별칭을 달고 들어갔다. ‘더 락’이 경기를 펼칠 때면 1천만 명의 팬이 방송을 통해 지켜보고 직접 경기를 관람하러 방문하는 관중만 7만 명으로 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그런 그가 2001년 <미이라2>의 스콜피언 킹 역으로 스크린에 전격 데뷔했고, 2002년에는 <스콜피온 킹>으로 주연을 맡으며 개성파 흥행 액션 배우로의 입지를 확실히 했다. 드웨인 존슨은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에서 프로레슬링으로 다져진 터질듯한 근육 몸매와 타고난 카리스마를 앞세워 전세계 관객들을 향해 액션 강 펀치를 날릴 예정이다. 제작진이 시리즈의 오리지널 멤버인 빈 디젤과 폴 워커를 대적할만한 강력한 액션 스타를 찾는 일에 고심하고 있을 때 홉스의 캐릭터 라인을 전해들은 드웨인 존슨은 크게 관심을 표하며 영화에 합류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홉스는 평범한 악역이 아니다. 나쁜 놈들이 세상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그 오염 물질을 없애려 한다.”고 캐릭터의 매력을 밝히며 파워풀하고 본능적이며 범상치 않은 악역 홉스에 대한 애정을 내비친 바 있다.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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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05-02 출생미국미이라2(2001) 데뷔
WWE 트리플 크라운을 거머쥔 프로레슬링 최고의 스타이자 ‘더 락’이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드웨인 존슨은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미이라 2> 등의 작품을 통해 남성미 넘치는 강인한 매력을 선보이며 할리우드 대표 액션스타로 발돋움하였다. <지.아이.조 2>에서 위기에 처한 군단의 명예 회복을 위해 지.아이.조 팀을 하나로 묶는 인물 ‘로드블럭’으로 변신한 드웨인 존슨은 극 중 역할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이며 강력한 활약을 펼친다. 격렬한 총격전과 격투 장면 등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지.아이.조의 액션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드웨인 존슨. 폭발적인 에너지의 파워풀한 액션으로 스크린을 압도할 것이다.

-<지.아이.조2> 보도자료 중에서-

레슬링 선수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3대에 걸친 명문 레슬링 가문으로서 그의 아버지는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 명예의 전당에 오른 유명선수 ‘록키 존슨’이다. 학창시절 미식축구 선수로 활약하며 전미 고교 대표선수로 선발되는가 하면, 마이애미 허리케인즈 대학 재학 당시에는 스타급 DL로서 팀을 내셔널 챔피언으로 끌어 올리는 데 결정적 기여를 했다. 하지만 경기 중 입은 부상으로 프로선수의 꿈을 버리고 레슬링 선수로 전향하게 된다. 1995년 레슬링계에 입문하여 1년 후 ‘더 락’이라는 닉네임을 달고 WWE에 진출한 그는 24세의 나이에 WWE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에 올랐다. 이후 6차례나 챔피언 자리에 오르면서 최고의 레슬러로 등극하였다. 그가 출연한 경기는 입장 관객수 및 TV프로그램 별 시청률 부문에서 전미 역사상 최고의 기록을 세웠고, 2003년 출연한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 쇼’ 방송은 그 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그의 인기를 확인시켜 주었다. 2001년 <미이라 2>를 통해 영화계에 입문하며 연기자로 변신한 드웨인 존슨은 <스콜피온 킹><웰컴 투 정글><쿨!><둠><스파이 헌터><겟 스마트><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등에 출연하며 전 세계 박스오피스로 21억 달러를 벌어들인 흥행 배우로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자서전 <더 락 세즈(The Rock Says)>를 발표하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특히 올 여름에는 한국배우 이병헌의 출연으로 주목 받고 있는 <지.아이.조 2>에도 등장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보도자료 중에서-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를 뜨겁게 달굴 최고의 히든카드 드웨인 존슨은 본명보다 ‘더 락’으로 더욱 유명한 프로레슬러이다. 프로레슬러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대학 졸업 후, 타고난 추진력과 체력을 무기 삼아 프로레슬러의 세계로 ‘더 락’이라는 별칭을 달고 들어갔다. ‘더 락’이 경기를 펼칠 때면 1천만 명의 팬이 방송을 통해 지켜보고 직접 경기를 관람하러 방문하는 관중만 7만 명으로 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그런 그가 2001년 <미이라2>의 스콜피언 킹 역으로 스크린에 전격 데뷔했고, 2002년에는 <스콜피온 킹>으로 주연을 맡으며 개성파 흥행 액션 배우로의 입지를 확실히 했다. 드웨인 존슨은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에서 프로레슬링으로 다져진 터질듯한 근육 몸매와 타고난 카리스마를 앞세워 전세계 관객들을 향해 액션 강 펀치를 날릴 예정이다. 제작진이 시리즈의 오리지널 멤버인 빈 디젤과 폴 워커를 대적할만한 강력한 액션 스타를 찾는 일에 고심하고 있을 때 홉스의 캐릭터 라인을 전해들은 드웨인 존슨은 크게 관심을 표하며 영화에 합류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홉스는 평범한 악역이 아니다. 나쁜 놈들이 세상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그 오염 물질을 없애려 한다.”고 캐릭터의 매력을 밝히며 파워풀하고 본능적이며 범상치 않은 악역 홉스에 대한 애정을 내비친 바 있다.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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