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마부키 사토시

Tsumabuki Sato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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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12-13 출생ㅣ일본ㅣ수수께끼의 전학생 (1998) 데뷔
1980년생. 후쿠오카 출신. TV 드라마 [훌륭한 날들](98/CX)로 데뷔. 첫 영화 주연작인 <워터 보이즈>(01)로 제25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남우주연상과 신인배우상을 수상하고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03)로 제77회 키네마준보 베스트 텐 남우주연상 등 수많은 영화상을 휩쓸며 주목 받는다. 이후 영화를 중심으로 TV 및 연극무대에서도 활약한 그는 본인이 주연을 맡길 간절히 원했던 영화 <악인>(10)으로 제34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도 확고히 다진다. <황금을 안고 튀어라>에서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젊은 피의 방황과 고독을 표현해 영화의 묘미를 한껏 살린다.

-<황금을 안고 튀어라> 보도자료 중에서-

잡지모델로 활동을 시작하다 1998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무려 300만 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TV드라마에서 인기를 누리다 첫 주연 영화 <워터 보이즈>로 제25회 일본아카데미 남우주연상과 신인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외모만큼이나 빛나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69 식스티 나인><봄의 눈><눈물이 주룩주룩><보트><악인> 등을 통해 일본이 가장 사랑하는 국민배우로 입지를 굳건히 했다. <마이 백 페이지>에서도 이상과 현실 사이 갈등하는 신입기자를 맡아 젊음의 뜨거운 회한이 담긴 마지막 오열 장면으로 깊은 울림을 전한다.

-<마이 백 페이지> 보도자료 중에서-

1980년 생으로 1998년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 2001년 <워터보이즈>로 일본아카데미상 우수남우주연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청춘 스타로 떠올랐다. 2003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로 다시 한 번 유수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았다. 이후 <식스티 나인><봄의 눈><눈물이 주룩주룩><매직 아워><파코와 마법 동화책>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고 2009년 NHK 대하드라마 <천지인>을 통해서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다. <악인>에서의 파격적인 변신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며 일본 내 영화상의 연기상을 섭렵하며 배우로서 한걸음 도약했다는 평을 얻었다.

-<악인> 보도자료 중에서-

1980년 일본 후쿠오카 생. 현재 일본을 대표하는 젊은 배우를 꼽으라면 단연 츠마부키 사토시라고 말할 것이다. 1998년 어뮤즈-폴리프로NTV가 공동 주최한 ‘스타오디션’을 통해 전국 오디션 사상 최다기록을 낳은 300만명 중에서 그랑프리를 타며 화려하게 연예계에 진출했다. 여고생 뿐만 아니라 같은 남자들에게도 인기를 모았던 일본 최고의 미소년 츠마부키 사토시는 곧바로 1998년 후지 TV의 <멋진 나날들>로 데뷔하게 된다. 이후 TV 드라마 <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남자> 등 화제작에 연속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야구치 시노부 감독의 영화 <워터보이즈>에서 자신만의 천진난만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2003년 일명 ‘조제’열풍을 일으킨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로 2003년 키네마준보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대중에게 어필하는 멋진 외모와 빛나는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로 인정받게 되었다. 자연스럽고도 자신감 넘치는 연기와 완벽한 외모로 출연작마다 화제를 불러 일으키는 일본 영화계의 보석 같은 존재인 츠마부키 사토시.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워터보이즈> 등으로 국내에서도 널리 사랑 받는 일본 배우 중 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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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12-13 출생일본수수께끼의 전학생 (1998) 데뷔
1980년생. 후쿠오카 출신. TV 드라마 [훌륭한 날들](98/CX)로 데뷔. 첫 영화 주연작인 <워터 보이즈>(01)로 제25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남우주연상과 신인배우상을 수상하고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03)로 제77회 키네마준보 베스트 텐 남우주연상 등 수많은 영화상을 휩쓸며 주목 받는다. 이후 영화를 중심으로 TV 및 연극무대에서도 활약한 그는 본인이 주연을 맡길 간절히 원했던 영화 <악인>(10)으로 제34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도 확고히 다진다. <황금을 안고 튀어라>에서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젊은 피의 방황과 고독을 표현해 영화의 묘미를 한껏 살린다.

-<황금을 안고 튀어라> 보도자료 중에서-

잡지모델로 활동을 시작하다 1998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무려 300만 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TV드라마에서 인기를 누리다 첫 주연 영화 <워터 보이즈>로 제25회 일본아카데미 남우주연상과 신인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외모만큼이나 빛나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69 식스티 나인><봄의 눈><눈물이 주룩주룩><보트><악인> 등을 통해 일본이 가장 사랑하는 국민배우로 입지를 굳건히 했다. <마이 백 페이지>에서도 이상과 현실 사이 갈등하는 신입기자를 맡아 젊음의 뜨거운 회한이 담긴 마지막 오열 장면으로 깊은 울림을 전한다.

-<마이 백 페이지> 보도자료 중에서-

1980년 생으로 1998년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 2001년 <워터보이즈>로 일본아카데미상 우수남우주연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청춘 스타로 떠올랐다. 2003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로 다시 한 번 유수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았다. 이후 <식스티 나인><봄의 눈><눈물이 주룩주룩><매직 아워><파코와 마법 동화책>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고 2009년 NHK 대하드라마 <천지인>을 통해서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다. <악인>에서의 파격적인 변신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며 일본 내 영화상의 연기상을 섭렵하며 배우로서 한걸음 도약했다는 평을 얻었다.

-<악인> 보도자료 중에서-

1980년 일본 후쿠오카 생. 현재 일본을 대표하는 젊은 배우를 꼽으라면 단연 츠마부키 사토시라고 말할 것이다. 1998년 어뮤즈-폴리프로NTV가 공동 주최한 ‘스타오디션’을 통해 전국 오디션 사상 최다기록을 낳은 300만명 중에서 그랑프리를 타며 화려하게 연예계에 진출했다. 여고생 뿐만 아니라 같은 남자들에게도 인기를 모았던 일본 최고의 미소년 츠마부키 사토시는 곧바로 1998년 후지 TV의 <멋진 나날들>로 데뷔하게 된다. 이후 TV 드라마 <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남자> 등 화제작에 연속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야구치 시노부 감독의 영화 <워터보이즈>에서 자신만의 천진난만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2003년 일명 ‘조제’열풍을 일으킨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로 2003년 키네마준보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대중에게 어필하는 멋진 외모와 빛나는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로 인정받게 되었다. 자연스럽고도 자신감 넘치는 연기와 완벽한 외모로 출연작마다 화제를 불러 일으키는 일본 영화계의 보석 같은 존재인 츠마부키 사토시.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워터보이즈> 등으로 국내에서도 널리 사랑 받는 일본 배우 중 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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