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44,399,765관객 동원
 1982-01-11출생ㅣ한국ㅣ연애소설(2002)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아내가 결혼했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 꾸준한 작품활동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들로 연기 변신을 선보여 왔던 손예진이기에 더욱 무르익은 연기로 그녀가 선보일 ‘덕혜옹주’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앞서 공개되었던 티저 예고편의 짧은 영상 속에서도 빛을 발한 그녀의 연기는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 개봉을 더욱 간절하게 만들었다. 손예진은 <덕혜옹주>에 참여한 소감에 대해 “촬영 내내 책임감과 부담감이 뒤따른것도 사실이지만, 덕혜옹주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더 느끼고, 그녀의 삶을 영화 속에 잘 담아 관객분들께도 보여드리고 싶었다” 라고 밝혀, 결코 가볍지 않은 그녀의 진심을 느끼게 했다.

-<덕혜옹주> 보도자료 중에서-

2003년 <클래식>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청순 여배우로 자리매김 한 손예진. 그녀는 이어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 <아내가 결혼했다>(2008), <타워>(2012), <공범>(2013)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무궁무진한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였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흥행을 이끈 흥행퀸 손예진은 <해적>에서 해적단의 여두목 여월 역을 맡아 생애 최초로 검술, 와이어 액션 등 고난도 액션 연기에 도전,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으로 남심을 제압할 예정이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보도자료 중에서-

때론 러블리하게, 때론 오싹하게 스크린을 누비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로코퀸으로 등극한 손예진이 <타워>로 재난 소재의 영화에 첫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 동안 작품을 통해 선보여온 모습과는 달리, 따뜻한 카리스마의 윤희로 변신한 그녀는 위험을 무릅쓰고 실제로 불과의 사투를 벌이며 몸을 아끼지 않은 열연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한번에 쏟아지는 5톤의 물에 휩쓸리는 연기도 직접 선보이는 등 여배우로서 감당하기 힘든 고도의 촬영까지 모두 소화해냈다. 이처럼 자신에게 새로운 도전과도 같은 <타워>를 통해 뜨거운 연기 투혼을 발휘한 손예진은 ‘로코퀸’에 이어 ‘카리스마퀸’이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얻게 될 것이다.

-<타워>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 ‘개인의 취향’,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작업의 정석>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손예진. 외모와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남녀관객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가 <오싹한 연애>에서 남다른 ‘촉’으로 연애가 불가능한 여자 ‘여리’역으로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했다. 극중 손예진은 대한민국 대표 로코퀸답게 엉뚱한 매력은 물론, 소름 돋게 오싹한 모습까지 로맨틱 코미디 사상 최초로 오싹한 여주인공인 ‘여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매 작품마다 흥행에 성공,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높은 싱크로율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손예진. 그녀가 <오싹한 연애>를 통해 선보일 전무후무한 독특한 캐릭터는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며 다시 한번 스크린에 손예진 열풍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오싹한 연애> 보도자료 중에서-

손언진이 본명인 그녀는 대구출신으로 드라마 <맛있는 청혼>에서 청순한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이후 여러 드라마에서 청순한 이미지가 이어져 그녀는 청순함의 대명사로 불리기도 한다. 이은주, 차태현과 함께 출연한 <연애소설>로 스크린에 데뷔한 그녀는 그 해 영화평론가협회 신인 여우상을 수상하게 된다. 차태현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에서는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버리며 코믹함을 보여준다. <내 머릿속의 지우개>에서 정우성과 함께 출연한 그녀는 정우성과 함께 일본에 알려지면서 한류 열풍의 주역에 합류한다. 2005년 그녀는 허진호 감독의 <외출>에 배용준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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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01-11 출생한국연애소설(2002) 데뷔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아내가 결혼했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 꾸준한 작품활동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들로 연기 변신을 선보여 왔던 손예진이기에 더욱 무르익은 연기로 그녀가 선보일 ‘덕혜옹주’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앞서 공개되었던 티저 예고편의 짧은 영상 속에서도 빛을 발한 그녀의 연기는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 개봉을 더욱 간절하게 만들었다. 손예진은 <덕혜옹주>에 참여한 소감에 대해 “촬영 내내 책임감과 부담감이 뒤따른것도 사실이지만, 덕혜옹주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더 느끼고, 그녀의 삶을 영화 속에 잘 담아 관객분들께도 보여드리고 싶었다” 라고 밝혀, 결코 가볍지 않은 그녀의 진심을 느끼게 했다.

-<덕혜옹주> 보도자료 중에서-

2003년 <클래식>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청순 여배우로 자리매김 한 손예진. 그녀는 이어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 <아내가 결혼했다>(2008), <타워>(2012), <공범>(2013)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무궁무진한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였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흥행을 이끈 흥행퀸 손예진은 <해적>에서 해적단의 여두목 여월 역을 맡아 생애 최초로 검술, 와이어 액션 등 고난도 액션 연기에 도전,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으로 남심을 제압할 예정이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보도자료 중에서-

때론 러블리하게, 때론 오싹하게 스크린을 누비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로코퀸으로 등극한 손예진이 <타워>로 재난 소재의 영화에 첫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 동안 작품을 통해 선보여온 모습과는 달리, 따뜻한 카리스마의 윤희로 변신한 그녀는 위험을 무릅쓰고 실제로 불과의 사투를 벌이며 몸을 아끼지 않은 열연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한번에 쏟아지는 5톤의 물에 휩쓸리는 연기도 직접 선보이는 등 여배우로서 감당하기 힘든 고도의 촬영까지 모두 소화해냈다. 이처럼 자신에게 새로운 도전과도 같은 <타워>를 통해 뜨거운 연기 투혼을 발휘한 손예진은 ‘로코퀸’에 이어 ‘카리스마퀸’이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얻게 될 것이다.

-<타워>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 ‘개인의 취향’,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작업의 정석>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손예진. 외모와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남녀관객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가 <오싹한 연애>에서 남다른 ‘촉’으로 연애가 불가능한 여자 ‘여리’역으로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했다. 극중 손예진은 대한민국 대표 로코퀸답게 엉뚱한 매력은 물론, 소름 돋게 오싹한 모습까지 로맨틱 코미디 사상 최초로 오싹한 여주인공인 ‘여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매 작품마다 흥행에 성공,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높은 싱크로율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손예진. 그녀가 <오싹한 연애>를 통해 선보일 전무후무한 독특한 캐릭터는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며 다시 한번 스크린에 손예진 열풍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오싹한 연애> 보도자료 중에서-

손언진이 본명인 그녀는 대구출신으로 드라마 <맛있는 청혼>에서 청순한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이후 여러 드라마에서 청순한 이미지가 이어져 그녀는 청순함의 대명사로 불리기도 한다. 이은주, 차태현과 함께 출연한 <연애소설>로 스크린에 데뷔한 그녀는 그 해 영화평론가협회 신인 여우상을 수상하게 된다. 차태현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춘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에서는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버리며 코믹함을 보여준다. <내 머릿속의 지우개>에서 정우성과 함께 출연한 그녀는 정우성과 함께 일본에 알려지면서 한류 열풍의 주역에 합류한다. 2005년 그녀는 허진호 감독의 <외출>에 배용준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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