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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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06-07 출생ㅣ한국ㅣYMCA 야구단 (2002) 데뷔
<사랑하기 좋은 날>,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섬>, <공동경비구역 JSA>등 작품의 각본/각색/조감독 역할에 참여하였던 김현석 감독은 2002년 으로 데뷔하여 2005년 <광식이 동생 광태>, 2007년 <스카우트>를 통해 신선하고 새로운 형식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연출하여, 한국 영화계에 있어 ‘로맨틱 코미디’ 전문 감독이라는 김현석 감독만의 독보적 입지를 만들어 왔다.

-<시라노; 연애조작단> 보도자료 중에서-

2002년 데뷔작 으로 신인답지 않은 영화적 역량을 확인시켜 주었고, 2005년 <광식이 동생 광태> 를 통해 리얼하고 진솔한 연애이야기를 달콤 쌉쌀하게 그려내며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와는 차별화된 영화를 선보인 김현석 감독. 그가 27년간 간직했던 꿈의 대장정을 마치고 2007년 <스카우트>로 다시 돌아온다. 열혈 야구광, 로맨틱 코미디의 달인, 맛깔스런 캐릭터 메이커이자 삶에 관한 날카로운 성찰을 보여주는 김현석 감독은 이 모든 역량을 영화 <스카우트> 안에 응축했다. 거기에 더욱 강해진 웃음 코드와‘9박 10일간의 스카우트 비사’라는 어드벤쳐를 가미해, 다시한번 대한민국의 마음을 훔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관객들이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를 만드는 것이 감독의 소임이라 여기는 김현석. 그는 세 번째 영화 <스카우트> 를 통해 올 가을, 관객들의 얼굴에 흐뭇한 미소를 심어줄 예정이다.

-<스카우트>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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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06-07 출생한국YMCA 야구단 (2002) 데뷔
<사랑하기 좋은 날>,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섬>, <공동경비구역 JSA>등 작품의 각본/각색/조감독 역할에 참여하였던 김현석 감독은 2002년 으로 데뷔하여 2005년 <광식이 동생 광태>, 2007년 <스카우트>를 통해 신선하고 새로운 형식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연출하여, 한국 영화계에 있어 ‘로맨틱 코미디’ 전문 감독이라는 김현석 감독만의 독보적 입지를 만들어 왔다.

-<시라노; 연애조작단> 보도자료 중에서-

2002년 데뷔작 으로 신인답지 않은 영화적 역량을 확인시켜 주었고, 2005년 <광식이 동생 광태> 를 통해 리얼하고 진솔한 연애이야기를 달콤 쌉쌀하게 그려내며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와는 차별화된 영화를 선보인 김현석 감독. 그가 27년간 간직했던 꿈의 대장정을 마치고 2007년 <스카우트>로 다시 돌아온다. 열혈 야구광, 로맨틱 코미디의 달인, 맛깔스런 캐릭터 메이커이자 삶에 관한 날카로운 성찰을 보여주는 김현석 감독은 이 모든 역량을 영화 <스카우트> 안에 응축했다. 거기에 더욱 강해진 웃음 코드와‘9박 10일간의 스카우트 비사’라는 어드벤쳐를 가미해, 다시한번 대한민국의 마음을 훔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관객들이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를 만드는 것이 감독의 소임이라 여기는 김현석. 그는 세 번째 영화 <스카우트> 를 통해 올 가을, 관객들의 얼굴에 흐뭇한 미소를 심어줄 예정이다.

-<스카우트>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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