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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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7-11-04 출생ㅣ한국ㅣ도둑맞곤 못살아 (2002) 데뷔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 받는 배우 소지섭. 일명 ‘소간지’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무엇이든 멋스럽게 소화해내는 그이지만 <오직 그대만>에서는 조금 다르다. 가슴 속에 어두운 과거를 품고, 사랑을 알게 되면서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지는 남자 철민 역을 맡아 때로는 얼굴에 멍과 피 분장을 하고 양 손목의 인대가 늘어날 정도로 과격한 액션을 직접 소화했다. 그러면서도 섬세한 감정을 필요로 하는 멜로 연기까지 완벽하게 펼치며 소지섭이 아닌 장철민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준다. 첫 사랑의 설렘과 떨림, 한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쳐 사랑하는 이야기가 끌렸다는 그의 눈에는 정화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비춰진다. 그의 눈빛에 관객들 역시 공감하고, 또 감동을 받게 될 것이다.

-<오직 그대만> 보도자료 중에서-

깔끔하고 세련된 마스크와 친근한 미소, 그리고 건강한 체격을 자랑하는 그는 95년 한 의류모델로 발탁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딛기 시작했다. 이후 <남자셋 여자셋>으로 시작한 TV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다져오던 그는 자신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도둑맞곤 못살아>를 선택했다. 한때 수영선수로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기도 한 만능 스포츠맨 소지섭은 이 영화를 통해 그 동안 쌓아온 연기력과 자신의 특기를 아낌없이 펼쳐 보였다. 또한 드라마 <유리구두>의 대만수출을 계기로 아시아에 또 한번의 한류열풍을 일으킬 주역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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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11-04 출생한국도둑맞곤 못살아 (2002) 데뷔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 받는 배우 소지섭. 일명 ‘소간지’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무엇이든 멋스럽게 소화해내는 그이지만 <오직 그대만>에서는 조금 다르다. 가슴 속에 어두운 과거를 품고, 사랑을 알게 되면서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지는 남자 철민 역을 맡아 때로는 얼굴에 멍과 피 분장을 하고 양 손목의 인대가 늘어날 정도로 과격한 액션을 직접 소화했다. 그러면서도 섬세한 감정을 필요로 하는 멜로 연기까지 완벽하게 펼치며 소지섭이 아닌 장철민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준다. 첫 사랑의 설렘과 떨림, 한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쳐 사랑하는 이야기가 끌렸다는 그의 눈에는 정화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비춰진다. 그의 눈빛에 관객들 역시 공감하고, 또 감동을 받게 될 것이다.

-<오직 그대만> 보도자료 중에서-

깔끔하고 세련된 마스크와 친근한 미소, 그리고 건강한 체격을 자랑하는 그는 95년 한 의류모델로 발탁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딛기 시작했다. 이후 <남자셋 여자셋>으로 시작한 TV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다져오던 그는 자신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도둑맞곤 못살아>를 선택했다. 한때 수영선수로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기도 한 만능 스포츠맨 소지섭은 이 영화를 통해 그 동안 쌓아온 연기력과 자신의 특기를 아낌없이 펼쳐 보였다. 또한 드라마 <유리구두>의 대만수출을 계기로 아시아에 또 한번의 한류열풍을 일으킬 주역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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