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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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 출생ㅣ도둑맞곤 못살아 데뷔
아주 세련된, 아주 색다른 형식의 코미디를 만들고 싶다. 서강대 재학시절에 박찬욱, 이정향, 김용태 감독 등과 함께 ‘서강영화 공동체’라는 동아리를 만들어 영화에 대한 열정을 키웠다. 86년 <이상한 하루>라는 제목의 자신의 첫 단편영화를 연출한 이후 몇 편의 단편영화 연출과 <깜동> <비오는날의 수채화>등의 연출부 생활을 거쳤다. 졸업 후 TV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면서 꾸준히 실력을 쌓아왔다. <도둑맞곤 못살아>의 원작을 접하게 되고, 참신한 발상과 따뜻한 스토리에 반해 영화화를 결심한다. 특히, 개성넘치는 독특한 캐릭터, 절묘하고 위트넘치는 대사와 기발한 상황설정 등은 이제까지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코미디 영화로서의 토대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었다. 데뷔작 <도둑맞곤 못살아>를 통해 임경수 감독은 그 동안 쌓아온 연출력과 영화에 대한 열정을 마음껏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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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 출생도둑맞곤 못살아 데뷔
아주 세련된, 아주 색다른 형식의 코미디를 만들고 싶다. 서강대 재학시절에 박찬욱, 이정향, 김용태 감독 등과 함께 ‘서강영화 공동체’라는 동아리를 만들어 영화에 대한 열정을 키웠다. 86년 <이상한 하루>라는 제목의 자신의 첫 단편영화를 연출한 이후 몇 편의 단편영화 연출과 <깜동> <비오는날의 수채화>등의 연출부 생활을 거쳤다. 졸업 후 TV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면서 꾸준히 실력을 쌓아왔다. <도둑맞곤 못살아>의 원작을 접하게 되고, 참신한 발상과 따뜻한 스토리에 반해 영화화를 결심한다. 특히, 개성넘치는 독특한 캐릭터, 절묘하고 위트넘치는 대사와 기발한 상황설정 등은 이제까지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코미디 영화로서의 토대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었다. 데뷔작 <도둑맞곤 못살아>를 통해 임경수 감독은 그 동안 쌓아온 연출력과 영화에 대한 열정을 마음껏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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