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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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4 출생ㅣ한국ㅣORG (1994) 데뷔
임창재 감독은 오랫동안 실험영화 감독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1993년부터 94년까지「뉴 이미지 그룹」에서 활동했으며 1995년부터 한국실험영화연구소 연구원에 속해 있다. 1996년에 만든 실험영화 < Over Me >가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에 초청받았으며 98년작 <눈물>은 제3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부문에서 선재상을 수상했다. 97년에는 이지상 감독의 <둘 하나 섹스>를 촬영했으며 99년작 <아쿠아 레퀴엠>은 제4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부문에 초청받았다. 2002년 <하얀방>으로 장편 극영화에 데뷔했다. 감독은 그간 단편을 통해 보여준 독특한 영상 문법을 넘어선 회화적인 부분, 음악, 디테일한 연기라는 삼박자를 고루 결합시키는 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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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 출생한국ORG (1994) 데뷔
임창재 감독은 오랫동안 실험영화 감독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1993년부터 94년까지「뉴 이미지 그룹」에서 활동했으며 1995년부터 한국실험영화연구소 연구원에 속해 있다. 1996년에 만든 실험영화 < Over Me >가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에 초청받았으며 98년작 <눈물>은 제3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부문에서 선재상을 수상했다. 97년에는 이지상 감독의 <둘 하나 섹스>를 촬영했으며 99년작 <아쿠아 레퀴엠>은 제4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부문에 초청받았다. 2002년 <하얀방>으로 장편 극영화에 데뷔했다. 감독은 그간 단편을 통해 보여준 독특한 영상 문법을 넘어선 회화적인 부분, 음악, 디테일한 연기라는 삼박자를 고루 결합시키는 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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