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

 

17,962,763관객 동원
 1943-03-01 출생ㅣ한국ㅣ비성시대 (1976) 데뷔
영화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친숙한 이미지로 남녀노소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주현. 그가 영화 <사랑> 이후 5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해로>를 택했다.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마음만은 아내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남편 ‘민호’로 분한 주현은, 기존의 강한 이미지를 벗고 누구보다도 아내를 생각하는 따뜻한 남편의 모습으로 변신해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순애보 연기를 보여준다.

-<해로> 보도자료 중에서-

본명이 주일춘인 주현은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한후 연기자를 시작한 특이한 케이스 이다. 드라마 <서울뚝배기>에서 독특한 억양으로 “껄랑요~?”라는 사투리를 유행시킨 그는 이번 영화에서도 걸쭉한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한다. 그는 엉뚱하고 괴팍한 캐릭터를 표현할 때에도 희극과 비극이 공존하는 페이소스 짙은 연기를 끌어내는 명 연기자이다. `이야기꾼이며 화려한 입담의 소유자!`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그는 오랫동안 우리 시대의 아버지상을 연기해 온 대표적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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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03-01 출생한국비성시대 (1976) 데뷔
영화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친숙한 이미지로 남녀노소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주현. 그가 영화 <사랑> 이후 5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해로>를 택했다.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마음만은 아내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남편 ‘민호’로 분한 주현은, 기존의 강한 이미지를 벗고 누구보다도 아내를 생각하는 따뜻한 남편의 모습으로 변신해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순애보 연기를 보여준다.

-<해로> 보도자료 중에서-

본명이 주일춘인 주현은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한후 연기자를 시작한 특이한 케이스 이다. 드라마 <서울뚝배기>에서 독특한 억양으로 “껄랑요~?”라는 사투리를 유행시킨 그는 이번 영화에서도 걸쭉한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한다. 그는 엉뚱하고 괴팍한 캐릭터를 표현할 때에도 희극과 비극이 공존하는 페이소스 짙은 연기를 끌어내는 명 연기자이다. `이야기꾼이며 화려한 입담의 소유자!`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그는 오랫동안 우리 시대의 아버지상을 연기해 온 대표적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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