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오종

Francois Ozon 

163,503관객 동원
 1967-11-15 출생ㅣ프랑스ㅣ피 한 방울 (1991) 데뷔
현재 프랑스의 작가적 전통을 잇고 있는 유일한 감독이다. 여성의 내면을 여성보다 더 섬세하게 그려내는 프랑소와 오종은 파격적인 소재와 도발적인 연출로 국립영화학교 졸업 후, 완성한 단편 <여름 드레스>로 스타성과 작가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화려하게 영화계에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섹슈얼리티를 일상 속에 녹여내어 사회적 위선과 인간의 육체적인 욕망을 표현하는 스타일로 수 많은 관객을 사로잡아 왔다. 임신한 여성에게서 깊은 인상을 받고 구상에 들어간 <레퓨지>는 실제로 임신한 몸으로 힘든 촬영을 견뎌낸 프랑스의 연기파 여배우 이자벨 까레와 만나면서 완성되었다. <레퓨지> 또한 마약과, 동성애 등 프랑소와 오종의 단골 파격 소재들이 등장하지만 ‘상실’과 ‘결핍’을 어루만지는 프랑소와 오종의 새로운 세계는 이전보다 부드럽고 다정하게 깊은 울림을 안겨 줄 예정이다.

- <레퓨지> 보도자료 중에서-

프랑소와 오종의 작품에서는 동성애, 근친상간, 난교, 사디즘과 마조히즘이 도처에서 일어난다. 인간의 본능적인 욕망으로 가득한 캐릭터들을 통해 드러나는 섹슈얼리티는 그가 평단과 대중에게 ‘악동’으로 각인된 가장 큰 이유다. 들끓는 욕망, 기괴한 발상이 넘쳐나는 프랑소와 오종이 영화 안에서 일삼는 파격과 도발은 ‘프랑스 영화계에서 보기 힘들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라는 평을 불러일으켰고, 수많은 논쟁을 가능하게 했다. 일탈을 일삼는 영화 스타일과는 달리, 프랑소와 오종은 완벽한 환경에서 태어나 정규 코스를 밟은 엘리트다. 열린 교육자였던 부모님은 “예술을 창조하기 위해선 온갖 종류의 공포와 폭력에 자신을 내던질 줄 알아야 한다”며 사드의 작품을 읽는 것조차 “사드는 상상력이 풍부한 작가”라는 이유로 허락했다. 8mm 카메라로 홈 무비를 찍던 시절부터 자유로운 사상을 접하던 오종은, 파리 1대학에서 영화학을 공부하고 국립영화학교인 ‘페미스’에서 본격적으로 연출을 전공했다. 10대 때부터 이미 단편을 통해 각광 받았던 그는 장편 데뷔작 <시트콤>(98)으로 찬사와 비난을 동시에 받는다. 한 가족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커밍아웃, 나체파티, 근친상간, 사디즘등을 보여주는 오종의 독특한 세계는 프랑스 영화계가 오랜만에 경험하는 ‘발칙함’이었다. “매번 새로운 작품을 하고 싶다”는 모토에 맞추어 데뷔 이래 거의 1편의 작품을 발표하고 있는 프랑소와 오종은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 <리키> 보도자료 중에서-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대사, 독특한 극적 전개로 평단 뿐만 아니라 관객들까지 매료시키고 있는 프랑수아 오종은 세계 영화제의 상을 휩쓸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프랑스의 기린아이며, 세계 영화계의 다크호스로 지목되는 감독이다. 1967년 11월 15일 파리 태생으로, 파리 제 1대학에서 영화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1990년 프랑스국립영화학교 FEMIS에 입학한 재원. 만드는 작품마다 세계 유수영화제들에서 주요 상들을 휩쓸었다. 프랑소와 오종의 작품세계는 개성적인 유머와 감수성, 심리학적인 통찰력을 독특하게 조화시킨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90년대 프랑스의 가장 유망하고 창조적인 신인 감독으로 분류되는 오종은 누구도 표현한 적 없는 근친상간, 살인, 성 정체성, 자살, 가학 피학성과 관음증과 같은 주제를 대담하게 그려낸다. 사이코 드라마, 코미디, 시트콤, 가족 드라마, 범죄 이야기, 공포 영화, 동화와 같은 다양한 장르를 재치있는 이야기 속에 결합시키는 실험을 거듭해왔던 그는 자신만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영상과 스타일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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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11-15 출생프랑스피 한 방울 (1991) 데뷔
현재 프랑스의 작가적 전통을 잇고 있는 유일한 감독이다. 여성의 내면을 여성보다 더 섬세하게 그려내는 프랑소와 오종은 파격적인 소재와 도발적인 연출로 국립영화학교 졸업 후, 완성한 단편 <여름 드레스>로 스타성과 작가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화려하게 영화계에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섹슈얼리티를 일상 속에 녹여내어 사회적 위선과 인간의 육체적인 욕망을 표현하는 스타일로 수 많은 관객을 사로잡아 왔다. 임신한 여성에게서 깊은 인상을 받고 구상에 들어간 <레퓨지>는 실제로 임신한 몸으로 힘든 촬영을 견뎌낸 프랑스의 연기파 여배우 이자벨 까레와 만나면서 완성되었다. <레퓨지> 또한 마약과, 동성애 등 프랑소와 오종의 단골 파격 소재들이 등장하지만 ‘상실’과 ‘결핍’을 어루만지는 프랑소와 오종의 새로운 세계는 이전보다 부드럽고 다정하게 깊은 울림을 안겨 줄 예정이다.

- <레퓨지> 보도자료 중에서-

프랑소와 오종의 작품에서는 동성애, 근친상간, 난교, 사디즘과 마조히즘이 도처에서 일어난다. 인간의 본능적인 욕망으로 가득한 캐릭터들을 통해 드러나는 섹슈얼리티는 그가 평단과 대중에게 ‘악동’으로 각인된 가장 큰 이유다. 들끓는 욕망, 기괴한 발상이 넘쳐나는 프랑소와 오종이 영화 안에서 일삼는 파격과 도발은 ‘프랑스 영화계에서 보기 힘들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라는 평을 불러일으켰고, 수많은 논쟁을 가능하게 했다. 일탈을 일삼는 영화 스타일과는 달리, 프랑소와 오종은 완벽한 환경에서 태어나 정규 코스를 밟은 엘리트다. 열린 교육자였던 부모님은 “예술을 창조하기 위해선 온갖 종류의 공포와 폭력에 자신을 내던질 줄 알아야 한다”며 사드의 작품을 읽는 것조차 “사드는 상상력이 풍부한 작가”라는 이유로 허락했다. 8mm 카메라로 홈 무비를 찍던 시절부터 자유로운 사상을 접하던 오종은, 파리 1대학에서 영화학을 공부하고 국립영화학교인 ‘페미스’에서 본격적으로 연출을 전공했다. 10대 때부터 이미 단편을 통해 각광 받았던 그는 장편 데뷔작 <시트콤>(98)으로 찬사와 비난을 동시에 받는다. 한 가족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커밍아웃, 나체파티, 근친상간, 사디즘등을 보여주는 오종의 독특한 세계는 프랑스 영화계가 오랜만에 경험하는 ‘발칙함’이었다. “매번 새로운 작품을 하고 싶다”는 모토에 맞추어 데뷔 이래 거의 1편의 작품을 발표하고 있는 프랑소와 오종은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 <리키> 보도자료 중에서-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대사, 독특한 극적 전개로 평단 뿐만 아니라 관객들까지 매료시키고 있는 프랑수아 오종은 세계 영화제의 상을 휩쓸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프랑스의 기린아이며, 세계 영화계의 다크호스로 지목되는 감독이다. 1967년 11월 15일 파리 태생으로, 파리 제 1대학에서 영화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1990년 프랑스국립영화학교 FEMIS에 입학한 재원. 만드는 작품마다 세계 유수영화제들에서 주요 상들을 휩쓸었다. 프랑소와 오종의 작품세계는 개성적인 유머와 감수성, 심리학적인 통찰력을 독특하게 조화시킨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90년대 프랑스의 가장 유망하고 창조적인 신인 감독으로 분류되는 오종은 누구도 표현한 적 없는 근친상간, 살인, 성 정체성, 자살, 가학 피학성과 관음증과 같은 주제를 대담하게 그려낸다. 사이코 드라마, 코미디, 시트콤, 가족 드라마, 범죄 이야기, 공포 영화, 동화와 같은 다양한 장르를 재치있는 이야기 속에 결합시키는 실험을 거듭해왔던 그는 자신만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영상과 스타일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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