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페인

Alexander Pay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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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02-10 출생ㅣ미국ㅣ씨티즌 루스 데뷔
미국 사회에 대해 질타를 가하는 풍자극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영화감독이자 극작가 알렉산더 페인. 1999년 <일렉션>을 통해 최고의 찬사를 얻기 시작했으며, 이 작품은 수많은 평론가들 사이에서 최고의 영화로 뽑혔다. 결혼이나 인간 관계 등 일상적인 삶에 대해 조명하는 것을 즐기는 알렉산더 페인 감독은 자신의 작품 중 일부 단역에 실제 인물을 임의로 집어 넣어 현실감을 살린다. 진지한 주제에 특유의 위트와 감동을 가미시키는 그의 능력은 <어바웃 슈미트><사이드 웨이>등 의 영화들을 탄생시키며 거장 감독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디센던트>를 통해 골든 글로브 드라마 부분 작품상을 수상한 알렉산더 페인 감독은 코미디와 드라마를 하나로 합쳐놓았으며, 이국적인 장소 하와이의 다채로운 볼거리와 아름다운 배경, 그 공간에서 일어나는 인간적 이야기와 삶의 방향을 독특한 방식으로 풀어내며 평단과 관객들을 영화에 매료시킨다.

-<디센던트> 보도자료 중에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재능있는 감독. UCLA에서 M.F.A 분과를 수료했다. 이때 논문 제출용 필름이었던 <더 패션 오브 마틴>은 이례적으로 선댄스 영화제에 상영을 비롯해 세계 20여 개의 각종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행운을 얻었다. <쥬라기 공원3>의 각본을 쓰기도 한 알렉산더 페인은 데뷔작 <씨티즌 루스>로 뮌헨 영화제에서 수상했으며, <씨티즌 루스>,<쥬라기 공원3>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었던 작가 짐 테일러와 함꼐 손을 잡고 <일렉션>을 제작했다. <일렉션>은 아카데미 단편영화상 수상작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독립영화 협회 최우수 영화,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리즈 위더스푼 역시 이 영화로 골든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페인은 계속해서 잭 니콜슨과 케시 베이츠가 주연한 「어바웃 슈미트」를 만들었다. 이 영화는 골든 글로브 최우수 각색상을 수상했고 감독상 후보에 올랐으며, LA 및 London Film Critics Circles에서 2002년 최우수 영화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4년 <사이드웨이>에 이어 그는 차기 영화 「THE ASSASSINATION OF RICHARD NIXON」의 총 기획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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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02-10 출생미국씨티즌 루스 데뷔
미국 사회에 대해 질타를 가하는 풍자극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영화감독이자 극작가 알렉산더 페인. 1999년 <일렉션>을 통해 최고의 찬사를 얻기 시작했으며, 이 작품은 수많은 평론가들 사이에서 최고의 영화로 뽑혔다. 결혼이나 인간 관계 등 일상적인 삶에 대해 조명하는 것을 즐기는 알렉산더 페인 감독은 자신의 작품 중 일부 단역에 실제 인물을 임의로 집어 넣어 현실감을 살린다. 진지한 주제에 특유의 위트와 감동을 가미시키는 그의 능력은 <어바웃 슈미트><사이드 웨이>등 의 영화들을 탄생시키며 거장 감독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디센던트>를 통해 골든 글로브 드라마 부분 작품상을 수상한 알렉산더 페인 감독은 코미디와 드라마를 하나로 합쳐놓았으며, 이국적인 장소 하와이의 다채로운 볼거리와 아름다운 배경, 그 공간에서 일어나는 인간적 이야기와 삶의 방향을 독특한 방식으로 풀어내며 평단과 관객들을 영화에 매료시킨다.

-<디센던트> 보도자료 중에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재능있는 감독. UCLA에서 M.F.A 분과를 수료했다. 이때 논문 제출용 필름이었던 <더 패션 오브 마틴>은 이례적으로 선댄스 영화제에 상영을 비롯해 세계 20여 개의 각종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행운을 얻었다. <쥬라기 공원3>의 각본을 쓰기도 한 알렉산더 페인은 데뷔작 <씨티즌 루스>로 뮌헨 영화제에서 수상했으며, <씨티즌 루스>,<쥬라기 공원3>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었던 작가 짐 테일러와 함꼐 손을 잡고 <일렉션>을 제작했다. <일렉션>은 아카데미 단편영화상 수상작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독립영화 협회 최우수 영화,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리즈 위더스푼 역시 이 영화로 골든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페인은 계속해서 잭 니콜슨과 케시 베이츠가 주연한 「어바웃 슈미트」를 만들었다. 이 영화는 골든 글로브 최우수 각색상을 수상했고 감독상 후보에 올랐으며, LA 및 London Film Critics Circles에서 2002년 최우수 영화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4년 <사이드웨이>에 이어 그는 차기 영화 「THE ASSASSINATION OF RICHARD NIXON」의 총 기획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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