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오툴

Peter O’To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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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2-08-02 출생ㅣ아일랜드 골웨이 콘네마라ㅣKidnapped (1960) 데뷔
1932년 8월 2일 아일랜드 카운티 골웨이 콘네마라에서 태어난 피터 오툴은 곧 영국으로 가족이 옮겨가서 어린 시절을 리즈에서 보내게 된다. 아버지가 인쇄업에 종사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 할 수 밖에 없었던 그의 어렸을 적 꿈은 저널리스트이었다 카톨릭재단 학교를 다녔던 시절 오툴은 단지 왼손잡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녀에게 채벌을 당하고 열 네 살때 학교를 그만구게 된다. 그후 요크셔 이브닝 포스트지에서 배달일을 하게 되고 잠시동안 수습사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열 일곱 살에 연극무대에 섰으며, 영국 해군에 2년간 복무했었다. 왕립 연극 아카데미에 장학금을 받으면서 공부할 정도로 명석했으며 1955년 브리스톨 올드 빅 컴퍼니에서 일하면서 출연한 <길고, 짧고 큰: The Long, the Short and the Tall>으로 관객,비평가 모두에게 호평을 받았다. <야생의 순수한 이: The Savage Innocents>(1959)에 잠깐 얼굴을 비쳤으며, <납치: Kidnapped>(1960)으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그의 이름을 전 세계 누가 뭐라고 해도 관객들에게 각인시킨 영화는 데이비드 린 감독의 <아라비아의 로렌스>이다. 그는 이 영화로 오스카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아쉽게도 수상하지는 못했다. <배킷: Becket>(1964), <로우드 짐: Lord Jim>(1965), <겨울의 사자: The Lion in Winter>(1968), <굿바이 미스터 칩스: Goodbye, Mr. Chips>(1969), <법의 교실: The Ruling Class>(1972)등으로 아카데미 영화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60년대 말, 70년대 초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였지만, 알콜중독으로 더 이상 영화인생을 지탱시킬 수 없어 잠시동안 재활치료를 받게 된다. 그 후 <스턴트맨: The Stunt Man>(1980) <내가 좋아하는 해: My Favorite Year>(1982)로 오스카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면서 다시 전성기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마지막 황제>(1987)에서도 명배우 다운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었고, TV영화 <잔다르크: Joan of Arc>(1999)로는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시안 필립스(Sian Phillips)와 1959년 결혼했고, 딸 캐서린과 패트리샤를 두었다. 20년간의 결혼생활을 청산하고 지내다가 모델 카렌 브라운(Karen Brown)과 관계를 가져 아들 하나를 두었으며 2003년 75회 아카데미는 그에게 공로상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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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08-02 출생아일랜드 골웨이 콘네마라Kidnapped (1960) 데뷔
1932년 8월 2일 아일랜드 카운티 골웨이 콘네마라에서 태어난 피터 오툴은 곧 영국으로 가족이 옮겨가서 어린 시절을 리즈에서 보내게 된다. 아버지가 인쇄업에 종사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 할 수 밖에 없었던 그의 어렸을 적 꿈은 저널리스트이었다 카톨릭재단 학교를 다녔던 시절 오툴은 단지 왼손잡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녀에게 채벌을 당하고 열 네 살때 학교를 그만구게 된다. 그후 요크셔 이브닝 포스트지에서 배달일을 하게 되고 잠시동안 수습사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열 일곱 살에 연극무대에 섰으며, 영국 해군에 2년간 복무했었다. 왕립 연극 아카데미에 장학금을 받으면서 공부할 정도로 명석했으며 1955년 브리스톨 올드 빅 컴퍼니에서 일하면서 출연한 <길고, 짧고 큰: The Long, the Short and the Tall>으로 관객,비평가 모두에게 호평을 받았다. <야생의 순수한 이: The Savage Innocents>(1959)에 잠깐 얼굴을 비쳤으며, <납치: Kidnapped>(1960)으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그의 이름을 전 세계 누가 뭐라고 해도 관객들에게 각인시킨 영화는 데이비드 린 감독의 <아라비아의 로렌스>이다. 그는 이 영화로 오스카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아쉽게도 수상하지는 못했다. <배킷: Becket>(1964), <로우드 짐: Lord Jim>(1965), <겨울의 사자: The Lion in Winter>(1968), <굿바이 미스터 칩스: Goodbye, Mr. Chips>(1969), <법의 교실: The Ruling Class>(1972)등으로 아카데미 영화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60년대 말, 70년대 초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였지만, 알콜중독으로 더 이상 영화인생을 지탱시킬 수 없어 잠시동안 재활치료를 받게 된다. 그 후 <스턴트맨: The Stunt Man>(1980) <내가 좋아하는 해: My Favorite Year>(1982)로 오스카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면서 다시 전성기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마지막 황제>(1987)에서도 명배우 다운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었고, TV영화 <잔다르크: Joan of Arc>(1999)로는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시안 필립스(Sian Phillips)와 1959년 결혼했고, 딸 캐서린과 패트리샤를 두었다. 20년간의 결혼생활을 청산하고 지내다가 모델 카렌 브라운(Karen Brown)과 관계를 가져 아들 하나를 두었으며 2003년 75회 아카데미는 그에게 공로상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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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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