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C. 라일리

John C. Re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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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05-24 출생ㅣ미국ㅣ전쟁의 사상자들 (1989) 데뷔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전쟁의 사상자들>로 데뷔한 존 C. 라일리는 마틴 스콜세지 등의 유명 감독과 함께 작업을 하며 <갱스 오브 뉴욕>, <시카고>, <디 아워스> 등의 작품을 통해 아카데미, 골든글로브에 여러 차례 노미네이트 되었다. 여러 장르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그는 특히 코미디와 드라마 장르에서 강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대학살의 신> 보도자료 중에서-

존 C. 라일리는 주로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다가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전쟁의 사상자들>로 스크린에 데뷔하여 마틴 스콜세지, 폴 토마스 앤더슨, 볼프강 피터슨, 닐 조단, 토니 스콧 등 거장들의 작품에서 그만의 독특한 연기를 보여주며 명성을 얻었다. 특히 마약 중독의 포르노 배우(<부기 나이트>), 전쟁에 환멸을 느낀 하사관(<씬 레드 라인>, 고독한 경찰(<매그놀리아>) 등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2003년에 영화 <시카고>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그 외 출연작으로는 <사랑을 위하여><퍼펙트 스톰><디 아워스><갱스 오브 뉴욕><굿 걸><시카고><에비에이터><대학살의 신> 등이 있다. 제작진이 다른 배우는 생각하지 않을 정도로 강력한 지지를 얻으며 캐스팅된 <케빈에 대하여>에서 그는 엄마와 아들 사이의 갈등을 눈치 못 채 비극을 심화시키는 아빠 ‘프랭클린’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케빈에 대하여> 보도자료 중에서-

존 C.레일리는 주로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다가 브라이언 드팔마 감독의 <전쟁의 사상자>로 영화에 데뷔하여 마틴 스콜세즈, 폴 토마스 앤더슨, 볼프강 피터슨, 닐 조단, 토니 스콧 같은 감독들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명성을 떨쳤다. 마약 중독의 포르노 배우(부기 나이트),고독한 경찰(매그놀리아),2차 대전에 환멸을 느낀 하사관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이다. 2000년에 연극 <트루 웨스트>로 토니 어워드 연극 부분 최우수 연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로 했다. 그외 출연작으로는 <25살의 키스>, <사랑을 위하여>, <시카고>, <갱스 오브 뉴욕>, <굿 걸>, <디 아워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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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05-24 출생미국전쟁의 사상자들 (1989) 데뷔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전쟁의 사상자들>로 데뷔한 존 C. 라일리는 마틴 스콜세지 등의 유명 감독과 함께 작업을 하며 <갱스 오브 뉴욕>, <시카고>, <디 아워스> 등의 작품을 통해 아카데미, 골든글로브에 여러 차례 노미네이트 되었다. 여러 장르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그는 특히 코미디와 드라마 장르에서 강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대학살의 신> 보도자료 중에서-

존 C. 라일리는 주로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다가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전쟁의 사상자들>로 스크린에 데뷔하여 마틴 스콜세지, 폴 토마스 앤더슨, 볼프강 피터슨, 닐 조단, 토니 스콧 등 거장들의 작품에서 그만의 독특한 연기를 보여주며 명성을 얻었다. 특히 마약 중독의 포르노 배우(<부기 나이트>), 전쟁에 환멸을 느낀 하사관(<씬 레드 라인>, 고독한 경찰(<매그놀리아>) 등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2003년에 영화 <시카고>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그 외 출연작으로는 <사랑을 위하여><퍼펙트 스톰><디 아워스><갱스 오브 뉴욕><굿 걸><시카고><에비에이터><대학살의 신> 등이 있다. 제작진이 다른 배우는 생각하지 않을 정도로 강력한 지지를 얻으며 캐스팅된 <케빈에 대하여>에서 그는 엄마와 아들 사이의 갈등을 눈치 못 채 비극을 심화시키는 아빠 ‘프랭클린’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케빈에 대하여> 보도자료 중에서-

존 C.레일리는 주로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다가 브라이언 드팔마 감독의 <전쟁의 사상자>로 영화에 데뷔하여 마틴 스콜세즈, 폴 토마스 앤더슨, 볼프강 피터슨, 닐 조단, 토니 스콧 같은 감독들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명성을 떨쳤다. 마약 중독의 포르노 배우(부기 나이트),고독한 경찰(매그놀리아),2차 대전에 환멸을 느낀 하사관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이다. 2000년에 연극 <트루 웨스트>로 토니 어워드 연극 부분 최우수 연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로 했다. 그외 출연작으로는 <25살의 키스>, <사랑을 위하여>, <시카고>, <갱스 오브 뉴욕>, <굿 걸>, <디 아워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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