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응

 

26,717,232관객 동원
 1991-05-13 출생ㅣ한국ㅣ로드무비(2002) 데뷔
<사랑해 말순씨>, <괴물>, <국가대표>등의 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아역배우 시절부터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배우 이재응은 영화 <18: 우리들의 성장 느와르>를 통해 지금껏 가지고 있던 아역배우라는 이미지에서 탈피, 이번영화에서 과감한 연기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한 영화 속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연기를 선사하며 섬세한 표정연기는 물론, 사랑스러운 아들에서 방황하는 청소년기의 성장통, 친구와의 대립 등 이재응 연기의 총집합체를 이 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18: 우리들의 성장 느와르> 보도자료 중에서-

1991년생. 올해 나이 15세. 그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가지고 있다. 2002년 <로드무비>로 스크린에 데뷔한 그는 이후 매년 한 작품 이상 출연하며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채워나갔다. <살인의 추억>에서 오프닝 장면에 잠시 얼굴을 비추더니 <선생 김봉두>에서는 정신병을 앓고 있는 불우한 아이의 역을 맡는다. 이후 <효자동 이발사>에서는 전기고문으로 인해 다리에 장애가 생기는 역활을 자연스럽게 연기함으로서 충무로는 그를 아역배우에서 연기자로 인정하게 된다. 이후 <꽃피는 봄이 오면>에서 관악부원의 역할을 맡게 된 그는 실제 강원도 도계의 중학교로 전학을 온다.지금도 이 학교에 다니고 있는 그는 <효자동 이발사>에서 엄마역할을 맡았던 문소리와 함께 또 ‘모자’로 등장하여 사춘기에 민감한 소년 역을 맡게 된다. 그리고 봉준호 감독의 2006년 기대작 <괴물>에도 출연하게 되어 송강호와는 3번의 인연을 가지게 되는 독특한 이력을 자랑한다.
더보기
1991-05-13 출생한국로드무비(2002) 데뷔
<사랑해 말순씨>, <괴물>, <국가대표>등의 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아역배우 시절부터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배우 이재응은 영화 <18: 우리들의 성장 느와르>를 통해 지금껏 가지고 있던 아역배우라는 이미지에서 탈피, 이번영화에서 과감한 연기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한 영화 속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연기를 선사하며 섬세한 표정연기는 물론, 사랑스러운 아들에서 방황하는 청소년기의 성장통, 친구와의 대립 등 이재응 연기의 총집합체를 이 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18: 우리들의 성장 느와르> 보도자료 중에서-

1991년생. 올해 나이 15세. 그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가지고 있다. 2002년 <로드무비>로 스크린에 데뷔한 그는 이후 매년 한 작품 이상 출연하며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채워나갔다. <살인의 추억>에서 오프닝 장면에 잠시 얼굴을 비추더니 <선생 김봉두>에서는 정신병을 앓고 있는 불우한 아이의 역을 맡는다. 이후 <효자동 이발사>에서는 전기고문으로 인해 다리에 장애가 생기는 역활을 자연스럽게 연기함으로서 충무로는 그를 아역배우에서 연기자로 인정하게 된다. 이후 <꽃피는 봄이 오면>에서 관악부원의 역할을 맡게 된 그는 실제 강원도 도계의 중학교로 전학을 온다.지금도 이 학교에 다니고 있는 그는 <효자동 이발사>에서 엄마역할을 맡았던 문소리와 함께 또 ‘모자’로 등장하여 사춘기에 민감한 소년 역을 맡게 된다. 그리고 봉준호 감독의 2006년 기대작 <괴물>에도 출연하게 되어 송강호와는 3번의 인연을 가지게 되는 독특한 이력을 자랑한다.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