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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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1-08-15출생ㅣ한국ㅣ여고괴담 3 : 여우계단 (2003)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잡은 배우 송지효는 최근 <자칼이 온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열연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코미디, 로맨스, 스릴러 등 폭넓은 장르에서 자신의 배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해내며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 출연하며 아름다운 외모와 달리 털털하고 씩씩한 반전 매력을 선보인 송지효는 폭넓은 연령층의 지지를 받으며 예능과 연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다 잡은 매력만점의 소유자다. 애니메이션 <해양경찰 마르코>에서는 마르코의 어릴 적 첫사랑이자 음악가를 꿈꾸는 귀여운 소녀 ‘룰루’로 분해 목소리 연기는 물론 노래까지 부르는 등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해양경찰 마르코> 보도자료 중에서- 베일에 가려진 여배우라는 외피를 벗고 솔직담백하고 털털한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멍지효’라는 애칭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송지효. <여고괴담 3 여우계단>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그녀는 <색즉시공 2><쌍화점>을 비롯, 드라마 [궁] [계백] 등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연기력을 인정 받아왔다. 그런 그녀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이후 2년 만에 선택한 <자칼이 온다>에서 선보일 역할은 전설의 킬러 봉민정. 안젤리나 졸리를 능가하는 카리스마를 내뿜는 동시에 ‘멍지’만의 엉뚱한 사랑스러움까지 겸비한 봉민정으로 돌아올 그녀의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자칼이 온다> 보도자료 중에서- 잡지 및 광고 모델로 활동하기 시작해 2003년 <여고괴담 세 번째 이야기 여우계단>에 출연하며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2006년 MBC 드라마 ‘궁’, 2007년 <색즉시공 시즌 2>, 2008년 <쌍화점>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으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영화 <그대사>의 ‘연아’ 역할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그대를 사랑합니다> 보도자료 중에서- 송지효는 3,000명이 넘는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여고괴담 세 번째 이야기:여우계단>에 주연으로 발탁, 이지적인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여고괴담 세 번째 이야기:여우계단>에서 뒤틀린 욕망이 투사된 여우계단의 저주에 떨었던 송지효는 <썸>에서는 우연히 한 남자의 죽음을 본 후, 그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신비하지만 강인한 여성으로 변신한다. 이후 드라마 <궁>에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발레리나로, <주몽>에선 단아한 예소야 아씨의 애절한 눈물연기를 선보여 인기를 얻었다. 영화 <색즉시공 시즌2>를 통해 그 동안 감춰뒀던 상큼한 매력과 색기발랄함을 마음껏 발산한다. 또래답지 않은 노련한 연기력과 철저한 프로의식으로 무장한 송지효는 만성적인 여배우 기근 현상에 시달리는 충무로 영화계의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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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08-15 출생한국여고괴담 3 : 여우계단 (2003) 데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잡은 배우 송지효는 최근 <자칼이 온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열연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코미디, 로맨스, 스릴러 등 폭넓은 장르에서 자신의 배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해내며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 출연하며 아름다운 외모와 달리 털털하고 씩씩한 반전 매력을 선보인 송지효는 폭넓은 연령층의 지지를 받으며 예능과 연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다 잡은 매력만점의 소유자다. 애니메이션 <해양경찰 마르코>에서는 마르코의 어릴 적 첫사랑이자 음악가를 꿈꾸는 귀여운 소녀 ‘룰루’로 분해 목소리 연기는 물론 노래까지 부르는 등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해양경찰 마르코> 보도자료 중에서- 베일에 가려진 여배우라는 외피를 벗고 솔직담백하고 털털한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멍지효’라는 애칭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송지효. <여고괴담 3 여우계단>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그녀는 <색즉시공 2><쌍화점>을 비롯, 드라마 [궁] [계백] 등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연기력을 인정 받아왔다. 그런 그녀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이후 2년 만에 선택한 <자칼이 온다>에서 선보일 역할은 전설의 킬러 봉민정. 안젤리나 졸리를 능가하는 카리스마를 내뿜는 동시에 ‘멍지’만의 엉뚱한 사랑스러움까지 겸비한 봉민정으로 돌아올 그녀의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자칼이 온다> 보도자료 중에서- 잡지 및 광고 모델로 활동하기 시작해 2003년 <여고괴담 세 번째 이야기 여우계단>에 출연하며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2006년 MBC 드라마 ‘궁’, 2007년 <색즉시공 시즌 2>, 2008년 <쌍화점>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으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영화 <그대사>의 ‘연아’ 역할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그대를 사랑합니다> 보도자료 중에서- 송지효는 3,000명이 넘는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여고괴담 세 번째 이야기:여우계단>에 주연으로 발탁, 이지적인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여고괴담 세 번째 이야기:여우계단>에서 뒤틀린 욕망이 투사된 여우계단의 저주에 떨었던 송지효는 <썸>에서는 우연히 한 남자의 죽음을 본 후, 그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신비하지만 강인한 여성으로 변신한다. 이후 드라마 <궁>에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발레리나로, <주몽>에선 단아한 예소야 아씨의 애절한 눈물연기를 선보여 인기를 얻었다. 영화 <색즉시공 시즌2>를 통해 그 동안 감춰뒀던 상큼한 매력과 색기발랄함을 마음껏 발산한다. 또래답지 않은 노련한 연기력과 철저한 프로의식으로 무장한 송지효는 만성적인 여배우 기근 현상에 시달리는 충무로 영화계의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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