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무어

Michael Moore 

612,422관객 동원
 1954-04-23 출생ㅣ미국 미시간주 플린트ㅣ로저와 나 데뷔
뚱뚱한 체구에 삼손 같은 머리를 야구모자 속에 숨기고 모범생 같은 안경 너머 장난스러운 듯 날카로운 눈빛을 지닌 감독 마이클 무어. 영화 <볼링 포 콜롬바인>에서 미국의 총기문화를 사정없이 비난했지만 그 또한 찰톤 헤스톤과 마찬가지로 총의 천국 미시건 주 플린트 태생이다. 거기에다 NRA협회 평생 회원권을 갖고 있고, 십대 때 사격 명수상을 받기도 했다. 한때는 NRA를 지금의 총기에 대한 광신적 집단에서 예전처럼 총기 안전책과 스포츠맨을 위한 협회로 돌려 놓기 위해 NRA 회장직에 도전, 찰톤 헤스턴과 맞붙을 야심도 있었다. 이렇듯 당돌하고 황당하고 발칙한 그는 어린시절부터 만만한 학생이 아니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만든 학교 신문은 수녀님들한테 압수당했고, 중학교 2학년 땐 크리스마스 연극용 대본을 썼다가 금지 당하기도 했다. 보이스카우트 발표시간에는 지역 내 환경 오염 현황을 슬라이드 쇼로 보여주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고교를 졸업하기 직전 학교 지방 교육 위원회에 선출된 후 자기 학교 교장과 교감을 해고하면서 미시간주 최연소 공무원이 되었다. 이 후 미시건 대학에 진학하지만 자퇴하고, 10년간 스스로 만든 주간지인 [The Michigan Voice]를 편집하는 데 매달렸다. 1986년엔 정계의 추문을 폭로하는 저널리스트로 샌프란시스코의 좌익 성향 잡지인 [Mother Jones]에서 일자리를 얻지만, 5개월 후 자칭 ‘사상적 이유’로 해고당한다. 플린트로 돌아온 무어는 자기 집을 팔아 빙고 게임을 열며 다윗과 골리앗 싸움이 될 다큐멘터리 예산을 준비한다. 그것이 바로 고향을 폐허로 만들어 버린 자동차계의 거물을 새총으로 쏘아 맞추는 영화 <로저와 나>이다. 그 외 작품으로 <더 빅원>, 칸느영화제에서 선풍을 일으켰던 <캐나디언 베이컨>등이 있다. 저서로는 <다운사이즈 디스> 그리고 캐서린 글린과 공동으로 집필한 등이 있는데, 텔레비전 시리즈로 만든 과 <끔찍한 진실>은 4년 연속 에미상 후보에 오르다가 94년에 결국 으로 에미상을 수상했다.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그의 베스트셀러 <멍청한 백인들>은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 목록 에 38주째 이상을 머무르고 있는데, 영국에서는 1위를 기록하고, L.A.타임즈, 캐나다, 호주 독일 등에서도 2,4위를 기록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Barnes&Nobel을 비롯한 서점들은 이 책이 2002년에 발간된 논픽션 양장본 중에 최대 판매 부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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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04-23 출생미국 미시간주 플린트로저와 나 데뷔
뚱뚱한 체구에 삼손 같은 머리를 야구모자 속에 숨기고 모범생 같은 안경 너머 장난스러운 듯 날카로운 눈빛을 지닌 감독 마이클 무어. 영화 <볼링 포 콜롬바인>에서 미국의 총기문화를 사정없이 비난했지만 그 또한 찰톤 헤스톤과 마찬가지로 총의 천국 미시건 주 플린트 태생이다. 거기에다 NRA협회 평생 회원권을 갖고 있고, 십대 때 사격 명수상을 받기도 했다. 한때는 NRA를 지금의 총기에 대한 광신적 집단에서 예전처럼 총기 안전책과 스포츠맨을 위한 협회로 돌려 놓기 위해 NRA 회장직에 도전, 찰톤 헤스턴과 맞붙을 야심도 있었다. 이렇듯 당돌하고 황당하고 발칙한 그는 어린시절부터 만만한 학생이 아니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만든 학교 신문은 수녀님들한테 압수당했고, 중학교 2학년 땐 크리스마스 연극용 대본을 썼다가 금지 당하기도 했다. 보이스카우트 발표시간에는 지역 내 환경 오염 현황을 슬라이드 쇼로 보여주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고교를 졸업하기 직전 학교 지방 교육 위원회에 선출된 후 자기 학교 교장과 교감을 해고하면서 미시간주 최연소 공무원이 되었다. 이 후 미시건 대학에 진학하지만 자퇴하고, 10년간 스스로 만든 주간지인 [The Michigan Voice]를 편집하는 데 매달렸다. 1986년엔 정계의 추문을 폭로하는 저널리스트로 샌프란시스코의 좌익 성향 잡지인 [Mother Jones]에서 일자리를 얻지만, 5개월 후 자칭 ‘사상적 이유’로 해고당한다. 플린트로 돌아온 무어는 자기 집을 팔아 빙고 게임을 열며 다윗과 골리앗 싸움이 될 다큐멘터리 예산을 준비한다. 그것이 바로 고향을 폐허로 만들어 버린 자동차계의 거물을 새총으로 쏘아 맞추는 영화 <로저와 나>이다. 그 외 작품으로 <더 빅원>, 칸느영화제에서 선풍을 일으켰던 <캐나디언 베이컨>등이 있다. 저서로는 <다운사이즈 디스> 그리고 캐서린 글린과 공동으로 집필한 등이 있는데, 텔레비전 시리즈로 만든 과 <끔찍한 진실>은 4년 연속 에미상 후보에 오르다가 94년에 결국 으로 에미상을 수상했다.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그의 베스트셀러 <멍청한 백인들>은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 목록 에 38주째 이상을 머무르고 있는데, 영국에서는 1위를 기록하고, L.A.타임즈, 캐나다, 호주 독일 등에서도 2,4위를 기록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Barnes&Nobel을 비롯한 서점들은 이 책이 2002년에 발간된 논픽션 양장본 중에 최대 판매 부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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