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랄딘 채플린

Geraldine Chap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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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4-07-31 출생ㅣ미국ㅣ닥터 지바고 (1965) 데뷔
제랄딘 채플린은 8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 찰리 채플린 감독·주연의 영화 <라임라이트>에 출연한 이후 <닥터지바고>와 <내쉬빌> 같은 명작에도 출연했으며, 연기 경력 50년동안 출연작이 90여편에 이르는 노련한 배우이다. <그녀에게>에서 제랄딘 채플린은 식물인간이 된 발레리나 알리샤의 발레 선생 까따리나 역. 실제로 런던 발레 아카데미에서 발레를 했던 그녀는 발레 선생 역을 더할 나위 없이 잘 소화하며 비교적 비중있는 조연으로 영화 속에 녹아드는 훌륭한 연기를 펼쳐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극중에서 그녀는 알리샤가 식물인간이 된 후에도 병원에 찾아와 알리샤를 친어머니처럼 돌봐주며 그녀가 깨어나 다시 발레를 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다정다감한 발레 선생을 연기했다. <그녀에게>의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이 영화의 큰 발견 중 하나로 제랄딘 채플린을 꼽았는데,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영화 <내쉬빌>에서 그녀를 보고 이미 그녀가 감독 자신과 맞는 배우임을 감지했다고...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제랄딘 채플린은 순수함과 편견 없는 마음, 그리고 유쾌한 유머감각을 갖고 있는 배우로, 어떤 캐랙터를 연기할 때도 그 캐릭터를 자연스럽고, 현실감 있고, 매력적으로 보이게 연기할 수 있다"며 그녀에 대한 신뢰감을 피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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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07-31 출생미국닥터 지바고 (1965) 데뷔
제랄딘 채플린은 8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 찰리 채플린 감독·주연의 영화 <라임라이트>에 출연한 이후 <닥터지바고>와 <내쉬빌> 같은 명작에도 출연했으며, 연기 경력 50년동안 출연작이 90여편에 이르는 노련한 배우이다. <그녀에게>에서 제랄딘 채플린은 식물인간이 된 발레리나 알리샤의 발레 선생 까따리나 역. 실제로 런던 발레 아카데미에서 발레를 했던 그녀는 발레 선생 역을 더할 나위 없이 잘 소화하며 비교적 비중있는 조연으로 영화 속에 녹아드는 훌륭한 연기를 펼쳐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극중에서 그녀는 알리샤가 식물인간이 된 후에도 병원에 찾아와 알리샤를 친어머니처럼 돌봐주며 그녀가 깨어나 다시 발레를 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다정다감한 발레 선생을 연기했다. <그녀에게>의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이 영화의 큰 발견 중 하나로 제랄딘 채플린을 꼽았는데,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영화 <내쉬빌>에서 그녀를 보고 이미 그녀가 감독 자신과 맞는 배우임을 감지했다고...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은 "제랄딘 채플린은 순수함과 편견 없는 마음, 그리고 유쾌한 유머감각을 갖고 있는 배우로, 어떤 캐랙터를 연기할 때도 그 캐릭터를 자연스럽고, 현실감 있고, 매력적으로 보이게 연기할 수 있다"며 그녀에 대한 신뢰감을 피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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