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브륄

Daniel Bruhl 

2,940,401관객 동원
 1978-06-16 출생ㅣ스페인ㅣSchlaraffenland (1999) 데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본 얼티메이텀> 등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린 유럽의 연기파 배우 다니엘 브륄은 이번 <러시: 더 라이벌>을 통해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다. 영화 <러시: 더 라이벌>에서 철저한 계산으로 승부를 완성하는 트랙 위의 완벽주의자 니키 라우다로 변신한 그는 니키 라우다 특유의 외모는 물론이고 오스트리아식 영어 억양까지 디테일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며 관객들에게 명품 연기를 선사한다.

-<러시: 더 라이벌> 보도자료 중에서-

스페인 바로셀로나 출신인 다니엘 브륄은 1995년 영화와 TV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 마르코 페트리 감독의 흥행작 <노 모어 스쿨>을 통해 또래 배우들 사이에서도 두각을 나타냈으며 2003년 독일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국제적으로도 흥행에 성공한 영화 <굿바이 레닌>에서 공산당원 어머니를 위해 독일이 통일되었다는 사실을 숨기는 아들 역을 맡아 열연, 단숨에 독일의 ‘국민 배우’로 떠올랐다. 이후 독일과 스페인 등을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줄리 델피 감독의 <카운테스>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 참여하는 등 새로운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었다.

-<릴라 릴라> 보도자료 중에서-

그는 이미 15세 때 TV영화로 데뷔하였고, 16살엔 TV드라마에서 첫 주연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주목 받는 신인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2003년 영화 <굿바이 레닌>으로 유러피안 필름 어워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 2007년 제33회 시애틀 국제 영화제에서 영화 <살바도르>로 남우주연상을 거머쥐면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큰 각광을 받고 있는 배우다. 그 밖에 전 세계적 화제작 <본 얼티메이텀>에서 마리의 오빠로 등장, 짧은 순간이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데 이어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서 ‘나치 영웅’ 프레드릭 졸러 역을 맡았으며, <에쥬케이터>, <라벤더의 연인>, <뉴욕에서 온 남자, 파리에서 온 여자>등에도 출연했다. 잘생긴 외모뿐만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 독어와 스페인어, 영어, 프랑스어까지 4개 국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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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06-16 출생스페인Schlaraffenland (1999) 데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본 얼티메이텀> 등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린 유럽의 연기파 배우 다니엘 브륄은 이번 <러시: 더 라이벌>을 통해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다. 영화 <러시: 더 라이벌>에서 철저한 계산으로 승부를 완성하는 트랙 위의 완벽주의자 니키 라우다로 변신한 그는 니키 라우다 특유의 외모는 물론이고 오스트리아식 영어 억양까지 디테일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며 관객들에게 명품 연기를 선사한다.

-<러시: 더 라이벌> 보도자료 중에서-

스페인 바로셀로나 출신인 다니엘 브륄은 1995년 영화와 TV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 마르코 페트리 감독의 흥행작 <노 모어 스쿨>을 통해 또래 배우들 사이에서도 두각을 나타냈으며 2003년 독일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국제적으로도 흥행에 성공한 영화 <굿바이 레닌>에서 공산당원 어머니를 위해 독일이 통일되었다는 사실을 숨기는 아들 역을 맡아 열연, 단숨에 독일의 ‘국민 배우’로 떠올랐다. 이후 독일과 스페인 등을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줄리 델피 감독의 <카운테스>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 참여하는 등 새로운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었다.

-<릴라 릴라> 보도자료 중에서-

그는 이미 15세 때 TV영화로 데뷔하였고, 16살엔 TV드라마에서 첫 주연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주목 받는 신인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2003년 영화 <굿바이 레닌>으로 유러피안 필름 어워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 2007년 제33회 시애틀 국제 영화제에서 영화 <살바도르>로 남우주연상을 거머쥐면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큰 각광을 받고 있는 배우다. 그 밖에 전 세계적 화제작 <본 얼티메이텀>에서 마리의 오빠로 등장, 짧은 순간이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데 이어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서 ‘나치 영웅’ 프레드릭 졸러 역을 맡았으며, <에쥬케이터>, <라벤더의 연인>, <뉴욕에서 온 남자, 파리에서 온 여자>등에도 출연했다. 잘생긴 외모뿐만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 독어와 스페인어, 영어, 프랑스어까지 4개 국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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