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꽃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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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5-11-24 출생ㅣ한국ㅣ질투는 나의 힘 (2002) 데뷔
미연 역을 맡은 배우 김꽃비는 2009년 <똥파리>로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단숨에 한국영화계의 히로인으로 떠올랐으며,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이후 <창피해> <나 나 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끊임없이 관객들을 찾고 있다.

-<1999,면회> 보도자료 중에서-

<질투는 나의 힘>(2003)으로 데뷔, <여자, 정혜>(2005), <사랑니>(2005), <가족의 탄생>(2006), <삼거리극장>(2006), <이슬 후(後)>(2006) 등 장편 및 단편 영화의 주조연으로 활발히 활동해 왔다. <똥파리>(2008)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 제7회 러시아태평양영화제 여우주연상, 제10회 라스팔마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았고,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된 <창피해>(2011)의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된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2011)의 남자 주인공 목소리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현재 신수원 감독의 신작 <명왕성>을 촬영 중이다.

-<나나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보도자료 중에서-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주목 받은 김꽃비는 2009년 강렬한 울림을 전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양익준 감독의 <똥파리>를 통해 제30회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 제40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 제10회 라스팔마스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창피해>에서 자유로운 사랑을 찾아다니는 강지우 역을 맡아 불안하고 충동적이지만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그녀를 김꽃비만의 색으로 물들였다.

-<창피해> 보도자료 중에서-

<똥파리>로 전세계 영화제의 주목을 받는 히로인이 된 그녀는 틀에 갇히지 않고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차분히 쌓아가고 있다. 이미 애니메이션 <집>을 통해 목소리 출연한 경험이 있는 그녀는 현장 더빙 분위기를 주도하며 동료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암울한 과거의 종석을 차분하고도 냉철한 목소리로 연기해 목소리만으로는 김꽃비란 배우를 연상할 수 없을 만큼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돼지의 왕> 보도자료 중에서-

신인이지만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던 영화 <똥파리>로 제46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 여우상을 거머쥐며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우뚝 선 여배우 김꽃비. 이후 영화계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았던 그녀가 선택한 또 다른 작품은 바로 <죽이러 갑니다>이다. 이 작품에서는 속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딸로 출연한다.

-<죽이러 갑니다> 보도자료 중에서-

유수의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각종 상들을 휩쓸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몰고 다녔던 독립영화 <똥파리>. 국내 개봉 이후, 일반 관객들에게도 호평을 받으며 회자될 때 <똥파리>의 히로인 김꽃비 역시 화제의 중심에 있었다. 하지만 <똥파리>로 주목 받기 전부터 그녀는 이미 어떤 역할에도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다양하고 개성 있는 영화에 참여해왔다. 한결 같은 모습으로 차근차근 쌓아 올린 노력은 라스팔마스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똥파리>로 여우주연상 이어 청룡영화제, 대종상영화제의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면서 더욱 빛을 발했다. 스크린의 새로운 기대주로 부상한 김꽃비는 <귀鬼>에서 뱃속의 아이를 끝까지 지키려는 여고생 남희 역으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 <귀> 보도자료 중에서-

초등학생 때부터 연극배우로 활동한 김꽃비는 2002년 박찬옥 감독의 데뷔작인 <질투는 나의 힘>에서 배우 문성근의 딸로 출연, 적은 분량의 출연에도 불구하고 상상할 수 없는 묘한 신비로움을 보여주면서 장편영화로의 데뷔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후 김윤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6월의 일기>, 그녀만의 신비스런 연기를 관객들에게 각인시킨 <이슬 후> 등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길을 차근차근 걸어온 김꽃비는 2006년, 100:1의 경쟁률을 뚫고 전계수 감독의 <삼거리 극장>에서 주인공으로 발탁되기에 이른다. 김꽃비는 <삼거리 극장>에서도 딱히 할 일도 없어 매표소에 직원으로 취직하게 된 소녀역인 소단을 연기했다. <이슬 후>에서의 연기를 보고 김꽃비를 연희 역으로 점 찍어 두었던 양익준 감독에 의해 <똥파리>에 캐스팅된 그녀는 불우한 가정생활로 상처를 겪지만 꿋꿋이 이겨내려는 연희 역을 훌륭히 소화해, 2009년 라스팔마스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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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11-24 출생한국질투는 나의 힘 (2002) 데뷔
미연 역을 맡은 배우 김꽃비는 2009년 <똥파리>로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단숨에 한국영화계의 히로인으로 떠올랐으며,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이후 <창피해> <나 나 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끊임없이 관객들을 찾고 있다.

-<1999,면회> 보도자료 중에서-

<질투는 나의 힘>(2003)으로 데뷔, <여자, 정혜>(2005), <사랑니>(2005), <가족의 탄생>(2006), <삼거리극장>(2006), <이슬 후(後)>(2006) 등 장편 및 단편 영화의 주조연으로 활발히 활동해 왔다. <똥파리>(2008)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 제7회 러시아태평양영화제 여우주연상, 제10회 라스팔마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았고,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된 <창피해>(2011)의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된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2011)의 남자 주인공 목소리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현재 신수원 감독의 신작 <명왕성>을 촬영 중이다.

-<나나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보도자료 중에서-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주목 받은 김꽃비는 2009년 강렬한 울림을 전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양익준 감독의 <똥파리>를 통해 제30회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 제40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 제10회 라스팔마스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창피해>에서 자유로운 사랑을 찾아다니는 강지우 역을 맡아 불안하고 충동적이지만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그녀를 김꽃비만의 색으로 물들였다.

-<창피해> 보도자료 중에서-

<똥파리>로 전세계 영화제의 주목을 받는 히로인이 된 그녀는 틀에 갇히지 않고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차분히 쌓아가고 있다. 이미 애니메이션 <집>을 통해 목소리 출연한 경험이 있는 그녀는 현장 더빙 분위기를 주도하며 동료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암울한 과거의 종석을 차분하고도 냉철한 목소리로 연기해 목소리만으로는 김꽃비란 배우를 연상할 수 없을 만큼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돼지의 왕> 보도자료 중에서-

신인이지만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던 영화 <똥파리>로 제46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 여우상을 거머쥐며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우뚝 선 여배우 김꽃비. 이후 영화계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았던 그녀가 선택한 또 다른 작품은 바로 <죽이러 갑니다>이다. 이 작품에서는 속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딸로 출연한다.

-<죽이러 갑니다> 보도자료 중에서-

유수의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각종 상들을 휩쓸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몰고 다녔던 독립영화 <똥파리>. 국내 개봉 이후, 일반 관객들에게도 호평을 받으며 회자될 때 <똥파리>의 히로인 김꽃비 역시 화제의 중심에 있었다. 하지만 <똥파리>로 주목 받기 전부터 그녀는 이미 어떤 역할에도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다양하고 개성 있는 영화에 참여해왔다. 한결 같은 모습으로 차근차근 쌓아 올린 노력은 라스팔마스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똥파리>로 여우주연상 이어 청룡영화제, 대종상영화제의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면서 더욱 빛을 발했다. 스크린의 새로운 기대주로 부상한 김꽃비는 <귀鬼>에서 뱃속의 아이를 끝까지 지키려는 여고생 남희 역으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 <귀> 보도자료 중에서-

초등학생 때부터 연극배우로 활동한 김꽃비는 2002년 박찬옥 감독의 데뷔작인 <질투는 나의 힘>에서 배우 문성근의 딸로 출연, 적은 분량의 출연에도 불구하고 상상할 수 없는 묘한 신비로움을 보여주면서 장편영화로의 데뷔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후 김윤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6월의 일기>, 그녀만의 신비스런 연기를 관객들에게 각인시킨 <이슬 후> 등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길을 차근차근 걸어온 김꽃비는 2006년, 100:1의 경쟁률을 뚫고 전계수 감독의 <삼거리 극장>에서 주인공으로 발탁되기에 이른다. 김꽃비는 <삼거리 극장>에서도 딱히 할 일도 없어 매표소에 직원으로 취직하게 된 소녀역인 소단을 연기했다. <이슬 후>에서의 연기를 보고 김꽃비를 연희 역으로 점 찍어 두었던 양익준 감독에 의해 <똥파리>에 캐스팅된 그녀는 불우한 가정생활로 상처를 겪지만 꿋꿋이 이겨내려는 연희 역을 훌륭히 소화해, 2009년 라스팔마스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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