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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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12-07 출생ㅣ한국ㅣ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1990) 데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드라마에는 모두 전미선이라는 든든한 배우가 존재했다. 전미선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오작교 형제들], [제빵왕 김탁구] 등 수많은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선보이며 시청률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차세대 배우들이 뽑은 씬 스틸러 1위로 선정되어 이른바 미친 존재감을 입증했다. 극의 무게감을 더해주는 안정감 있는 전미선의 명품 연기는 그 이름만으로 작품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높여준다.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전미선은 <살인의 추억> 이후 가장 느낌이 좋은 작품을 만났다며 영화 <숨바꼭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기대를 모은다.

-<숨바꼭질> 보도자료 중에서-

전미선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데뷔 21년차 베테랑 배우이다. 단아하고 차분한 엄마의 역할을 주로 맡았던 그녀가 이번 작품으로 남편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는 적극적인 신여성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감동 대신 폭풍 웃음을 선사할 그녀의 새로운 모습이 무척 기대된다.

-<수상한 이웃들> 보도자료 중에서-

1989년 드라마 ‘토지’로 연기생활을 시작하는 전미선은 그 다음해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의 후속작인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영화에서 주인공 이미연과 비교해서 결코 뒤지지 않는 연기를 펼친 그녀는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연기생활을 이어가지만 94년 돌연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다.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였고, 크게 교통사고가 났었어요. 거기다 연기에 대한 목표도 없었구요." 당시에 대해 그녀는 그렇게 회고하였다. 그러다 98년 <8월의 크리스마스>와 드라마 ‘태조 왕건’으로 연예계에 복귀한 그녀는 화려한 스포트 라이트보다는 자신이 맡은 역의 아픔에 대해 동화디는 것에 더욱 신경을 썼다. 그래서 그녀는 지금도 <번지 점프를 하다>나 <살인의 추억>등에 출연했던 경험을 소중히 여긴다. 그녀가 대중에게 알려진 것은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에서이다. 영화에서 그녀는 송강호의 파트너인 속칭 ‘야메 간호사’로 등장한다. 영화의 비평과 흥행에서 성공을 계기로 그녀의 얼굴은 알려지기 시작하였고, 2005년 <연애>로 인해 그녀는 연기인생 17년만에 첫주연을 맡게 된다. 영화상에서 아픔을 가진 30대 어진과 자신과의 처지를 두고 동변상련을 느낀 그녀. 배우 전미선은 역에 대한 욕심은 없다. 하지만 연기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보다 욕심이 많다. 뒤늦게 받은 스포트 라이트가 단 한순간이기를 거부하는 그녀. 맡은 바 최선을 다하면 연기인생을 이어갈꺼라는 소박한 꿈을 가진 그녀.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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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12-07 출생한국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1990) 데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드라마에는 모두 전미선이라는 든든한 배우가 존재했다. 전미선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오작교 형제들], [제빵왕 김탁구] 등 수많은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선보이며 시청률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차세대 배우들이 뽑은 씬 스틸러 1위로 선정되어 이른바 미친 존재감을 입증했다. 극의 무게감을 더해주는 안정감 있는 전미선의 명품 연기는 그 이름만으로 작품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높여준다.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전미선은 <살인의 추억> 이후 가장 느낌이 좋은 작품을 만났다며 영화 <숨바꼭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기대를 모은다.

-<숨바꼭질> 보도자료 중에서-

전미선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데뷔 21년차 베테랑 배우이다. 단아하고 차분한 엄마의 역할을 주로 맡았던 그녀가 이번 작품으로 남편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는 적극적인 신여성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감동 대신 폭풍 웃음을 선사할 그녀의 새로운 모습이 무척 기대된다.

-<수상한 이웃들> 보도자료 중에서-

1989년 드라마 ‘토지’로 연기생활을 시작하는 전미선은 그 다음해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의 후속작인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영화에서 주인공 이미연과 비교해서 결코 뒤지지 않는 연기를 펼친 그녀는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연기생활을 이어가지만 94년 돌연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다.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였고, 크게 교통사고가 났었어요. 거기다 연기에 대한 목표도 없었구요." 당시에 대해 그녀는 그렇게 회고하였다. 그러다 98년 <8월의 크리스마스>와 드라마 ‘태조 왕건’으로 연예계에 복귀한 그녀는 화려한 스포트 라이트보다는 자신이 맡은 역의 아픔에 대해 동화디는 것에 더욱 신경을 썼다. 그래서 그녀는 지금도 <번지 점프를 하다>나 <살인의 추억>등에 출연했던 경험을 소중히 여긴다. 그녀가 대중에게 알려진 것은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에서이다. 영화에서 그녀는 송강호의 파트너인 속칭 ‘야메 간호사’로 등장한다. 영화의 비평과 흥행에서 성공을 계기로 그녀의 얼굴은 알려지기 시작하였고, 2005년 <연애>로 인해 그녀는 연기인생 17년만에 첫주연을 맡게 된다. 영화상에서 아픔을 가진 30대 어진과 자신과의 처지를 두고 동변상련을 느낀 그녀. 배우 전미선은 역에 대한 욕심은 없다. 하지만 연기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보다 욕심이 많다. 뒤늦게 받은 스포트 라이트가 단 한순간이기를 거부하는 그녀. 맡은 바 최선을 다하면 연기인생을 이어갈꺼라는 소박한 꿈을 가진 그녀.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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