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디빈 사니에

Ludivine Sagnier 

268,654관객 동원
 1979-07-03출생ㅣ프랑스ㅣ집으로 돌아가고 싶다 (1989)
9세 때부터 연기를 시작한 아역배우 출신의 아름다운 여배우 루디빈 새그니어. 그녀는 1999년 기욤 브레오의 단편 영화 < Acide anime>를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루디빈 새그니어는 그녀 특유의 발랄함과 섹시함으로 화면 속에서 얼마든지 자신을 변형시키고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하는 능력을 가졌다. 리 타마호리 감독의 <데블스 더블>, 알랭 꼬르노의 <러브 크라임>, 장-프랑소와 리세의 <퍼블릭 에너미 넘버 원>등을 통해 다양하고 어려운 역할들을 훌륭하게 소화했으며 끌로드 샤브롤의 영화 <둘로 잘린 소녀>에서 루디빈은 팜므파탈과 순수함이 조화를 이룬 신선한 캐릭터를 그려내며 배우로서의 재능을 인정 받았다. 샬롯 램플린이 공동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스위밍 풀>로 루디빈 새그니어는 미국인들에게도 크게 사랑 받았다. 블랙과 화이트의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옆에 누운 도발적인 새그니어의 이미지는 전세계를 돌아다녔다. P.J 호건의 <피터 팬>에서 그녀는 장난끼 많은 팅커벨 역할로 주연을 맡아 다재다능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이 역으로 그녀는 시각효과 시상식(Visual Effects Society Award)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2002년, 새그니어는 프랑수와 오종 감독의 <8명의 여인들>에 출연하며 까뜨린느 드뇌브, 이자벨 위페르, 엠마뉘엘 베아르 등 프랑스의 유명 여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녀는 대중적으로 사랑 받는 영화의 대중적인 역할과 개성 강한 영화의 조금 더 대담한 역할을 번갈아 가며 소화한다. 현명하고, 재미있고, 열정적이고, 모르는 분야를 항상 배우고 싶어하는 의지가 돋보이는 새그니어는 섹시하면서 즉흥적이고 화려하지만 유머가 있는 독특한 조합의 매력을 풍기는 배우다. 영화 <비러브드>에서 그녀는 ‘젊은 마들렌’의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다시 한번 새롭고 매혹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비러브드> 보도자료 중에서-

무엇을 하든 지루하다는 표정, 끊임없이 뭔가 더 큰 자극을 찾아 헤매는 듯한 눈빛. 뤼디빈 사니에르는 몸짓 하나, 눈빛 하나만으로 지루하던 별장을 올 여름 가장 섹시한 미스테리의 현장으로 바꾸어 놓는다. 하지만 놀랍게도 <스위밍 풀>은 그녀의 연기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변신을 꾀한 작품. 누드나 영어로 연기한 것 보다 그녀에게 더 어려웠던 것은 바로 고된 육체적 트레이닝. 파격적인 캐릭터인 ‘줄리’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선 성적 과감성을 표현 해야만 했고, 자신을 섹시하게 만들어야만 했다. 이처럼 캐릭터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엄격한 자기 관리 끝에 관능적 몸매에서 풍겨 나오는 뇌쇄적 매력을 유감없이 스크린에 펼쳐 놓은 그녀. 틀림없이 올 여름 우리 관객에게 가장 강렬한 인상의 배우로 기억될 것이다. 뤼디빈 사니에르는 이미 프랑스에서 10살 때 데뷔한 이래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한 연기파 배우. 1989년 알랭 레네 감독의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 Je veux rentrer a la maison>로 데뷔한 후, 프랑수와 오종의 <워터 드롭스 온 버닝 락>에서 ‘안나 ’역을 맡아 가능성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 작품에서 프랑수와 오종과 인연을 맺기 시작한 그녀는 2002년 <8명의 여인들>에서 막내 ‘까뜨린느’ 역을 맡아 사건의 발단부터 결말까지 사람들의 비밀을 캐내고 추리해 가는 탐정소녀 역할을 톡톡히 해내어 까뜨린느 드뇌브, 이자벨 위빼르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능력을 맘껏 펼쳐보였다. 그 결과 베를린 영화제와 유러피언 필름 페스티발에서 여우주연 단체상을 수상하였고, 2003 세자르 영화제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신인’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그리고 작년에는 프랑수와 오종과 함께 부산영화제를 찾기도. 현재는 촬영을 마친 P.J 호건 감독의 <피터팬>에서 깜찍한 팅커벨로 변신,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 그리고 체호프의 희곡을 영화화한 끌로드 밀러의 < La Petite Lili >에 출연하여 <스위밍 풀>과 함께 2003 깐 영화제의 붉은 주단을 두 번이나 밟은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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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07-03 출생프랑스집으로 돌아가고 싶다 (1989) 데뷔
9세 때부터 연기를 시작한 아역배우 출신의 아름다운 여배우 루디빈 새그니어. 그녀는 1999년 기욤 브레오의 단편 영화 < Acide anime>를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루디빈 새그니어는 그녀 특유의 발랄함과 섹시함으로 화면 속에서 얼마든지 자신을 변형시키고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하는 능력을 가졌다. 리 타마호리 감독의 <데블스 더블>, 알랭 꼬르노의 <러브 크라임>, 장-프랑소와 리세의 <퍼블릭 에너미 넘버 원>등을 통해 다양하고 어려운 역할들을 훌륭하게 소화했으며 끌로드 샤브롤의 영화 <둘로 잘린 소녀>에서 루디빈은 팜므파탈과 순수함이 조화를 이룬 신선한 캐릭터를 그려내며 배우로서의 재능을 인정 받았다. 샬롯 램플린이 공동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스위밍 풀>로 루디빈 새그니어는 미국인들에게도 크게 사랑 받았다. 블랙과 화이트의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옆에 누운 도발적인 새그니어의 이미지는 전세계를 돌아다녔다. P.J 호건의 <피터 팬>에서 그녀는 장난끼 많은 팅커벨 역할로 주연을 맡아 다재다능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이 역으로 그녀는 시각효과 시상식(Visual Effects Society Award)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2002년, 새그니어는 프랑수와 오종 감독의 <8명의 여인들>에 출연하며 까뜨린느 드뇌브, 이자벨 위페르, 엠마뉘엘 베아르 등 프랑스의 유명 여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녀는 대중적으로 사랑 받는 영화의 대중적인 역할과 개성 강한 영화의 조금 더 대담한 역할을 번갈아 가며 소화한다. 현명하고, 재미있고, 열정적이고, 모르는 분야를 항상 배우고 싶어하는 의지가 돋보이는 새그니어는 섹시하면서 즉흥적이고 화려하지만 유머가 있는 독특한 조합의 매력을 풍기는 배우다. 영화 <비러브드>에서 그녀는 ‘젊은 마들렌’의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다시 한번 새롭고 매혹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비러브드> 보도자료 중에서-

무엇을 하든 지루하다는 표정, 끊임없이 뭔가 더 큰 자극을 찾아 헤매는 듯한 눈빛. 뤼디빈 사니에르는 몸짓 하나, 눈빛 하나만으로 지루하던 별장을 올 여름 가장 섹시한 미스테리의 현장으로 바꾸어 놓는다. 하지만 놀랍게도 <스위밍 풀>은 그녀의 연기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변신을 꾀한 작품. 누드나 영어로 연기한 것 보다 그녀에게 더 어려웠던 것은 바로 고된 육체적 트레이닝. 파격적인 캐릭터인 ‘줄리’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선 성적 과감성을 표현 해야만 했고, 자신을 섹시하게 만들어야만 했다. 이처럼 캐릭터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엄격한 자기 관리 끝에 관능적 몸매에서 풍겨 나오는 뇌쇄적 매력을 유감없이 스크린에 펼쳐 놓은 그녀. 틀림없이 올 여름 우리 관객에게 가장 강렬한 인상의 배우로 기억될 것이다. 뤼디빈 사니에르는 이미 프랑스에서 10살 때 데뷔한 이래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한 연기파 배우. 1989년 알랭 레네 감독의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 Je veux rentrer a la maison>로 데뷔한 후, 프랑수와 오종의 <워터 드롭스 온 버닝 락>에서 ‘안나 ’역을 맡아 가능성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 작품에서 프랑수와 오종과 인연을 맺기 시작한 그녀는 2002년 <8명의 여인들>에서 막내 ‘까뜨린느’ 역을 맡아 사건의 발단부터 결말까지 사람들의 비밀을 캐내고 추리해 가는 탐정소녀 역할을 톡톡히 해내어 까뜨린느 드뇌브, 이자벨 위빼르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능력을 맘껏 펼쳐보였다. 그 결과 베를린 영화제와 유러피언 필름 페스티발에서 여우주연 단체상을 수상하였고, 2003 세자르 영화제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신인’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그리고 작년에는 프랑수와 오종과 함께 부산영화제를 찾기도. 현재는 촬영을 마친 P.J 호건 감독의 <피터팬>에서 깜찍한 팅커벨로 변신,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 그리고 체호프의 희곡을 영화화한 끌로드 밀러의 < La Petite Lili >에 출연하여 <스위밍 풀>과 함께 2003 깐 영화제의 붉은 주단을 두 번이나 밟은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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