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화

 

46,630,778관객 동원
 1971-09-25 출생ㅣ한국ㅣ오! 브라더스(2003,장편데뷔) 데뷔
<오! 브라더스> <미녀는 괴로워>에 이어 <국가대표>까지 관객의 마음을 훔치는 이야기꾼 김용화 감독은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 한국 상업영화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감독이란 평가를 받아온 명실상부한 국가대표 감독이다. 김용화 감독은 매 영화마다 관객들에게 새로운 비주얼을 선사해왔다. <미녀는 괴로워>에서는 특수분장을 통해 배우 김아중을 200킬로그램의 거구로 만들었고, <국가대표>에서는 자체 제작한 와이어 캠으로 하늘을 나는 스키점프를 담았다. 웃음과 눈물, 환호와 탄성까지 관객의 감성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김용화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 그리고 한국영화 사상 역대 최대의 규모이자 최초의 도전을 통해 일궈낼 Real 3D의 볼거리를 갖춘 <미스터 고>는 감독의 전작을 능가하는 웰메이드 대중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것이다.

-<미스터 고> 보도자료 중에서-

그는 중앙대 영화학과에서 교수진들이 각별히 아꼈던 총명한 학생이었다. 그런 한편으론 친구들과 그룹사운드(일명 ‘벌떼 클럽’이었다고 함)를 조직해 우정을 쌓아온 괜찮은 놈이기도 했다. 또한 그의 어머니가 병상에 누웠을 때는 학교를 휴학하고 다양한 아르바이트에 뛰어 들었다. 감독에의 꿈을 접을 뻔했던 그 위기의 시간 속에서 생선을 팔았고, 그 생선 속에서 영화의 소재를 얻었다. 그렇게 만든 단편 ‘자반 고등어’는 7개의 국내외 영화제들에서 호평과 수상의 영예를 한 몸에 받았다. 이후 이정재, 이범수 주연의 <오! 브라더스>로 장편 감독 데뷔했고, 신인이였던 김아중을 스타 반열에 올려준 <미녀는 괴로워>, 점프스키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영화로 만든 <국가대표> 등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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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09-25 출생한국오! 브라더스(2003,장편데뷔) 데뷔
<오! 브라더스> <미녀는 괴로워>에 이어 <국가대표>까지 관객의 마음을 훔치는 이야기꾼 김용화 감독은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 한국 상업영화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감독이란 평가를 받아온 명실상부한 국가대표 감독이다. 김용화 감독은 매 영화마다 관객들에게 새로운 비주얼을 선사해왔다. <미녀는 괴로워>에서는 특수분장을 통해 배우 김아중을 200킬로그램의 거구로 만들었고, <국가대표>에서는 자체 제작한 와이어 캠으로 하늘을 나는 스키점프를 담았다. 웃음과 눈물, 환호와 탄성까지 관객의 감성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김용화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 그리고 한국영화 사상 역대 최대의 규모이자 최초의 도전을 통해 일궈낼 Real 3D의 볼거리를 갖춘 <미스터 고>는 감독의 전작을 능가하는 웰메이드 대중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것이다.

-<미스터 고> 보도자료 중에서-

그는 중앙대 영화학과에서 교수진들이 각별히 아꼈던 총명한 학생이었다. 그런 한편으론 친구들과 그룹사운드(일명 ‘벌떼 클럽’이었다고 함)를 조직해 우정을 쌓아온 괜찮은 놈이기도 했다. 또한 그의 어머니가 병상에 누웠을 때는 학교를 휴학하고 다양한 아르바이트에 뛰어 들었다. 감독에의 꿈을 접을 뻔했던 그 위기의 시간 속에서 생선을 팔았고, 그 생선 속에서 영화의 소재를 얻었다. 그렇게 만든 단편 ‘자반 고등어’는 7개의 국내외 영화제들에서 호평과 수상의 영예를 한 몸에 받았다. 이후 이정재, 이범수 주연의 <오! 브라더스>로 장편 감독 데뷔했고, 신인이였던 김아중을 스타 반열에 올려준 <미녀는 괴로워>, 점프스키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영화로 만든 <국가대표> 등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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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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