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희

Lee Un Hee 

5,091,077관객 동원
 1976-12-25 출생ㅣ한국ㅣ<…ing>(2003) 데뷔
스물 여덟. 어리다면 어리고, 알것 다아는 나이라면 다 아는 나이에 메가폰을 잡은 신예 이언희 감독은 어린 시절, 영화 감독이 되리라는 막연한 상상속의 모습을 아직도 잊지 않고 있다. 아직 어리고, 여린듯 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자기주장과 추진력이 강한 스물여덟의 신세대인 이언희감독은 95년 영상원에 1기로 입학하였고, 이후 <행복한 장의사>의 연출부로 현장에 처음 발을 디딘다. 스물 여덟이라는 ‘젊은’ 나이에 걸맞는 발랄함과 스물 여덟이라는 ‘성숙한’ 나이에 걸맞는 신중함이 공존하고 있는 이언희 감독. <고양이를 부탁해>와 <해피 에로 크리스마스>의 각색작업과 영상원 졸업작품인 <앨리스와 사랑에 빠지다>를 비롯해 두 편의 단편영화 연출 경험이 있는 이언희 감독은 멜로영화 < ...ing >에서 ‘사랑’를 통해 엮어지는 보이는, 혹은 보이지 않는 ‘관계’들을 따뜻하고도 쿨하게 그려냈다. 데뷔작 <…ing>를 통해 여성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호평 받은 이언희 감독. <…ing>는 일본에서 ''''빗속의 파란하늘(アメノナカ靑空)''''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해 한국영화의 성장이라는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감독 또한 일본 영화계에 이름을 알리게 됐다. 특히 <…ing>를 본 일본의 영화사 ‘AMUSE엔터테인먼트’에서 이언희 감독의 쿨한 감성과 솔직담백한 영상이 한국 감독 중 가장 탁월하다고 판단, 직접 이언희 감독에게 <어깨너머의 연인>의 연출을 제안하였으며 그 후 국내 제작사중sidusFNH에 제작의뢰가 들어와 특수한 케이스로 제작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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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12-25 출생한국<…ing>(2003) 데뷔
스물 여덟. 어리다면 어리고, 알것 다아는 나이라면 다 아는 나이에 메가폰을 잡은 신예 이언희 감독은 어린 시절, 영화 감독이 되리라는 막연한 상상속의 모습을 아직도 잊지 않고 있다. 아직 어리고, 여린듯 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자기주장과 추진력이 강한 스물여덟의 신세대인 이언희감독은 95년 영상원에 1기로 입학하였고, 이후 <행복한 장의사>의 연출부로 현장에 처음 발을 디딘다. 스물 여덟이라는 ‘젊은’ 나이에 걸맞는 발랄함과 스물 여덟이라는 ‘성숙한’ 나이에 걸맞는 신중함이 공존하고 있는 이언희 감독. <고양이를 부탁해>와 <해피 에로 크리스마스>의 각색작업과 영상원 졸업작품인 <앨리스와 사랑에 빠지다>를 비롯해 두 편의 단편영화 연출 경험이 있는 이언희 감독은 멜로영화 < ...ing >에서 ‘사랑’를 통해 엮어지는 보이는, 혹은 보이지 않는 ‘관계’들을 따뜻하고도 쿨하게 그려냈다. 데뷔작 <…ing>를 통해 여성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호평 받은 이언희 감독. <…ing>는 일본에서 ''''빗속의 파란하늘(アメノナカ靑空)''''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해 한국영화의 성장이라는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감독 또한 일본 영화계에 이름을 알리게 됐다. 특히 <…ing>를 본 일본의 영화사 ‘AMUSE엔터테인먼트’에서 이언희 감독의 쿨한 감성과 솔직담백한 영상이 한국 감독 중 가장 탁월하다고 판단, 직접 이언희 감독에게 <어깨너머의 연인>의 연출을 제안하였으며 그 후 국내 제작사중sidusFNH에 제작의뢰가 들어와 특수한 케이스로 제작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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