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나옹

Philippe Nahon 

6,198관객 동원
 1938-12-24 출생ㅣ프랑스
영화 속에서 그의 출현은 그다지 충격적이지 않다. 살인마는 이름도 필요없고, 단지 자신의 본능과 임무에 충실하기만 하면 된다. 그저 이웃집에 놀러오듯 문을 따고 들어온 그는 매우 의아하게 그의 느린 행동을 지켜보게하며, 눈 아래 부분과 불룩 튀어나온 배, 거친 숨소리만으로 그의 불길한 캐릭터를 예측하게 할뿐이다. 불필요한 카리스마 따위는 다 벗어버린 채, 그저 세상에서 가장 사실적인 살인을 저지른다. 1938년 12월 24일 프랑스 출생으로 1961년 < Le Doulos>로 영화계에 데뷔, 이후 70여 편에 이르는 영화출연으로, 1998년 Namour국제영화제에서 최고 배우상을 받았다. 충격적인 영상과 그 소재로 전세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감독, 가스파 노에의 전문 배우라 할만큼 그의 연기는 사실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킨다. <엑스텐션>은 지금껏 그가 맡아온 영화 중 최초의 장르라 할만큼 신선하고 또 유쾌하리만치 경쾌한 공포였다고.
더보기
1938-12-24 출생프랑스
영화 속에서 그의 출현은 그다지 충격적이지 않다. 살인마는 이름도 필요없고, 단지 자신의 본능과 임무에 충실하기만 하면 된다. 그저 이웃집에 놀러오듯 문을 따고 들어온 그는 매우 의아하게 그의 느린 행동을 지켜보게하며, 눈 아래 부분과 불룩 튀어나온 배, 거친 숨소리만으로 그의 불길한 캐릭터를 예측하게 할뿐이다. 불필요한 카리스마 따위는 다 벗어버린 채, 그저 세상에서 가장 사실적인 살인을 저지른다. 1938년 12월 24일 프랑스 출생으로 1961년 < Le Doulos>로 영화계에 데뷔, 이후 70여 편에 이르는 영화출연으로, 1998년 Namour국제영화제에서 최고 배우상을 받았다. 충격적인 영상과 그 소재로 전세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감독, 가스파 노에의 전문 배우라 할만큼 그의 연기는 사실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킨다. <엑스텐션>은 지금껏 그가 맡아온 영화 중 최초의 장르라 할만큼 신선하고 또 유쾌하리만치 경쾌한 공포였다고.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