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노 타다노부

Tadanobu As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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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11-27 출생ㅣ일본ㅣ물장구 치는 금붕어 (1990) 데뷔
1973년생, 도쿄 출신. 스크린 데뷔작 <바타아시 금붕어>(90) 이후 <고하토>(99), <바람꽃>(01), <자토이치>(03), <술이 깨면 집에 가자>(10)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가 되었다. <쓰루기다케점의 기록>(09)과 <비용의 아내~앵두와 민들레~>(09)로 제33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남우주연상을 더블 수상하는 등 수많은 수상경력으로 연기력을 인정받는다. 이후 일본에서 해외로 진출한 아사노 타다노부는 <지구 최후의 두 사람>(03)으로 제60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컨트롤러•코렌테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세계무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한다. 한국에서는 할리우드 영화인 <토르 : 천둥의 신>(11)과 <배틀쉽>(12) 출연으로 더욱 유명하다. 아사노 타다노부는 영화 <황금을 안고 튀어라>에서 한 가정의 가장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내는 동시에 외모에서 풍기는 지략가의 면모를 각인시킨다.

-<황금을 안고 튀어라> 보도자료 중에서-

1990년 <물장구 치는 금붕어>로 스크린 데뷔한 아사노 타다노부는 영화 <라스트 라이프 라스트러브><고하토><쌍생아><상어가죽 남자와 복숭아 소녀>등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03년 영화 <자토이치>로 제 27회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최근에는 <몽골>(2008), <토르:천둥의 신>에 출연, 이제는 일본을 넘어 세계로 진출해 자신만의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연기의 폭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영화 <레드라인>에서는 아사노 타다노부만의 굵고 묵직한 목소리가 프리스비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레드라인> 보도자료 중에서-

귀족적이면서도 반항적인 외모, 감성적이면서도 냉철한 지성을 소유한 아사노 타다노부. 영화 <자토이치>를 통해 "이제까지 찾아볼 수 없었던, 감정을 억누른 정적인 연기로 새로운 일면을 보여준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로 칸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그는 전통 사극과 미스터리 드라마 등 연기의 폭을 넓히면서 그만의 독특한 매력과 더불어 변화무쌍한 연기를 보여왔다. <지뢰를 밟으면 사요나라> 에서는 내전 중인 캄보디아에서 젊은 생을 마감하는 카메라 맨 역을 맡아 실존 인물을 생생하게 재현해 냈으며, <고하토>에서는 개성이 넘치는 오시마 군단 속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 보였다. 또한 <고조>에서는 이시이 감독의 적극적인 추천 아래, 샤나오(遮那王)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는데, 그 해 마이니치 영화상 남우주연상의 주인공으로 일찌감치 낙점, 수상하는 영예를 누리기도 했다. "사명감이라고 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 내가 더 영화에 신세를 많이 지고 있다. 영화는 음악과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기 때문에 재미있다. 또 영화에는 젊은이들의 문화가 있다"며 영화에 대한 의욕을 드러내는 그는, 일본 영화의 쇠퇴기에 은막을 주무대로 일본 영화를 이끌고 있는 구세주와도 같은 존재. 제60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전위적 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콩트로콜렌테 부문에 출품한 태국영화 <우주에서의 마지막 삶(ラスト ライフ イン ザ ユニバ-ス)>에 출연했는데, 함께 작업했던 라타나루앙 감독은 "로버트 드니로처럼 작품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는 카멜레온같은 배우"라며 아사노를 극찬했다. 그는 DVD용 옴니버스 영화 <토리> 를 직접 연출하는 등 감독으로서의 면모 또한 보여주고 있다. "영원히 계속 날아다니는 새와 같은 영화를 찍고 싶었다"는 아사노 감독은 감독 일에 대해 "가능하면 계속 하고 싶다"고 의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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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11-27 출생일본물장구 치는 금붕어 (1990) 데뷔
1973년생, 도쿄 출신. 스크린 데뷔작 <바타아시 금붕어>(90) 이후 <고하토>(99), <바람꽃>(01), <자토이치>(03), <술이 깨면 집에 가자>(10)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가 되었다. <쓰루기다케점의 기록>(09)과 <비용의 아내~앵두와 민들레~>(09)로 제33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남우주연상을 더블 수상하는 등 수많은 수상경력으로 연기력을 인정받는다. 이후 일본에서 해외로 진출한 아사노 타다노부는 <지구 최후의 두 사람>(03)으로 제60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컨트롤러•코렌테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세계무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한다. 한국에서는 할리우드 영화인 <토르 : 천둥의 신>(11)과 <배틀쉽>(12) 출연으로 더욱 유명하다. 아사노 타다노부는 영화 <황금을 안고 튀어라>에서 한 가정의 가장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내는 동시에 외모에서 풍기는 지략가의 면모를 각인시킨다.

-<황금을 안고 튀어라> 보도자료 중에서-

1990년 <물장구 치는 금붕어>로 스크린 데뷔한 아사노 타다노부는 영화 <라스트 라이프 라스트러브><고하토><쌍생아><상어가죽 남자와 복숭아 소녀>등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03년 영화 <자토이치>로 제 27회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최근에는 <몽골>(2008), <토르:천둥의 신>에 출연, 이제는 일본을 넘어 세계로 진출해 자신만의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연기의 폭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영화 <레드라인>에서는 아사노 타다노부만의 굵고 묵직한 목소리가 프리스비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레드라인> 보도자료 중에서-

귀족적이면서도 반항적인 외모, 감성적이면서도 냉철한 지성을 소유한 아사노 타다노부. 영화 <자토이치>를 통해 "이제까지 찾아볼 수 없었던, 감정을 억누른 정적인 연기로 새로운 일면을 보여준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로 칸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그는 전통 사극과 미스터리 드라마 등 연기의 폭을 넓히면서 그만의 독특한 매력과 더불어 변화무쌍한 연기를 보여왔다. <지뢰를 밟으면 사요나라> 에서는 내전 중인 캄보디아에서 젊은 생을 마감하는 카메라 맨 역을 맡아 실존 인물을 생생하게 재현해 냈으며, <고하토>에서는 개성이 넘치는 오시마 군단 속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 보였다. 또한 <고조>에서는 이시이 감독의 적극적인 추천 아래, 샤나오(遮那王)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는데, 그 해 마이니치 영화상 남우주연상의 주인공으로 일찌감치 낙점, 수상하는 영예를 누리기도 했다. "사명감이라고 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 내가 더 영화에 신세를 많이 지고 있다. 영화는 음악과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기 때문에 재미있다. 또 영화에는 젊은이들의 문화가 있다"며 영화에 대한 의욕을 드러내는 그는, 일본 영화의 쇠퇴기에 은막을 주무대로 일본 영화를 이끌고 있는 구세주와도 같은 존재. 제60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전위적 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콩트로콜렌테 부문에 출품한 태국영화 <우주에서의 마지막 삶(ラスト ライフ イン ザ ユニバ-ス)>에 출연했는데, 함께 작업했던 라타나루앙 감독은 "로버트 드니로처럼 작품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는 카멜레온같은 배우"라며 아사노를 극찬했다. 그는 DVD용 옴니버스 영화 <토리> 를 직접 연출하는 등 감독으로서의 면모 또한 보여주고 있다. "영원히 계속 날아다니는 새와 같은 영화를 찍고 싶었다"는 아사노 감독은 감독 일에 대해 "가능하면 계속 하고 싶다"고 의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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