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니스펠

Marcus Nispel 

447,217관객 동원
 1964-04-15 출생ㅣ독일ㅣ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2003) 데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과 <13일의 금요일> 등 제리 브룩하이머가 일찍이 선점한 감각적이고 스피디한 영상으로 인상 깊은 마커스 니스펠 감독은 1982년 존 밀리어스 감독의 <코난> 보다 원작소설에 기반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선택하는 정공법을 택했다. 원작의 음울하고 거칠은 ‘코난’의 이미지에 주목한 그는 전작들을 능가하는 강렬한 영상과 섬뜩한 액션씬으로 21세기에 걸맞는 다크판타지로 탄생한 <코난 : 암흑의 시대>를 새롭게 선보였다. ‘코난’이 스크린에 등장한지 25년 이상이 흘렀지만 니스펠은 시대의 아이콘적인 히어로를 재조명하기에 최적기라고 믿으며 작업에 착수하였다. “우리는 인위적인 세상에 살고있어요.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 앞에 앉아 타인의 지식과 경험을 빌리고 있죠. ‘코난’은 여러분을 아직 손에 먼지와 흙이 묻어있는, 누구에게도 허락을 구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원시로 돌아가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라며 <코난 : 암흑의 시대>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코난: 암흑의 시대> 보도자료 중에서-

광고 아트 디렉터로 시작해 펩시콜라, 모토로라, 벤츠, 나이키를 비롯한 1천 여편의 유명 CF 감독과 스파이스 걸스, 머라이어 캐리 뮤직비디오로 명성을 쌓았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 연출의 재능을 인정받아 마이클 베이의 눈에 띄게 되어 전설적 공포 영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의 리메이크작에 감독을 맡으며 화려하게 장편 영화 데뷔를 하게 된다. 제작자 마이클 베이와 콤비를 이뤄 탄생시킨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은 평단과 관객들을 통해 리메이크 걸작으로 칭송 받으며 공포 영화 감독으로 명성을 쌓게 된다. <13일의 금요일>에서 또 한번 마이클 베이와 콤비를 이룬 마커스 니스펠은 특유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미와 공포 영화에 대한 탁월한 감각으로 다시 한 번 새로운 전설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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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04-15 출생독일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2003) 데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과 <13일의 금요일> 등 제리 브룩하이머가 일찍이 선점한 감각적이고 스피디한 영상으로 인상 깊은 마커스 니스펠 감독은 1982년 존 밀리어스 감독의 <코난> 보다 원작소설에 기반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선택하는 정공법을 택했다. 원작의 음울하고 거칠은 ‘코난’의 이미지에 주목한 그는 전작들을 능가하는 강렬한 영상과 섬뜩한 액션씬으로 21세기에 걸맞는 다크판타지로 탄생한 <코난 : 암흑의 시대>를 새롭게 선보였다. ‘코난’이 스크린에 등장한지 25년 이상이 흘렀지만 니스펠은 시대의 아이콘적인 히어로를 재조명하기에 최적기라고 믿으며 작업에 착수하였다. “우리는 인위적인 세상에 살고있어요.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 앞에 앉아 타인의 지식과 경험을 빌리고 있죠. ‘코난’은 여러분을 아직 손에 먼지와 흙이 묻어있는, 누구에게도 허락을 구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원시로 돌아가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라며 <코난 : 암흑의 시대>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코난: 암흑의 시대> 보도자료 중에서-

광고 아트 디렉터로 시작해 펩시콜라, 모토로라, 벤츠, 나이키를 비롯한 1천 여편의 유명 CF 감독과 스파이스 걸스, 머라이어 캐리 뮤직비디오로 명성을 쌓았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 연출의 재능을 인정받아 마이클 베이의 눈에 띄게 되어 전설적 공포 영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의 리메이크작에 감독을 맡으며 화려하게 장편 영화 데뷔를 하게 된다. 제작자 마이클 베이와 콤비를 이뤄 탄생시킨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은 평단과 관객들을 통해 리메이크 걸작으로 칭송 받으며 공포 영화 감독으로 명성을 쌓게 된다. <13일의 금요일>에서 또 한번 마이클 베이와 콤비를 이룬 마커스 니스펠은 특유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미와 공포 영화에 대한 탁월한 감각으로 다시 한 번 새로운 전설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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