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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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3-03-10 출생ㅣ한국ㅣ깊은 슬픔(1997) 데뷔
충무로에 없어서는 안될 보석 같은 여배우 류현경. 그녀는 <제보자>에서 아픈 딸을 지키려는 모성 강한 엄마의 모습과 이장환 박사에게 등을 돌리려는 남편에 대한 갈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냈다. 또한 맹신했던 이장환 박사에 대한 의심을 품으면서 겪는 내적인 갈등을 섬세하게 연기해내며 대체 불가의 배우임을 증명했다.

-<제보자> 보도자료 중에서-

아역배우 출신이기도 한 류현경은 ‘충무로의 미친 존재감’이라고 불릴 만큼 다수의 작품들을 통해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영화 <방자전>, <쩨쩨한 로맨스>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사랑 받았으며 드라마 ‘심야병원’에선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주연이든 조연이든 마다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에서 꾸준히 열연을 펼치고 있는 그녀가 김조광수 감독의 <두결한장>에서 캔디형 레즈비언 효진 역을 맡아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언제나 당당하고 씩씩한 효진과의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류현경은 또 다른 엉뚱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두 번의 결혼식 한 번의 장례식> 보도자료 중에서-

아역시절부터 오랫동안 충무로에서 활동하다 지난해 <방자전><시라노; 연애 조작단><쩨쩨한 로맨스> 등에 조연으로 출연해 주연 못지 않은 존재감으로 관객들에게 각인, 영화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류현경. 연기뿐 아니라 그녀가 직접 메가폰을 잡은 단편 <날강도>는 제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 상영되었고, 최근 가수 정인의 2집 타이틀곡 ‘장마’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는 등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굿바이 보이>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방자전>의 거침없고 솔직한 ‘향단’ 역으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아역 배우 시절부터 쌓아온 13년간의 연기 내공을 증명한 그녀. <시라노;연애조작단>을 통해 이미지 캐스팅에 걸맞는 청순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상대역인 송새벽과 빼어난 호흡을 선보였다.

-<시라노; 연애조작단>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간 연기자 류현경. 매 출연작마다 톡톡 튀는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한 류현경이 <방자전>에서는 순수와 도발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리버리하고 선머슴 같은 모습에서 시련을 겪은 후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는 향단 역을 통해 류현경은 한층 연기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방자전>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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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03-10 출생한국깊은 슬픔(1997) 데뷔
충무로에 없어서는 안될 보석 같은 여배우 류현경. 그녀는 <제보자>에서 아픈 딸을 지키려는 모성 강한 엄마의 모습과 이장환 박사에게 등을 돌리려는 남편에 대한 갈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냈다. 또한 맹신했던 이장환 박사에 대한 의심을 품으면서 겪는 내적인 갈등을 섬세하게 연기해내며 대체 불가의 배우임을 증명했다.

-<제보자> 보도자료 중에서-

아역배우 출신이기도 한 류현경은 ‘충무로의 미친 존재감’이라고 불릴 만큼 다수의 작품들을 통해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영화 <방자전>, <쩨쩨한 로맨스>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사랑 받았으며 드라마 ‘심야병원’에선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주연이든 조연이든 마다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에서 꾸준히 열연을 펼치고 있는 그녀가 김조광수 감독의 <두결한장>에서 캔디형 레즈비언 효진 역을 맡아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언제나 당당하고 씩씩한 효진과의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류현경은 또 다른 엉뚱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두 번의 결혼식 한 번의 장례식> 보도자료 중에서-

아역시절부터 오랫동안 충무로에서 활동하다 지난해 <방자전><시라노; 연애 조작단><쩨쩨한 로맨스> 등에 조연으로 출연해 주연 못지 않은 존재감으로 관객들에게 각인, 영화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류현경. 연기뿐 아니라 그녀가 직접 메가폰을 잡은 단편 <날강도>는 제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 상영되었고, 최근 가수 정인의 2집 타이틀곡 ‘장마’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는 등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굿바이 보이>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방자전>의 거침없고 솔직한 ‘향단’ 역으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아역 배우 시절부터 쌓아온 13년간의 연기 내공을 증명한 그녀. <시라노;연애조작단>을 통해 이미지 캐스팅에 걸맞는 청순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상대역인 송새벽과 빼어난 호흡을 선보였다.

-<시라노; 연애조작단>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간 연기자 류현경. 매 출연작마다 톡톡 튀는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한 류현경이 <방자전>에서는 순수와 도발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리버리하고 선머슴 같은 모습에서 시련을 겪은 후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는 향단 역을 통해 류현경은 한층 연기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방자전>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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