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출신의 배우. 주로 영국에서 연기 활동을 해왔다. 제인 캠피온의 <내 책상 위의 천사>, 대니 보일의 <쉘로우 그레이브>, 마이클 윈터바텀의 <웰컴 투 사라예보> 등 화제작에서 호연을 펼치면서 필모그라피를 채워 왔다. 케리 폭스는 <정사>로 베를린영화제에서 은곰상에 해당하는 여우주연상을 받으면서 국제적인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더보기
뉴질랜드 출신의 배우. 주로 영국에서 연기 활동을 해왔다. 제인 캠피온의 <내 책상 위의 천사>, 대니 보일의 <쉘로우 그레이브>, 마이클 윈터바텀의 <웰컴 투 사라예보> 등 화제작에서 호연을 펼치면서 필모그라피를 채워 왔다. 케리 폭스는 <정사>로 베를린영화제에서 은곰상에 해당하는 여우주연상을 받으면서 국제적인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