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뒤솔리에

Andre Dussol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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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6-02-17 출생ㅣ프랑스ㅣ나처럼 예쁜 여자 (1972) 데뷔
1946년 2월 17일 파리 안시 출생으로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의 영화 <나처럼 예쁜 여자>(1972)를 통해 영화계에 데뷔한 앙드레 뒤솔리에는 이후 에릭 로메르, 자크 리베트 등 명감독들과 작업을 이어갔다. <금지된 사랑>(1992)과 <장교의 병실>(2001), 그리고 <우리들은 그 노래를 알고 있다>(1997)를 통해 총 3번의 세자르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연기파 배우인 앙드레 뒤솔리에는 <아멜리에>(2001)의 인상적인 내레이터로 한국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영화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에서 50년대 자크 몬드와 같이 크루 컷 헤어를 하고 만화 속 캐릭터 같은 악역을 연기한 그는 올드한 스타일의 전형적인 프랑스 남자이자 비양심적인 인물을 구체화하는 작업을 철저하게 즐겼다. 실제로 감독이 그에게 영화의 시나리오를 처음 보여주었을 때, 그는 감독의 자동응답기에 시나리오가 얼마나 재미있었는지에 대해 20분 가량의 메시지를 남겼다고 한다.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 보도자료 중에서-

에릭 로메르의 <행복한 결혼>과 알랭 르네의 <우리는 샹송을 알아요> 등 수십여편의 영화에서 열연한 실력파 연기자. 엄마 역을 맡은 사빈느 아젬마와는 여러편의 영화에서 함께 출연했으며 <탕기>에 와서도 손발이 척척 맞는 앙상블 연기를 펼쳤다. <탕기>로 세자르영화상 남자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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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02-17 출생프랑스나처럼 예쁜 여자 (1972) 데뷔
1946년 2월 17일 파리 안시 출생으로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의 영화 <나처럼 예쁜 여자>(1972)를 통해 영화계에 데뷔한 앙드레 뒤솔리에는 이후 에릭 로메르, 자크 리베트 등 명감독들과 작업을 이어갔다. <금지된 사랑>(1992)과 <장교의 병실>(2001), 그리고 <우리들은 그 노래를 알고 있다>(1997)를 통해 총 3번의 세자르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연기파 배우인 앙드레 뒤솔리에는 <아멜리에>(2001)의 인상적인 내레이터로 한국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영화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에서 50년대 자크 몬드와 같이 크루 컷 헤어를 하고 만화 속 캐릭터 같은 악역을 연기한 그는 올드한 스타일의 전형적인 프랑스 남자이자 비양심적인 인물을 구체화하는 작업을 철저하게 즐겼다. 실제로 감독이 그에게 영화의 시나리오를 처음 보여주었을 때, 그는 감독의 자동응답기에 시나리오가 얼마나 재미있었는지에 대해 20분 가량의 메시지를 남겼다고 한다.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 보도자료 중에서-

에릭 로메르의 <행복한 결혼>과 알랭 르네의 <우리는 샹송을 알아요> 등 수십여편의 영화에서 열연한 실력파 연기자. 엄마 역을 맡은 사빈느 아젬마와는 여러편의 영화에서 함께 출연했으며 <탕기>에 와서도 손발이 척척 맞는 앙상블 연기를 펼쳤다. <탕기>로 세자르영화상 남자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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