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트 해머

Bent H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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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12-18 출생ㅣ노르웨이ㅣ에그스 (1995, 첫 장편연출) 데뷔
1956년 노르웨이의 산드피요르드에서 출생. 스톡홀름 대학과 스톡홀름 영화학교에서 문학과 영화이론을 전공했다. 그는 1994년에 오슬로에 영화사 ‘불불 필름’을 설립한 뒤 자신의 작품들을 직접 제작하고 연출해왔다. 그의 전작들인 <에그스>(1995), <키친 스토리>(2003), <삶의 가장자리>(2005)는 모두 칸국제영화제 감독 주간에서 초연되었다. 그 중 <키친 스토리>는 ‘유럽 영화상’을, <에그>는 ‘국제비평가상’을 수상했다. <키친 스토리>는 2003년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부문에 엔트리 되기도 했다. <오슬로의 이상한 밤>은 작가이자 감독인 벤트 하머의 5번째 장편 영화이다. 벤트 하머의 영화는 50개국 이상의 나라에 배급되었으며 80개 이상의 국제영화제에 출품되었고 30개 이상의 상을 받았다. 그는 5편의 장편 영화이외에도 많은 단편영화와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고 연출했다.

-<오슬로의 이상한 밤> 보도자료 중에서-

1956년 노르웨이 산데피요드 태생. 작가,감독,프로듀서. 스톡홀름 대학에서 영화이론 및 문학을 전공하고, 스톡홀름 영화학교를 졸업했다. 영화사 불불 필름 대표. 데뷔작 <에그스>로 노르웨이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 우는 ‘Amanda Awards’에서 최우수작품상과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였으며, 토론토국제영화제와 모스크바국제영화제 등의 영화제에서도 상을 수상함으로써 예사롭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두 번째 영화 <워터 이지 리치> 또한 많은 영화제의 초청을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키친 스토리>와 <삶의 가장자리>는 칸 국제영화제에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그를 새로운 시네아스트로 주목받는 계기로 만들었다. 2008년에 연출한 블랙코미디 <오슬로의 이상한 밤>은 은퇴 후 쓸쓸하고 담담한 노년의 일상을 기이한 사건들과 엮어내면서 소박하고 유쾌하게 스크린 위에 담아 낸 영화. 61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되는 등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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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12-18 출생노르웨이에그스 (1995, 첫 장편연출) 데뷔
1956년 노르웨이의 산드피요르드에서 출생. 스톡홀름 대학과 스톡홀름 영화학교에서 문학과 영화이론을 전공했다. 그는 1994년에 오슬로에 영화사 ‘불불 필름’을 설립한 뒤 자신의 작품들을 직접 제작하고 연출해왔다. 그의 전작들인 <에그스>(1995), <키친 스토리>(2003), <삶의 가장자리>(2005)는 모두 칸국제영화제 감독 주간에서 초연되었다. 그 중 <키친 스토리>는 ‘유럽 영화상’을, <에그>는 ‘국제비평가상’을 수상했다. <키친 스토리>는 2003년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부문에 엔트리 되기도 했다. <오슬로의 이상한 밤>은 작가이자 감독인 벤트 하머의 5번째 장편 영화이다. 벤트 하머의 영화는 50개국 이상의 나라에 배급되었으며 80개 이상의 국제영화제에 출품되었고 30개 이상의 상을 받았다. 그는 5편의 장편 영화이외에도 많은 단편영화와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고 연출했다.

-<오슬로의 이상한 밤> 보도자료 중에서-

1956년 노르웨이 산데피요드 태생. 작가,감독,프로듀서. 스톡홀름 대학에서 영화이론 및 문학을 전공하고, 스톡홀름 영화학교를 졸업했다. 영화사 불불 필름 대표. 데뷔작 <에그스>로 노르웨이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 우는 ‘Amanda Awards’에서 최우수작품상과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였으며, 토론토국제영화제와 모스크바국제영화제 등의 영화제에서도 상을 수상함으로써 예사롭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두 번째 영화 <워터 이지 리치> 또한 많은 영화제의 초청을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키친 스토리>와 <삶의 가장자리>는 칸 국제영화제에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그를 새로운 시네아스트로 주목받는 계기로 만들었다. 2008년에 연출한 블랙코미디 <오슬로의 이상한 밤>은 은퇴 후 쓸쓸하고 담담한 노년의 일상을 기이한 사건들과 엮어내면서 소박하고 유쾌하게 스크린 위에 담아 낸 영화. 61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되는 등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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