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상

 

4,113,574관객 동원
 1969 출생ㅣ한국ㅣ효자동 이발사(2004) 데뷔
2004년 소시민 가장의 삶을 통해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보여준 영화 <효자동 이발사>로 데뷔한 임찬상 감독은 휴머니즘이 녹아있는 유머와 시대적 메시지를 남다른 연출로 그려내 관객과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10년 만에 1990년 이명세 감독이 연출한 동명의 작품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리메이크를 차기작으로 선택한 그는 당시 관객들이 열광했던 원작의 독특한 감성을 그대로 살리되, 이혼, 재혼, 동거 등 21세기에 벌어지는 다양한 결혼 형태와 결혼을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를 자신만의 연출로 담아냈다. 특히, 원작의 성공 요인으로 절묘한 캐스팅을 꼽은 그는 조정석과 신민아가 가진 고유의 매력 중에서 영민과 미영 캐릭터에 부합하는 지점을 최대한으로 끌어내며 두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 시켰다. 이렇게 임찬상 감독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된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결혼에 대한 솔직담백하면서 유쾌하고 리얼한 이야기로 관객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보도자료 중에서-

<효자동 이발사>로 데뷔하는 임찬상 감독은 오로지 영화연출에 대한 한가지 꿈을 가지고 직장을 그만두고 한국영화아카데미에 입학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 영화아카데미 졸업 후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의 연출부로 영화 제작현장을 경험했다. 직접 각본을 쓴 <효자동 이발사>는 역사의 심장부를 관통하는 삶을 살아낸 평범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시대와 인간을 이야기하려 한다는 그의 주제의식과 도전의식이 돋보이는 작품. 첫 시나리오 집필작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구성과 이전에 누구도 생각치 못했던 신선한 소재, 캐릭터로 단숨에 충무로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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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출생한국효자동 이발사(2004) 데뷔
2004년 소시민 가장의 삶을 통해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보여준 영화 <효자동 이발사>로 데뷔한 임찬상 감독은 휴머니즘이 녹아있는 유머와 시대적 메시지를 남다른 연출로 그려내 관객과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10년 만에 1990년 이명세 감독이 연출한 동명의 작품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리메이크를 차기작으로 선택한 그는 당시 관객들이 열광했던 원작의 독특한 감성을 그대로 살리되, 이혼, 재혼, 동거 등 21세기에 벌어지는 다양한 결혼 형태와 결혼을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를 자신만의 연출로 담아냈다. 특히, 원작의 성공 요인으로 절묘한 캐스팅을 꼽은 그는 조정석과 신민아가 가진 고유의 매력 중에서 영민과 미영 캐릭터에 부합하는 지점을 최대한으로 끌어내며 두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 시켰다. 이렇게 임찬상 감독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된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결혼에 대한 솔직담백하면서 유쾌하고 리얼한 이야기로 관객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보도자료 중에서-

<효자동 이발사>로 데뷔하는 임찬상 감독은 오로지 영화연출에 대한 한가지 꿈을 가지고 직장을 그만두고 한국영화아카데미에 입학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 영화아카데미 졸업 후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의 연출부로 영화 제작현장을 경험했다. 직접 각본을 쓴 <효자동 이발사>는 역사의 심장부를 관통하는 삶을 살아낸 평범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시대와 인간을 이야기하려 한다는 그의 주제의식과 도전의식이 돋보이는 작품. 첫 시나리오 집필작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구성과 이전에 누구도 생각치 못했던 신선한 소재, 캐릭터로 단숨에 충무로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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