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스틴버겐

Mary Steenburgen 

1,176,733관객 동원
 1953-02-08출생ㅣ미국ㅣ바람둥이 길들이기 (1978)
<백 투 더 퓨쳐 3>에서 브라운 박사와 사랑을 나누는 클레라 역으로 나와 우리에게 잘 알려진 그녀는 헐리우드의 개성파 조연 배우들 중에서는 단연 첫 손으로 꼽힐 만한 발군의 연기력을 가진 실력파이다. 알켄사스 출신이며 고등학교 비서와 철도 공사원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미 19살에 뉴욕에서 영화 일을 시작했고 현재 켈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서 살고 있다. 78년에 잭 니콜슨이 감독, 주연한 라는 <바람둥이 길들이기> 코믹 서부극에 니콜슨의 상대역으로 데뷔해 좋은 평가를 받아 순조롭게 출발을 하였다. 79년에는 니콜라스 메이어 감독의 SF 스릴러 <미래의 추적자>에 출연을 했고 작품 자체의 평가보다는 그녀의 연기가 격찬을 받았다. 80년에는 조나단 데미 감독의 걸작 풍자극 <멜빈과 하워드>에 출연하여, 눈부신 명연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비롯해 그해의 거의 모든 영화상에서 여우조연상을 휩쓸다시피 했다. 88년의 TV 영화 <안네 프랑크의 다락방(The Attic: The Hiding Of Anne Frank)>에서는 안네의 식구들을 숨겨준 집주인으로 출연했다. <필라델피아> <길버트 그레이프> 등에서 새로운 역할에 계속 도전함으로써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으며 수많은 다큐멘터리와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하고 성우로써의 면모도 보여준다. 2002년에 CBS의 `Talking to Heaven`에서는 남편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그녀는 1989년 동료 여배우 알프레 우다드와 함께 ARTISTS FOR A FREE SOUTH AFRICA (남아프라카 자유를 위한 예술가 협회)를 창설했고, 1996년엔 인권과 환경 문제에 노력한 공을 평가 받아 남편 테드 댄슨과 함께 리버티 힐 재단에서 수여하는 업튼 싱클레어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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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02-08 출생미국바람둥이 길들이기 (1978) 데뷔
<백 투 더 퓨쳐 3>에서 브라운 박사와 사랑을 나누는 클레라 역으로 나와 우리에게 잘 알려진 그녀는 헐리우드의 개성파 조연 배우들 중에서는 단연 첫 손으로 꼽힐 만한 발군의 연기력을 가진 실력파이다. 알켄사스 출신이며 고등학교 비서와 철도 공사원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미 19살에 뉴욕에서 영화 일을 시작했고 현재 켈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서 살고 있다. 78년에 잭 니콜슨이 감독, 주연한 라는 <바람둥이 길들이기> 코믹 서부극에 니콜슨의 상대역으로 데뷔해 좋은 평가를 받아 순조롭게 출발을 하였다. 79년에는 니콜라스 메이어 감독의 SF 스릴러 <미래의 추적자>에 출연을 했고 작품 자체의 평가보다는 그녀의 연기가 격찬을 받았다. 80년에는 조나단 데미 감독의 걸작 풍자극 <멜빈과 하워드>에 출연하여, 눈부신 명연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비롯해 그해의 거의 모든 영화상에서 여우조연상을 휩쓸다시피 했다. 88년의 TV 영화 <안네 프랑크의 다락방(The Attic: The Hiding Of Anne Frank)>에서는 안네의 식구들을 숨겨준 집주인으로 출연했다. <필라델피아> <길버트 그레이프> 등에서 새로운 역할에 계속 도전함으로써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으며 수많은 다큐멘터리와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하고 성우로써의 면모도 보여준다. 2002년에 CBS의 `Talking to Heaven`에서는 남편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그녀는 1989년 동료 여배우 알프레 우다드와 함께 ARTISTS FOR A FREE SOUTH AFRICA (남아프라카 자유를 위한 예술가 협회)를 창설했고, 1996년엔 인권과 환경 문제에 노력한 공을 평가 받아 남편 테드 댄슨과 함께 리버티 힐 재단에서 수여하는 업튼 싱클레어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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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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