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니 퀸

Anthony Quinn 

1,116,010관객 동원
 1915-04-21 출생ㅣ멕시코 치후아후아
멕시코 태생의 안소니 퀸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갖고 있는 배우이다. 1940년에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그가 주목을 받기 시작한 작품은 56년도 작품 <노틀담의 꼽추>이다. 이 영화에서 그는 꼽추 콰지모도 역할을 맡아, 진짜 꼽추 같은 명연기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 그보다 이년 전에는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의 불가피한 삶을 다룬 영화 <길>에서 젤소미나 역의 줄리에타 마시나와 함께 출연하여 서커스 유랑자 잠파노 역할로 불멸의 이미지를 만들었다. 67년에는 인간의 삶을 잔인하게 파괴한 나치즘을 고발한 영화, 게오르규의 원작을 영화화한 앙리 베르누이 감독의 <25시>에 출연하여 전성기의 농익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그밖에 감독 편집판으로 복원된 영화, 데이비드 린 감독의 <아라비아의 로렌스>에 출연하였으며 현재까지 할리우드의 영화들에 꾸준히 출연하고 있는 노장이다. 안소니 퀸은 여성 편력이 심했던 인사로 5명의 여성에게서 13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3번 결혼한 경력을 갖고 있는 그는 80세가 넘은 나이로 47세 연하의 여비서 캐시 벤빈과 결혼하여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사생활이야 어떻건 영화사적으로 수많은 걸작과 뛰어난 연기를 보여줬던 안소니 퀸은 2001년 3월 오전 향년 86세의 나이로 미국 보스턴의 브링햄 앤드 우먼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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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04-21 출생멕시코 치후아후아
멕시코 태생의 안소니 퀸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갖고 있는 배우이다. 1940년에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그가 주목을 받기 시작한 작품은 56년도 작품 <노틀담의 꼽추>이다. 이 영화에서 그는 꼽추 콰지모도 역할을 맡아, 진짜 꼽추 같은 명연기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 그보다 이년 전에는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의 불가피한 삶을 다룬 영화 <길>에서 젤소미나 역의 줄리에타 마시나와 함께 출연하여 서커스 유랑자 잠파노 역할로 불멸의 이미지를 만들었다. 67년에는 인간의 삶을 잔인하게 파괴한 나치즘을 고발한 영화, 게오르규의 원작을 영화화한 앙리 베르누이 감독의 <25시>에 출연하여 전성기의 농익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그밖에 감독 편집판으로 복원된 영화, 데이비드 린 감독의 <아라비아의 로렌스>에 출연하였으며 현재까지 할리우드의 영화들에 꾸준히 출연하고 있는 노장이다. 안소니 퀸은 여성 편력이 심했던 인사로 5명의 여성에게서 13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3번 결혼한 경력을 갖고 있는 그는 80세가 넘은 나이로 47세 연하의 여비서 캐시 벤빈과 결혼하여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사생활이야 어떻건 영화사적으로 수많은 걸작과 뛰어난 연기를 보여줬던 안소니 퀸은 2001년 3월 오전 향년 86세의 나이로 미국 보스턴의 브링햄 앤드 우먼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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