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형준

 

1,509,754관객 동원
 한국ㅣ그녀를 믿지 마세요 (2004) 데뷔
2004년 <그녀를 믿지 마세요>로 약 120만 명의 관객을 사로잡았던 배형준 감독이 수상한 납치극 <자칼이 온다>로 돌아왔다. 재기 발랄한 스토리와 독특한 설정, 매력 넘치는 캐릭터에 배형준 감독 특유의 섬세한 표현과 유쾌한 발상이 더해진 영화 <자칼이 온다>는 이제껏 다른 영화들에서 보지 못했던 신선한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전설적 킬러와 아시아 최고 인기 스타의 수상한 납치극으로 달콤 살벌한 로맨스와 재치만점 코미디가 돋보이는 <자칼이 온다>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정형화된 로맨틱 코미디를 지양하고 있다. 여기에 마치 스크린 밖으로 튀어나올 듯한 살아있는 캐릭터들은 이 영화의 백미. 전설의 킬러 ‘봉민정’과 여심킬러 TOP 스타 ‘최현’, 변태 시골 형사 ‘마반장’, FBI 출신의 원칙주의자 ‘신팀장’, 꽃미남 스타 스폰서 ‘안젤라’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은 각자의 뚜렷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기상천외한 아이디어와 생동감 넘치는 연출력으로 마치 마법을 부리듯 영화를 만드는 그의 색다른 수상한 납치극 <자칼이 온다>가 올 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칼이 온다> 보도자료 중에서-

2004년 <그녀를 믿지 마세요>로 데뷔한 배형준 감독은 이 작품으로 전국 120만 관객을 동원, 신인 감독답지 않은 안정된 연출력과 상업영화에 대한 남다른 감각을 인정 받았다. 시나리오가 주는 묵직한 진정성에 매료되어 바로 연출 의사를 밝혔던 <소년은 울지 않는다>에서 그는 한국 전쟁 직후 폐허가 된 도시에서 비정한 어른들과 목숨을 건 전쟁을 벌여야 했던 소년들의 처절한 삶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며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직조해내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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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그녀를 믿지 마세요 (2004) 데뷔
2004년 <그녀를 믿지 마세요>로 약 120만 명의 관객을 사로잡았던 배형준 감독이 수상한 납치극 <자칼이 온다>로 돌아왔다. 재기 발랄한 스토리와 독특한 설정, 매력 넘치는 캐릭터에 배형준 감독 특유의 섬세한 표현과 유쾌한 발상이 더해진 영화 <자칼이 온다>는 이제껏 다른 영화들에서 보지 못했던 신선한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전설적 킬러와 아시아 최고 인기 스타의 수상한 납치극으로 달콤 살벌한 로맨스와 재치만점 코미디가 돋보이는 <자칼이 온다>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정형화된 로맨틱 코미디를 지양하고 있다. 여기에 마치 스크린 밖으로 튀어나올 듯한 살아있는 캐릭터들은 이 영화의 백미. 전설의 킬러 ‘봉민정’과 여심킬러 TOP 스타 ‘최현’, 변태 시골 형사 ‘마반장’, FBI 출신의 원칙주의자 ‘신팀장’, 꽃미남 스타 스폰서 ‘안젤라’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은 각자의 뚜렷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기상천외한 아이디어와 생동감 넘치는 연출력으로 마치 마법을 부리듯 영화를 만드는 그의 색다른 수상한 납치극 <자칼이 온다>가 올 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칼이 온다> 보도자료 중에서-

2004년 <그녀를 믿지 마세요>로 데뷔한 배형준 감독은 이 작품으로 전국 120만 관객을 동원, 신인 감독답지 않은 안정된 연출력과 상업영화에 대한 남다른 감각을 인정 받았다. 시나리오가 주는 묵직한 진정성에 매료되어 바로 연출 의사를 밝혔던 <소년은 울지 않는다>에서 그는 한국 전쟁 직후 폐허가 된 도시에서 비정한 어른들과 목숨을 건 전쟁을 벌여야 했던 소년들의 처절한 삶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며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직조해내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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