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안화

Ann Hui/許鞍華 

63,936관객 동원
 풍겁(1979)
허안화 감독은 1947년 만주지역의 안산에서 중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고, 1952년 홍콩으로 이주했다. 홍콩대학(Hong Kong University)과 런던필름스쿨(London Film School)에서 학식을 쌓았다. 홍콩으로 돌아온 후, 방송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을 연출하기 시작했으며 1979년 첫 영화 <풍겁>으로 데뷔했다. 그녀는 <여인사십>으로 자신의 이름을 전 세계에 각인시켰고, 수많은 작품이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는 영예를 안으며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나갔다. 그뿐만 아니라 유일무이한 홍콩 금상장 감독상 4회 수상, 금마장 감독상 2회 수상 등의 화려한 수상 경력과 세계 3대 국제 영화제인 베니스 국제영화제,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에 위촉되며 전 세계 영화의 흐름을 주도했다. 자신의 작품 연출뿐만 아니라 제작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는 허안화 감독이 <심플 라이프> 이후 또 한번의 역작을 선보인다. 중산층과 서민층의 애환, 특히 여성의 삶을 그려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온 허안화 감독이 1930년대 중국 현대문학의 보물 샤오홍의 일대기를 그린 <황금시대>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거장의 귀환을 반기는 국내외 팬에게 허안화 감독은 <황금시대>로 진한 드라마의 힘을 보여줄 것이다.

-<황금시대> 보도자료 중에서-

허안화 감독은 1979년 <풍겁>으로 데뷔해, 상업주의가 만연한 홍콩영화계에서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높은 작품성과 예술성을 담보로 한 자신만의 영화세계를 탄탄히 구축해온 홍콩 대표 여류감독이다. ‘홍콩 뉴웨이브’를 이끌었던 대표 감독에서 이제는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비추는 대가의 대열에 올라선 그녀는 이미 20편 이상의 장편영화를 연출하였고, <망향>, <여인사십>, <더 웨이 위 알>, <심플 라이프>로 홍콩금상장영화제의 감독상을 무려 네 차례나 거머쥐는 대기록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심플 라이프>는 누구나 자연스럽게 겪어야 하는 늙고, 병들어감, 그리고 죽음을 맞이하는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감독의 섬세하고 담담한 묘사로 담아낸 걸작이다.

-<심플 라이프> 보도자료 중에서-

홍콩뉴웨이브를 이끌며 활동한 감독이자 배우. 영국에서 영화공부를 마친 후 홍콩무술영화의 대부 호금전 감독의 작품에도 참여했으며 방송국에서 수많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풍겁>으로 데뷔 후 20여 편의 장편영화를 연출하면서 수많은 상을 받았다. 감독이자 배우로 출연한 <여인사십>은 1996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배우 소방방이 최우수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1th 서울LGBT영화제>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출생풍겁(1979) 데뷔
허안화 감독은 1947년 만주지역의 안산에서 중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고, 1952년 홍콩으로 이주했다. 홍콩대학(Hong Kong University)과 런던필름스쿨(London Film School)에서 학식을 쌓았다. 홍콩으로 돌아온 후, 방송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을 연출하기 시작했으며 1979년 첫 영화 <풍겁>으로 데뷔했다. 그녀는 <여인사십>으로 자신의 이름을 전 세계에 각인시켰고, 수많은 작품이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는 영예를 안으며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나갔다. 그뿐만 아니라 유일무이한 홍콩 금상장 감독상 4회 수상, 금마장 감독상 2회 수상 등의 화려한 수상 경력과 세계 3대 국제 영화제인 베니스 국제영화제,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에 위촉되며 전 세계 영화의 흐름을 주도했다. 자신의 작품 연출뿐만 아니라 제작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는 허안화 감독이 <심플 라이프> 이후 또 한번의 역작을 선보인다. 중산층과 서민층의 애환, 특히 여성의 삶을 그려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온 허안화 감독이 1930년대 중국 현대문학의 보물 샤오홍의 일대기를 그린 <황금시대>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거장의 귀환을 반기는 국내외 팬에게 허안화 감독은 <황금시대>로 진한 드라마의 힘을 보여줄 것이다.

-<황금시대> 보도자료 중에서-

허안화 감독은 1979년 <풍겁>으로 데뷔해, 상업주의가 만연한 홍콩영화계에서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높은 작품성과 예술성을 담보로 한 자신만의 영화세계를 탄탄히 구축해온 홍콩 대표 여류감독이다. ‘홍콩 뉴웨이브’를 이끌었던 대표 감독에서 이제는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비추는 대가의 대열에 올라선 그녀는 이미 20편 이상의 장편영화를 연출하였고, <망향>, <여인사십>, <더 웨이 위 알>, <심플 라이프>로 홍콩금상장영화제의 감독상을 무려 네 차례나 거머쥐는 대기록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심플 라이프>는 누구나 자연스럽게 겪어야 하는 늙고, 병들어감, 그리고 죽음을 맞이하는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감독의 섬세하고 담담한 묘사로 담아낸 걸작이다.

-<심플 라이프> 보도자료 중에서-

홍콩뉴웨이브를 이끌며 활동한 감독이자 배우. 영국에서 영화공부를 마친 후 홍콩무술영화의 대부 호금전 감독의 작품에도 참여했으며 방송국에서 수많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풍겁>으로 데뷔 후 20여 편의 장편영화를 연출하면서 수많은 상을 받았다. 감독이자 배우로 출연한 <여인사십>은 1996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배우 소방방이 최우수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1th 서울LGBT영화제>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1999
2019
2014
2012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