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10,141,461관객 동원
 1983-08-05출생ㅣ한국ㅣ버스, 정류장 (2001)
<경주><이리><비스티 보이즈><올드보이> 등의 작품을 통해 신비로운 분위기와 개성강한 캐릭터로 충무로를 사로잡은 배우 윤진서. 연기뿐만 아니라 산문집 [비브르 사비]를 발간하고 음악활동을 하는 등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내는 그녀가 <산타바바라>를 통해 지적이고 여성스러운 커리어우먼으로 스크린을 사로잡는다.

-<산타바바라> 보도자료 중에서-

<올드보이>, <비스티 보이즈>, <바람 피기 좋은 날> 등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연기의 외연을 넓히고 있는 실력파 배우. 연기 외적으로는 케이블 TV 패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패셔니스타로서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잡지에 여행기를 기고하며 지적인 매력까지 갖춘 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윤진서는 <결정적 한방>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결정적 한방>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올드보이>에서 금단의 사랑에 몸을 던진 파격적인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윤진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오묘한 매력을 지닌 배우’라는 장률 감독의 극찬처럼 그녀는 데뷔 이후 꾸준히 성장해왔다. <바람피기 좋은 날>의 내숭 100단 유부녀, <두 사람이다> 속 저주받은 운명의 소녀, <비스티 보이즈>의 도발적이고 섹시한 여인에 이어 이번 영화 <비밀애>에서 그녀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매력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비밀애> 보도자료 중에서-

윤수경이 본명인 그녀는 <버스, 정류장>에서 학원에 다니는 학생중 한명 데뷔했다. 이후 <취화선>에서도 단역을 맡는다. 그녀가 주목을 받은 작품은 박찬욱감독의 <올드보이>가 아닐까? 오대수의 15년 감금 사건의 계기를 만들어 내는 `수아`역과 미장원 소녀 1인 2역을 소화해낸다. 강혜정에 가려 비중이 크지 않지만, 이후 <슈퍼스타 감사용>에서는 주인공 감사용이 짝사랑하는 매표원으로 분한다. 2005년 세 편의 영화에 출연하는 그녀는 한국판 `러브 액츄얼리`라 불리우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서 신을 섬기기로 하면서 한물 간 가수를 짝사랑하게 되는 `임수경`역을 맡아 귀엽고 천진난만한 표정을 보여주며, <사랑해, 말순씨>에서는 사춘기 소년 `이재응`의 가슴에 불을 붙이는 `아랫방 은숙 누나`로 등장한다. 이후 <울어도 좋습니까?>에서는 생애 첫 주연을 맡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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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08-05 출생한국버스, 정류장 (2001) 데뷔
<경주><이리><비스티 보이즈><올드보이> 등의 작품을 통해 신비로운 분위기와 개성강한 캐릭터로 충무로를 사로잡은 배우 윤진서. 연기뿐만 아니라 산문집 [비브르 사비]를 발간하고 음악활동을 하는 등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내는 그녀가 <산타바바라>를 통해 지적이고 여성스러운 커리어우먼으로 스크린을 사로잡는다.

-<산타바바라> 보도자료 중에서-

<올드보이>, <비스티 보이즈>, <바람 피기 좋은 날> 등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연기의 외연을 넓히고 있는 실력파 배우. 연기 외적으로는 케이블 TV 패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패셔니스타로서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잡지에 여행기를 기고하며 지적인 매력까지 갖춘 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윤진서는 <결정적 한방>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결정적 한방>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올드보이>에서 금단의 사랑에 몸을 던진 파격적인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윤진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오묘한 매력을 지닌 배우’라는 장률 감독의 극찬처럼 그녀는 데뷔 이후 꾸준히 성장해왔다. <바람피기 좋은 날>의 내숭 100단 유부녀, <두 사람이다> 속 저주받은 운명의 소녀, <비스티 보이즈>의 도발적이고 섹시한 여인에 이어 이번 영화 <비밀애>에서 그녀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매력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비밀애> 보도자료 중에서-

윤수경이 본명인 그녀는 <버스, 정류장>에서 학원에 다니는 학생중 한명 데뷔했다. 이후 <취화선>에서도 단역을 맡는다. 그녀가 주목을 받은 작품은 박찬욱감독의 <올드보이>가 아닐까? 오대수의 15년 감금 사건의 계기를 만들어 내는 `수아`역과 미장원 소녀 1인 2역을 소화해낸다. 강혜정에 가려 비중이 크지 않지만, 이후 <슈퍼스타 감사용>에서는 주인공 감사용이 짝사랑하는 매표원으로 분한다. 2005년 세 편의 영화에 출연하는 그녀는 한국판 `러브 액츄얼리`라 불리우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에서 신을 섬기기로 하면서 한물 간 가수를 짝사랑하게 되는 `임수경`역을 맡아 귀엽고 천진난만한 표정을 보여주며, <사랑해, 말순씨>에서는 사춘기 소년 `이재응`의 가슴에 불을 붙이는 `아랫방 은숙 누나`로 등장한다. 이후 <울어도 좋습니까?>에서는 생애 첫 주연을 맡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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