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19,519,467관객 동원
 1947-06-19 출생ㅣ한국ㅣ화녀 (1971) 데뷔
71년 <화녀>를 시작으로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독보적인 여성 캐릭터를 선보여온 그녀는 넘치는 에너지와 감수성으로 여배우의 한계를 깨부수고 독보적인 연기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현재 진행형 배우다. <고령화가족>을 통해 무한한 모성애와 소녀감성을 지닌 삼 남매의 ‘엄마’로 분했다. 그 동안 수 많은 작품들에서 ‘엄마’로 출연하며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선보였던 윤여정은 <고령화가족>에 대해 “처음 시나리오를 봤을 때, 내가 해야 될 이유를 발견하지 못해 망설였다.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시나리오 분석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그만큼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또한 송해성 감독은 “최근 스크린에서 볼 수 있었던 윤여정의 강렬하고 도회적인 이미지와는 다른, 일상적인 엄마 캐릭터를 통해 윤여정 식의 새로운 모성애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더했다.

-<고령화 가족> 보도자료 중에서-

故 김기영 감독이 연출한 <화녀>로 데뷔하여, <충녀> <어미>등으로 충격적인 여성상을 연기했다. 이후 TV와 영화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동하여 제8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여우조연상, 제10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상, 제8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한바 있다. 그녀는 어머니 이미지 외에도 <바람난 가족> <여배우들> <하녀>등의 작품을 통해 비슷한 연령대의 다른 여배우들에게는 없는 그녀만의 독자적인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임상수 감독과는 <바람난 가족> <그때 그 사람들> <하녀>로 함께 작업하며, 그녀 안에 숨어있던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 평단으로부터도 큰 호응을 받았다. <돈의 맛>으로 한번 더 임상수 감독과 호흡을 맞추게 된 그녀는 65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정사 신에 도전해 또 한번 관객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돈의 맛> 보도자료 중에서-

지난 해 <하녀>로 각종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모두 휩쓸며 다시금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인시켜준 배우 ‘윤여정’. 이번 영화에서 여성 살인청부업자라는 강렬한 캐릭터를 맡아 탁월한 연기 감각과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영화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푸른소금> 보도자료 중에서-

1971년 故 김기영 감독이 연출한 ‘하녀 3부작’ 중 두 번째 <화녀>로 데뷔한 윤여정은 이 작품으로 국내외 유수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주목 받았다. 이후 대한민국 대표 작가들의 드라마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바람난 가족><여배우들> 등의 영화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해왔다. 자신과 남다른 인연이 있는 2010년 <하녀>에서는 <바람난 가족>을 시작으로 꾸준히 작업해온 임상수 감독과의 환상적인 호흡을 통해 익숙함과 과감함을 넘나드는 빼어난 연기력의 정점을 선보일 것이다.

- <하녀> 보도자료 중에서-

1971년 영화 <화녀>를 통해 한국 사회가 본 적 없는 새로운 여성, 여배우상을 제시한 그녀는 언제나 한국사회의 통념보다 한 발짝 앞서서 전진하는 여배우였다. 늘 모험적 캐릭터를 선택해왔던 윤여정이 처음으로 홍상수 감독과 손을 잡았다. 문화살롱의 주인이지만 그 공간이 복국집이라는 설정은 왠지 통영과 배우 윤여정과 어우러져 진짜가 됐다.

-<하하하> 보도자료 중에서-

윤여정은 1966년 동양방송 공채 탤런트 3기로 데뷔했다. 1971년 드라마 <장희빈>에서 1대 장희빈 역으로 출연하며 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1970년대 한국 영화 최초의 독특한 스타일리스트이자 한국 리얼리즘 경향의 리더라고 불리웠던 김기영 감독과 호흡을 맞춰 영화 <화녀>, <충녀>, <어미> 등에서 충격적인 여성상을 연기했다. 인기 절정이던 당시에 돌연 결혼하여 미국으로 건너가 13년간이나 연기를 쉬었지만 이혼 이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드라마 <사랑과 야망>으로 제2의 연기인생을 시작했다. 수상내역 2011 제8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여자조연배우상 - <하녀> 2010 제12회 씨네마닐라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 <하녀> 2010 제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조연상 - <하녀> 2010 제18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여우조연상 - <하녀> 2010 제31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 <하녀> 2010 제47회 대종상 영화제 여우조연상 - <하녀> 2003 제4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조연상 - <바람난 가족> 2003 제2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조연상 - <바람난 가족> 1971 제4회 시체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 <화녀> 1971 제10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상 - <화녀> 1971 제8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 <화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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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06-19 출생한국화녀 (1971) 데뷔
71년 <화녀>를 시작으로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독보적인 여성 캐릭터를 선보여온 그녀는 넘치는 에너지와 감수성으로 여배우의 한계를 깨부수고 독보적인 연기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현재 진행형 배우다. <고령화가족>을 통해 무한한 모성애와 소녀감성을 지닌 삼 남매의 ‘엄마’로 분했다. 그 동안 수 많은 작품들에서 ‘엄마’로 출연하며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선보였던 윤여정은 <고령화가족>에 대해 “처음 시나리오를 봤을 때, 내가 해야 될 이유를 발견하지 못해 망설였다.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시나리오 분석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그만큼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또한 송해성 감독은 “최근 스크린에서 볼 수 있었던 윤여정의 강렬하고 도회적인 이미지와는 다른, 일상적인 엄마 캐릭터를 통해 윤여정 식의 새로운 모성애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더했다.

-<고령화 가족> 보도자료 중에서-

故 김기영 감독이 연출한 <화녀>로 데뷔하여, <충녀> <어미>등으로 충격적인 여성상을 연기했다. 이후 TV와 영화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동하여 제8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여우조연상, 제10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상, 제8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한바 있다. 그녀는 어머니 이미지 외에도 <바람난 가족> <여배우들> <하녀>등의 작품을 통해 비슷한 연령대의 다른 여배우들에게는 없는 그녀만의 독자적인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임상수 감독과는 <바람난 가족> <그때 그 사람들> <하녀>로 함께 작업하며, 그녀 안에 숨어있던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 평단으로부터도 큰 호응을 받았다. <돈의 맛>으로 한번 더 임상수 감독과 호흡을 맞추게 된 그녀는 65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정사 신에 도전해 또 한번 관객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돈의 맛> 보도자료 중에서-

지난 해 <하녀>로 각종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모두 휩쓸며 다시금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인시켜준 배우 ‘윤여정’. 이번 영화에서 여성 살인청부업자라는 강렬한 캐릭터를 맡아 탁월한 연기 감각과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영화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푸른소금> 보도자료 중에서-

1971년 故 김기영 감독이 연출한 ‘하녀 3부작’ 중 두 번째 <화녀>로 데뷔한 윤여정은 이 작품으로 국내외 유수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주목 받았다. 이후 대한민국 대표 작가들의 드라마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바람난 가족><여배우들> 등의 영화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해왔다. 자신과 남다른 인연이 있는 2010년 <하녀>에서는 <바람난 가족>을 시작으로 꾸준히 작업해온 임상수 감독과의 환상적인 호흡을 통해 익숙함과 과감함을 넘나드는 빼어난 연기력의 정점을 선보일 것이다.

- <하녀> 보도자료 중에서-

1971년 영화 <화녀>를 통해 한국 사회가 본 적 없는 새로운 여성, 여배우상을 제시한 그녀는 언제나 한국사회의 통념보다 한 발짝 앞서서 전진하는 여배우였다. 늘 모험적 캐릭터를 선택해왔던 윤여정이 처음으로 홍상수 감독과 손을 잡았다. 문화살롱의 주인이지만 그 공간이 복국집이라는 설정은 왠지 통영과 배우 윤여정과 어우러져 진짜가 됐다.

-<하하하> 보도자료 중에서-

윤여정은 1966년 동양방송 공채 탤런트 3기로 데뷔했다. 1971년 드라마 <장희빈>에서 1대 장희빈 역으로 출연하며 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1970년대 한국 영화 최초의 독특한 스타일리스트이자 한국 리얼리즘 경향의 리더라고 불리웠던 김기영 감독과 호흡을 맞춰 영화 <화녀>, <충녀>, <어미> 등에서 충격적인 여성상을 연기했다. 인기 절정이던 당시에 돌연 결혼하여 미국으로 건너가 13년간이나 연기를 쉬었지만 이혼 이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드라마 <사랑과 야망>으로 제2의 연기인생을 시작했다. 수상내역 2011 제8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여자조연배우상 - <하녀> 2010 제12회 씨네마닐라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 <하녀> 2010 제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조연상 - <하녀> 2010 제18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여우조연상 - <하녀> 2010 제31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 <하녀> 2010 제47회 대종상 영화제 여우조연상 - <하녀> 2003 제4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조연상 - <바람난 가족> 2003 제2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조연상 - <바람난 가족> 1971 제4회 시체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 <화녀> 1971 제10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상 - <화녀> 1971 제8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 <화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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