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9,713,106관객 동원
 1981-10-27 출생ㅣ한국ㅣ달마야, 서울 가자 (2004) 데뷔
“확고한 자기 생각으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영화 촬영 현장에 갈 때마다 ‘정말 잘 선택했다, 안 했으면 어쩔 뻔했지’라고 생각했다”며 역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한혜진은 ‘미진’을 만나 깊이 있는 열연으로 필모그래피에 길이 남을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굳세어라 금순아], [주몽], [떼루아], [신드롬] 등 브라운관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작품마다 흥행반열에 올렸고 2011년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를 통해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 받으며 예능에서도 완벽 적응에 성공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한층 더 깊어진 눈빛 연기로 관객들을 매혹할 예정이다.

-<26년> 보도자료 중에서-

사극에서부터 현대극까지 연기의 폭을 넓히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배우 한혜진.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 캠프]를 통해 밝고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혜진이 <가디언즈>를 통해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 새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의 유일한 홍일점인 한혜진은 이빨요정 ‘투스’ 역을 맡아 첫 더빙이라고 믿을 수 없는 목소리 연기로 사랑스럽고 발랄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 기대를 모은다.

-<가디언즈> 보도자료 중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수려한 외모, 밝고 사랑스러운 개성으로 인기 드라마의 주인공을 도맡아온 브라운관의 여왕 한혜진. 그녀가 <용서는 없다>를 통해 영화 배우로서 발돋움을 시작한다. 많은 여배우가 눈독 들인 ‘민서영’ 역할을 한혜진이 거머쥔 데에는 그녀만이 가진 진실한 연기 색깔과 영화에 대한 열정 때문이다. 한혜진은 설경구, 류승범이라는 개성 넘치는 두 남자 배우 사이에서 결코 뒤지지 않는 카리스마로 극의 흐름을 조절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용서는 없다>에서 참 괜찮은 배우, 한혜진을 다시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용서는 없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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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10-27 출생한국달마야, 서울 가자 (2004) 데뷔
“확고한 자기 생각으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영화 촬영 현장에 갈 때마다 ‘정말 잘 선택했다, 안 했으면 어쩔 뻔했지’라고 생각했다”며 역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한혜진은 ‘미진’을 만나 깊이 있는 열연으로 필모그래피에 길이 남을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굳세어라 금순아], [주몽], [떼루아], [신드롬] 등 브라운관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작품마다 흥행반열에 올렸고 2011년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를 통해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 받으며 예능에서도 완벽 적응에 성공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한층 더 깊어진 눈빛 연기로 관객들을 매혹할 예정이다.

-<26년> 보도자료 중에서-

사극에서부터 현대극까지 연기의 폭을 넓히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배우 한혜진.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 캠프]를 통해 밝고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혜진이 <가디언즈>를 통해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 새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의 유일한 홍일점인 한혜진은 이빨요정 ‘투스’ 역을 맡아 첫 더빙이라고 믿을 수 없는 목소리 연기로 사랑스럽고 발랄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 기대를 모은다.

-<가디언즈> 보도자료 중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수려한 외모, 밝고 사랑스러운 개성으로 인기 드라마의 주인공을 도맡아온 브라운관의 여왕 한혜진. 그녀가 <용서는 없다>를 통해 영화 배우로서 발돋움을 시작한다. 많은 여배우가 눈독 들인 ‘민서영’ 역할을 한혜진이 거머쥔 데에는 그녀만이 가진 진실한 연기 색깔과 영화에 대한 열정 때문이다. 한혜진은 설경구, 류승범이라는 개성 넘치는 두 남자 배우 사이에서 결코 뒤지지 않는 카리스마로 극의 흐름을 조절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용서는 없다>에서 참 괜찮은 배우, 한혜진을 다시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용서는 없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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