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카루소

D.J. Caru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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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01-17 출생ㅣ미국ㅣ집행자 (2002) 데뷔
미국 코네티컷 노워크에서 태어난 D.J. 카루소는 페퍼다인 대학교에서 영화 제작을 공부했으며, 프로덕션 어시스턴트로 영화계에서 활동하다 이후 존 배덤 감독을 사사했다. <실드 The Shield>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하이 인시던트 High Incident>, 제임스 카메론의 <다크 엔젤 Dark Angel> 등의 TV 드라마에 참여하면서 감독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지만, 감독 데뷔작 <집행자 The Salton Sea>(2002)가 큰 호평을 받으면서 D.J. 카루소는 감독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발 킬머가 출연했던 이 네오 누아르는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비주얼 테크닉으로 큰 찬사를 받았다. D.J. 카루소는 <아이 엠 넘버 포 I Am Number Four>를 감독하기 전인 2008년 액션 스릴러 <이글 아이 Eagle Eye>를 감독했다. 샤이아 라보프, 미셸 모나한이 출연했던 <이글 아이>는 개봉 첫 주말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9월에 개봉한 영화 역사상 네 번째로 많은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되었으며, 전세계적으로는 2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또한 서스펜스 스릴러 <디스터비아 Disturbia>를 감독해 3주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005년에는 아카데미상 수상자 알 파치노와 매튜 맥커너히와 함께 거액의 돈이 오고 가는 스포츠 도박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 <투 포 더 머니 Two for the Money>를 감독했다. 2004년에는 안젤리나 졸리, 에단 호크와 함께 연쇄 살인범을 뒤쫓는 FBI의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 <테이킹 라이브스 Taking Lives>를 감독했다. 1998년에는 할리우드의 베테랑 시나리오 작가 프랭크 다라본트와 <블랙 캣 런 Black Cat Run>을 제작했으며, 또한 This World Fair, Airborne Toxic Event 등과 같은 밴드의 뮤직비디오를 감독했다. 그는 또한 폭스의 리얼리티 쇼 <온 더 랏 On the Lot>에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 <아이 엠 넘버 포> 보도자료 중에서-

안젤리나 졸리, 에단 호크 주연의 <테이킹 라이브즈>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는 D.J 카루소 감독은 발 킬머 주연의 <집행자>로 평론가들의 호평과 함께 할리우드의 주목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집행자>는 샤이아 라보프가 오디션에 참가할 마음을 먹었다고 말할 만큼 매력적인 작품. 2002년에는 인기 TV시리즈 <더 쉴드>를 연출하고,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의 <하이 인시던트(High Incident)>와 제임스 카메론 제작의 <다크 엔젤>은 물론, <더 쉴드>의 최근 에피소드 2편도 직접 연출했다. 감독이자 동시에 제작자의 경험을 갖추고 있기도 한 그는 심리 스릴러물을 다루는데 아주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정평이 나 있다. 또한, 평소 카메론 크로나 존 휴즈의 작품들을 좋아했기 때문에 스티븐 스필버그가 여러 장르들의 개성이 공존하는 <디스터비아>의 시나리오를 제안했을 때, 흔쾌히 수락했다고 한다. 실제로 영화를 연출하면서 일종의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 죄의식을 느끼면서도 행동으로 옮길 때 느끼는 쾌감)를 느꼈다고 고백할 정도로 <디스터비아>에 몰입, 관찰자의 경험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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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01-17 출생미국집행자 (2002) 데뷔
미국 코네티컷 노워크에서 태어난 D.J. 카루소는 페퍼다인 대학교에서 영화 제작을 공부했으며, 프로덕션 어시스턴트로 영화계에서 활동하다 이후 존 배덤 감독을 사사했다. <실드 The Shield>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하이 인시던트 High Incident>, 제임스 카메론의 <다크 엔젤 Dark Angel> 등의 TV 드라마에 참여하면서 감독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지만, 감독 데뷔작 <집행자 The Salton Sea>(2002)가 큰 호평을 받으면서 D.J. 카루소는 감독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발 킬머가 출연했던 이 네오 누아르는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비주얼 테크닉으로 큰 찬사를 받았다. D.J. 카루소는 <아이 엠 넘버 포 I Am Number Four>를 감독하기 전인 2008년 액션 스릴러 <이글 아이 Eagle Eye>를 감독했다. 샤이아 라보프, 미셸 모나한이 출연했던 <이글 아이>는 개봉 첫 주말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9월에 개봉한 영화 역사상 네 번째로 많은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되었으며, 전세계적으로는 2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또한 서스펜스 스릴러 <디스터비아 Disturbia>를 감독해 3주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005년에는 아카데미상 수상자 알 파치노와 매튜 맥커너히와 함께 거액의 돈이 오고 가는 스포츠 도박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 <투 포 더 머니 Two for the Money>를 감독했다. 2004년에는 안젤리나 졸리, 에단 호크와 함께 연쇄 살인범을 뒤쫓는 FBI의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 <테이킹 라이브스 Taking Lives>를 감독했다. 1998년에는 할리우드의 베테랑 시나리오 작가 프랭크 다라본트와 <블랙 캣 런 Black Cat Run>을 제작했으며, 또한 This World Fair, Airborne Toxic Event 등과 같은 밴드의 뮤직비디오를 감독했다. 그는 또한 폭스의 리얼리티 쇼 <온 더 랏 On the Lot>에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 <아이 엠 넘버 포> 보도자료 중에서-

안젤리나 졸리, 에단 호크 주연의 <테이킹 라이브즈>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는 D.J 카루소 감독은 발 킬머 주연의 <집행자>로 평론가들의 호평과 함께 할리우드의 주목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집행자>는 샤이아 라보프가 오디션에 참가할 마음을 먹었다고 말할 만큼 매력적인 작품. 2002년에는 인기 TV시리즈 <더 쉴드>를 연출하고,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의 <하이 인시던트(High Incident)>와 제임스 카메론 제작의 <다크 엔젤>은 물론, <더 쉴드>의 최근 에피소드 2편도 직접 연출했다. 감독이자 동시에 제작자의 경험을 갖추고 있기도 한 그는 심리 스릴러물을 다루는데 아주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정평이 나 있다. 또한, 평소 카메론 크로나 존 휴즈의 작품들을 좋아했기 때문에 스티븐 스필버그가 여러 장르들의 개성이 공존하는 <디스터비아>의 시나리오를 제안했을 때, 흔쾌히 수락했다고 한다. 실제로 영화를 연출하면서 일종의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 죄의식을 느끼면서도 행동으로 옮길 때 느끼는 쾌감)를 느꼈다고 고백할 정도로 <디스터비아>에 몰입, 관찰자의 경험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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