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01-12 출생ㅣ한국ㅣ우리형 (2004) 데뷔청순함과 지적인 매력을 바탕으로, 각종 주요 CF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대한민국 남심을 녹인 배우. 그녀는 2004년 <우리형>으로 스크린 데뷔했으며, 2006년 유하 감독의 <비열한 거리>에서 일명 ‘조인성의 연인’으로 분해 천상 여자의 향기를 간직한 여배우로 각인되었다. 2008년 <원스어폰어타임>에서는 ‘춘자’역을 맡아 애교100단, 내숭 100단의 달콤함을 겸비한 가수와 도둑으로 두 얼굴의 연기를 펼쳤으며, <나는 행복합니다>에서는 아버지의 병간호로 생활에 찌들어 행복을 잊어버린 수간호사 ‘수경’역을 연기했다. 권상우, 이범수와 함께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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