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세 나오미

Kawase Na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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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9-05-30 출생ㅣ일본ㅣ수자쿠(1997, 첫 장편) 데뷔
첫 장편영화 <수자쿠>(1997)로 불과 27세 나이에 역대 칸 영화제 최연소 감독상을 수상한 가와세 나오미. 그녀는 극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오가는 특유의 연출방식과 삶과 자연, 공간을 그리는 진정성 어린 시선을 바탕으로 꾸준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는 수양 어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간 작품으로, 그 시작은 아마미 섬이 자신의 근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2008년, 마침내 처음으로 섬을 방문하게 된 가와세 나오미 감독은 태초의 생명력을 간직한 아마미에 매료되어 꼭 이 곳에서 영화를 찍으리라 결심한다. 그리고 2014년, ‘자연’이라는 신과 마주하게 되면서 점차 성숙해지는 소년,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를 통해 그녀는 남겨진 자들의 고독과 무력감, 그 속에서 깨닫게 되는 따뜻한 사랑, 그럼에도 끊임없이 순환하는 자연의 위대함을 그려냈다. 감독 스스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최고의 작품”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친 영화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 10년 전부터 감독을 사로잡았던 아마미 섬이 간직한 치유의 메시지를 스크린에 펼쳐 낸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가 기대된다.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 보도자료 중에서-

1969년 나라에서 태어난 가와세 나오미 감독은 오사카의 예술학교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하는 동안 다수의 단편 영화를 만들었다. 감독 자신의 아버지와 할머니에 대한 다큐멘터리 < 따뜻한 포옹 Bracing >(1992)과 < 달팽이 Katatsumor >(1994)는 영화제 수상작이며, 첫 장편 영화 <수자쿠>로 1997년 로테르담 영화제에서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을, 칸 영화제에서는 황금 카메라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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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05-30 출생일본수자쿠(1997, 첫 장편) 데뷔
첫 장편영화 <수자쿠>(1997)로 불과 27세 나이에 역대 칸 영화제 최연소 감독상을 수상한 가와세 나오미. 그녀는 극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오가는 특유의 연출방식과 삶과 자연, 공간을 그리는 진정성 어린 시선을 바탕으로 꾸준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는 수양 어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간 작품으로, 그 시작은 아마미 섬이 자신의 근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2008년, 마침내 처음으로 섬을 방문하게 된 가와세 나오미 감독은 태초의 생명력을 간직한 아마미에 매료되어 꼭 이 곳에서 영화를 찍으리라 결심한다. 그리고 2014년, ‘자연’이라는 신과 마주하게 되면서 점차 성숙해지는 소년,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를 통해 그녀는 남겨진 자들의 고독과 무력감, 그 속에서 깨닫게 되는 따뜻한 사랑, 그럼에도 끊임없이 순환하는 자연의 위대함을 그려냈다. 감독 스스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최고의 작품”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친 영화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 10년 전부터 감독을 사로잡았던 아마미 섬이 간직한 치유의 메시지를 스크린에 펼쳐 낸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가 기대된다.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 보도자료 중에서-

1969년 나라에서 태어난 가와세 나오미 감독은 오사카의 예술학교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하는 동안 다수의 단편 영화를 만들었다. 감독 자신의 아버지와 할머니에 대한 다큐멘터리 < 따뜻한 포옹 Bracing >(1992)과 < 달팽이 Katatsumor >(1994)는 영화제 수상작이며, 첫 장편 영화 <수자쿠>로 1997년 로테르담 영화제에서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을, 칸 영화제에서는 황금 카메라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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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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