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선

 

6,272,561관객 동원
 1981-06-17출생ㅣ한국ㅣ늑대의 유혹(2004)
<열혈남아>를 통해 강한 남성미를 선보이며 가능성을 확실하게 인정받은 배우 조한선. 그가 연기 인생 최초로 냉혈한 악역에 도전한다. 이번 작품에서는 똘마니에서 조직의 실세로 거듭나는 비열한 캐릭터를 통해 지금껏 보지 못한 거침없는 매력을 뿜어낼 예정.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부산 사투리를 완벽하게 구사한 그는 모델 출신의 뛰어난 프로포션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적자> 보도자료 중에서-

늘 고민하고 노력하고 연습하지만 결국 현장에선 누구보다 즐겁게 일하고 즐길 줄 아는 배우 조한선. 영화 데뷔작 <늑대의 유혹>부터 최근작 <달콤한 거짓말>까지 매 작품마다 항상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해 왔던 그의 새로운 선택은 바로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이다. 영화의 제작 소식이 전해지자 마자 가장 먼저 이 영화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한 그는 상황을 고민하고 분석하기 보다는 그냥 즐겨버리는 영화 속 캐릭터 ‘하이킥’처럼 영화 촬영 현장을 놀이터 마냥 즐기며 일했다고. 전직 축구선수였던 ‘하이킥’이란 인물이 배우의 실제 이야기와도 비슷해 일간에서는 처음부터 그를 염두에 두고 캐릭터 설정을 한 것은 아닌지 하는 얘기가 나올 정도. 곧 품절남이 될 그의 총각시절 마지막 연기를 보기 위한 여성 팬들의 움직임이 지금부터 뜨겁다.

- <주유소 습격사건 2> 보도자료 중에서-

대학시절까지 축구 골키퍼를 했던 그는 다부진 체격과 큰 키로 인해 모델활동을 한 이력이 있다. 2002년 시트콤 [논스톱3]로 혜성처럼 등장한 후 드라마에 출연해오던 그는 <늑대의 유혹>으로 스크린에 데뷔하였다. 2006년 <열혈남아>의 무뚝뚝하고 투박한 전라도 사나이로 변신하여 설경구와 호흡을 맞췄고, <마이 뉴 파트너>, <달콤한 거짓말> 등에 출연하며 진정한 연기자로서의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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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06-17 출생한국늑대의 유혹(2004) 데뷔
<열혈남아>를 통해 강한 남성미를 선보이며 가능성을 확실하게 인정받은 배우 조한선. 그가 연기 인생 최초로 냉혈한 악역에 도전한다. 이번 작품에서는 똘마니에서 조직의 실세로 거듭나는 비열한 캐릭터를 통해 지금껏 보지 못한 거침없는 매력을 뿜어낼 예정.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부산 사투리를 완벽하게 구사한 그는 모델 출신의 뛰어난 프로포션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적자> 보도자료 중에서-

늘 고민하고 노력하고 연습하지만 결국 현장에선 누구보다 즐겁게 일하고 즐길 줄 아는 배우 조한선. 영화 데뷔작 <늑대의 유혹>부터 최근작 <달콤한 거짓말>까지 매 작품마다 항상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해 왔던 그의 새로운 선택은 바로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이다. 영화의 제작 소식이 전해지자 마자 가장 먼저 이 영화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한 그는 상황을 고민하고 분석하기 보다는 그냥 즐겨버리는 영화 속 캐릭터 ‘하이킥’처럼 영화 촬영 현장을 놀이터 마냥 즐기며 일했다고. 전직 축구선수였던 ‘하이킥’이란 인물이 배우의 실제 이야기와도 비슷해 일간에서는 처음부터 그를 염두에 두고 캐릭터 설정을 한 것은 아닌지 하는 얘기가 나올 정도. 곧 품절남이 될 그의 총각시절 마지막 연기를 보기 위한 여성 팬들의 움직임이 지금부터 뜨겁다.

- <주유소 습격사건 2> 보도자료 중에서-

대학시절까지 축구 골키퍼를 했던 그는 다부진 체격과 큰 키로 인해 모델활동을 한 이력이 있다. 2002년 시트콤 [논스톱3]로 혜성처럼 등장한 후 드라마에 출연해오던 그는 <늑대의 유혹>으로 스크린에 데뷔하였다. 2006년 <열혈남아>의 무뚝뚝하고 투박한 전라도 사나이로 변신하여 설경구와 호흡을 맞췄고, <마이 뉴 파트너>, <달콤한 거짓말> 등에 출연하며 진정한 연기자로서의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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