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야마 텐

Ten Shimoyama 

20,199관객 동원
 1966출생ㅣ일본
뮤직비디오, TV 드라마, CF 등 영상의 모든 분야를 섭렵한 시모야마 텐이 이미 게임으로 명성이 높은 <오토기리소우>의 감독을 맡았다. 발표된 작품마다 참신한 영상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던 시모야마 텐 감독은 공포 영화인 <오토기리소우> 또한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찍어내 화제를 모았다. 게임으로 이미 널리 알려진 <오토기리소우>를 ‘디지털 호러’로 변모시킨 점이 바로 그것. 감독은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 원작인 게임과 소설을 능가하는 영화로 <오토기리소우>를 완성했다. 처음에는 어지러운 화면에 의아해할 관객들은 곧 공포스런 게임을 즐기듯 영화를 감상하게 된다. 어떤 장르를 연출하건 이렇게 자신의 창의력으로 새로운 영상과 화면을 보여주는 시모야마 텐 감독은 97년에 여자 모델 지망생이 혼자 힘으로 성공한다는 이야기를 다룬 <큐트>로 장편 극영화에 데뷔했으며, <오토기리소우>는 그의 세 번째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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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 출생일본 데뷔
뮤직비디오, TV 드라마, CF 등 영상의 모든 분야를 섭렵한 시모야마 텐이 이미 게임으로 명성이 높은 <오토기리소우>의 감독을 맡았다. 발표된 작품마다 참신한 영상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던 시모야마 텐 감독은 공포 영화인 <오토기리소우> 또한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찍어내 화제를 모았다. 게임으로 이미 널리 알려진 <오토기리소우>를 ‘디지털 호러’로 변모시킨 점이 바로 그것. 감독은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 원작인 게임과 소설을 능가하는 영화로 <오토기리소우>를 완성했다. 처음에는 어지러운 화면에 의아해할 관객들은 곧 공포스런 게임을 즐기듯 영화를 감상하게 된다. 어떤 장르를 연출하건 이렇게 자신의 창의력으로 새로운 영상과 화면을 보여주는 시모야마 텐 감독은 97년에 여자 모델 지망생이 혼자 힘으로 성공한다는 이야기를 다룬 <큐트>로 장편 극영화에 데뷔했으며, <오토기리소우>는 그의 세 번째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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