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느 퐁텐

Anne Fontaine 

299,151관객 동원
 1959-07-15 출생ㅣ룩셈부르크
세계적인 디자이너 샤넬의 전기를 바탕으로 명품 배우 오드리 토투가 열연한 영화 <코코 샤넬>(2009)을 통해 뛰어난 영상미와 여성 내면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을 선보인 앤 폰테인 감독. 그녀는 이 작품으로 2010년 BAFTA상 의상상, 외국어 영화상, 여우주연상 등 여러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을 뿐 아니라 2010년 세자르상 의상상, 여우주연상, 각색상, 촬영상, 미술상 등에 노미네이트 되며 평단과 관객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여성감독 특유의 감정의 흐름과 내면의 변화에 대한 세밀한 포착과 뛰어난 통찰력을 가진 그녀가 이번에는 금기를 깨는 파격멜로 영화 <투 마더스>로 올 여름 극장가에 파란을 일으킬 예정이다. 프랑스 출생의 폰테인은 너무나 파격적이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멜로를 담기 위해 언어의 장벽을 무릅쓰고 호주라는 낯선 장소에서 영어권의 스텝들과 함께 작업을 감행했다. 그녀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지닌 바닷가를 최적의 장소로 십분 활용하여 <투 마더스>속 그들만의 ‘에덴’으로 만들어내 영화 속 네 인물의 은밀하고 도발적인 관계를 드러내고자 했다. 치명적인 사랑에 빠진 두 중년 여성의 내밀한 심리를 유려하게 포착해내는 탁월한 감각을 지닌 앤 폰테인 감독에 의해 새롭게 탄생된 영화 <투 마더스>는 금지된 사랑에 대한 여성들의 두려움과 욕망, 관능, 도발적인 섹슈얼리티 등 다양한 감정의 층위를 통해 여성 관객들의 뜨거운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투 마더스> 보도자료 중에서-

무용가 안느 퐁텐은 배우로서 영화에 처음 발을 들여놓는다. 1986년 파브리스 루치니와 < Voyage au bout de la nuit > 을 공동 연출한 후, 그녀의 데뷔작 < 사랑 이야기는 나쁘게 끝난다… 일반적으로 Les histoires d’amour finissent mal …en general > 를 발표, 1993년 장 비고 상을 받았다. 그녀의 중편 영화 <오거스틴> 에서는 수줍음 많고 무기력하나 티에리 레미트와 함께 영화에 출연할 것을 제의 받는 남자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 영화는 4년 후에나 완성 되고, 두 영화 사이에 안느 퐁텐은 < 드라이 클리닝 nettoyage a sec > 이라는 영화를 만든다. 한 젊은이가 증기 다리미를 파는 상인 부부의 조용한 삶을 흔들어 놓는다는 줄거리이다. 2001년 < 어떻게 내가 내 아버지를 죽였는가 Comment j’ai tue mon pere >라는 영화에서 그녀는 미셸 부케에게 역을 맡기고, 그는 이 역으로 최고 연기자 상인 세자르상을 받게 된다. 모호함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안느 퐁텐의 <나탈리>는 세 연인의 새로운 이야기와 화려한 연기진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연인의 미스테리와 열망에 관한 탐구를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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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07-15 출생룩셈부르크
세계적인 디자이너 샤넬의 전기를 바탕으로 명품 배우 오드리 토투가 열연한 영화 <코코 샤넬>(2009)을 통해 뛰어난 영상미와 여성 내면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을 선보인 앤 폰테인 감독. 그녀는 이 작품으로 2010년 BAFTA상 의상상, 외국어 영화상, 여우주연상 등 여러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을 뿐 아니라 2010년 세자르상 의상상, 여우주연상, 각색상, 촬영상, 미술상 등에 노미네이트 되며 평단과 관객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여성감독 특유의 감정의 흐름과 내면의 변화에 대한 세밀한 포착과 뛰어난 통찰력을 가진 그녀가 이번에는 금기를 깨는 파격멜로 영화 <투 마더스>로 올 여름 극장가에 파란을 일으킬 예정이다. 프랑스 출생의 폰테인은 너무나 파격적이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멜로를 담기 위해 언어의 장벽을 무릅쓰고 호주라는 낯선 장소에서 영어권의 스텝들과 함께 작업을 감행했다. 그녀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지닌 바닷가를 최적의 장소로 십분 활용하여 <투 마더스>속 그들만의 ‘에덴’으로 만들어내 영화 속 네 인물의 은밀하고 도발적인 관계를 드러내고자 했다. 치명적인 사랑에 빠진 두 중년 여성의 내밀한 심리를 유려하게 포착해내는 탁월한 감각을 지닌 앤 폰테인 감독에 의해 새롭게 탄생된 영화 <투 마더스>는 금지된 사랑에 대한 여성들의 두려움과 욕망, 관능, 도발적인 섹슈얼리티 등 다양한 감정의 층위를 통해 여성 관객들의 뜨거운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투 마더스> 보도자료 중에서-

무용가 안느 퐁텐은 배우로서 영화에 처음 발을 들여놓는다. 1986년 파브리스 루치니와 < Voyage au bout de la nuit > 을 공동 연출한 후, 그녀의 데뷔작 < 사랑 이야기는 나쁘게 끝난다… 일반적으로 Les histoires d’amour finissent mal …en general > 를 발표, 1993년 장 비고 상을 받았다. 그녀의 중편 영화 <오거스틴> 에서는 수줍음 많고 무기력하나 티에리 레미트와 함께 영화에 출연할 것을 제의 받는 남자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 영화는 4년 후에나 완성 되고, 두 영화 사이에 안느 퐁텐은 < 드라이 클리닝 nettoyage a sec > 이라는 영화를 만든다. 한 젊은이가 증기 다리미를 파는 상인 부부의 조용한 삶을 흔들어 놓는다는 줄거리이다. 2001년 < 어떻게 내가 내 아버지를 죽였는가 Comment j’ai tue mon pere >라는 영화에서 그녀는 미셸 부케에게 역을 맡기고, 그는 이 역으로 최고 연기자 상인 세자르상을 받게 된다. 모호함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안느 퐁텐의 <나탈리>는 세 연인의 새로운 이야기와 화려한 연기진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연인의 미스테리와 열망에 관한 탐구를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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