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시 이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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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미야기 출신. 와세다 대학 졸업. 와세다 대학 재학 중 니카츠 촬영소 촬영현장에서 감독 조수로 아르바이트를 한다. 직후 결혼. 생활을 위해 실화잡지에 글을 쓰는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여백을 메우기 위해 처음으로 그린 극화에 대한 주문이 쇄도하여 어느새 생활의 근원이 되었다. 3년 후 영코믹지에서 독립하고, <천사의 창자>로 일약 인기작가가 된다. 78년 <천사의 창자>가 영화화되고 두번째 작품은 각본가로서 데뷔. 88년 <천사의 창자 붉은 현기증>으로 어린시절부터 꿈꿔왔던 감독 데뷔를 하게 된다. 이후 <죽어도 좋아> <누드의 밤> <고닌> 등의 화제작을 발표,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97년 3월 제작프로덕션(유) 팜므포탈을 설립하고, <검은 천사 Vol.1> <검은 천사 Vol.2>를 제작. <프리즈미>는 극장영화 감독으로서 10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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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미야기 출신. 와세다 대학 졸업. 와세다 대학 재학 중 니카츠 촬영소 촬영현장에서 감독 조수로 아르바이트를 한다. 직후 결혼. 생활을 위해 실화잡지에 글을 쓰는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여백을 메우기 위해 처음으로 그린 극화에 대한 주문이 쇄도하여 어느새 생활의 근원이 되었다. 3년 후 영코믹지에서 독립하고, <천사의 창자>로 일약 인기작가가 된다. 78년 <천사의 창자>가 영화화되고 두번째 작품은 각본가로서 데뷔. 88년 <천사의 창자 붉은 현기증>으로 어린시절부터 꿈꿔왔던 감독 데뷔를 하게 된다. 이후 <죽어도 좋아> <누드의 밤> <고닌> 등의 화제작을 발표,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97년 3월 제작프로덕션(유) 팜므포탈을 설립하고, <검은 천사 Vol.1> <검은 천사 Vol.2>를 제작. <프리즈미>는 극장영화 감독으로서 10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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