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레 무치노

Gabriele Muccino  

933,480관객 동원
 1967-05-20 출생ㅣ이탈리아ㅣAtto di dolore (1991) 데뷔
이탈리아 로마 출생. 보조 스태프로 영화 인생을 시작한 그는 90년대 초반에 Centro Sperimentale di Cinematografia의 감독 코스를 수강했고, 같은 시기에 RAI 방송국에서 몇몇 단편 픽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그가 제작한 최초의 장편 영화는 토리노 영화제에 출품했던 <다 이루었다 Ecco Fatto>였으며,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 출품되어 호평 받은 <나에게 유일한 Come te nessuno mai>이 그 뒤를 이었다. 그는 2001년도에 만든 <마지막 키스 L’ultimo bacio>로 대중과 비평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큰 성공을 거두었고, 최고의 감독에게 수여되는 David di Donatello 상을 받았다. 이어 인간의 어두운 면을 달콤 씁쓸하게 그리고 있는 블랙코미디 <리멤버 미 Ricordati Di Me>로 자국 내 흥행과 비평 면에서 역시 큰 호응을 이어갔다. 그 외 선댄스 영화제 홍보용으로 그가 제작을 맡고 Claudio Bisio(Pagine Gialle)와 Diego Abatantuono(Buitoni)가 연출을 담당한 스팟 광고가 있으며 위생성 주관으로 제작된 ‘AIDS 캠페인’ 등의 연출을 하는 등 무치노는 광고 부문에 있어서도 발군의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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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05-20 출생이탈리아Atto di dolore (1991) 데뷔
이탈리아 로마 출생. 보조 스태프로 영화 인생을 시작한 그는 90년대 초반에 Centro Sperimentale di Cinematografia의 감독 코스를 수강했고, 같은 시기에 RAI 방송국에서 몇몇 단편 픽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그가 제작한 최초의 장편 영화는 토리노 영화제에 출품했던 <다 이루었다 Ecco Fatto>였으며,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 출품되어 호평 받은 <나에게 유일한 Come te nessuno mai>이 그 뒤를 이었다. 그는 2001년도에 만든 <마지막 키스 L’ultimo bacio>로 대중과 비평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큰 성공을 거두었고, 최고의 감독에게 수여되는 David di Donatello 상을 받았다. 이어 인간의 어두운 면을 달콤 씁쓸하게 그리고 있는 블랙코미디 <리멤버 미 Ricordati Di Me>로 자국 내 흥행과 비평 면에서 역시 큰 호응을 이어갔다. 그 외 선댄스 영화제 홍보용으로 그가 제작을 맡고 Claudio Bisio(Pagine Gialle)와 Diego Abatantuono(Buitoni)가 연출을 담당한 스팟 광고가 있으며 위생성 주관으로 제작된 ‘AIDS 캠페인’ 등의 연출을 하는 등 무치노는 광고 부문에 있어서도 발군의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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