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베 아츠로

Atsuro Watabe 

354,837관객 동원
 1968-05-05출생ㅣ일본ㅣ다리 없는 강 (1992)
일본의 대표적 사회파 감독인 히가시 요이치 감독의 1992년 <다리 없는 강>으로 스크린 데뷔했다. 그 후 3년 뒤 이타미 주조 감독의 <조용한 생활>로 제19회 일본아카데미상 우수 남우주연상과 신인상을 동시에 석권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그 후 이와이 ??지 감독의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의 ‘스나이퍼 란’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고 그 후 다수의 영화, TV 드라마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는데도 성공한다. 드라마 ‘케이조쿠’와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으로 최고의 스타 자리에 올랐으며 2004년 한중일 합장 영화인 <쓰리, 몬스터> 일본편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국내 영화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또한 2006년~2007년, 프랑스 국립극장에서 제작한 마르그리트 뒤라스 원작의 [히로시마의 여름 비(La pluie d''ete a Hiroshima)]에서 주연을 맡게 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와타베 아츠로가 프랑스어로 혼신의 연기를 한 이 작품은 프랑스 6개 도시에서 총 66회 공연되었다. 2010년에는 <말이 없는 겨울>로 연출에도 도전, 데뷔작으로 도쿄영화제 출품작으로 선정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

-<외사경찰> 보도자료 중에서-

1968년 생 와타베 아츠로는 <조용한 생활>로 일본 아카데미 남우조연상과 신인상을 동시에 수상하면서 일본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인물이다. 국내에도 이와이 ??지의 영화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와 드라마 <사랑따윈 필요 없어, 여름>을 통해 섹시하면서도 야성적인 매력과 탄탄한 연기를 선보여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그는 특히 극의 비중을 따지지 않고 출연해 영화 속에서 빛을 발하는 배우이기도 하다. 그는 깊이와 개성을 두루 갖춘 연기로 정평이 나있는 그는 <데스워터>의 유이치 역을 통해서 그만의 전매특허인 친근함과 동시에 공포를 배가시키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더보기
1968-05-05 출생일본다리 없는 강 (1992) 데뷔
일본의 대표적 사회파 감독인 히가시 요이치 감독의 1992년 <다리 없는 강>으로 스크린 데뷔했다. 그 후 3년 뒤 이타미 주조 감독의 <조용한 생활>로 제19회 일본아카데미상 우수 남우주연상과 신인상을 동시에 석권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그 후 이와이 ??지 감독의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의 ‘스나이퍼 란’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고 그 후 다수의 영화, TV 드라마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는데도 성공한다. 드라마 ‘케이조쿠’와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으로 최고의 스타 자리에 올랐으며 2004년 한중일 합장 영화인 <쓰리, 몬스터> 일본편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국내 영화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또한 2006년~2007년, 프랑스 국립극장에서 제작한 마르그리트 뒤라스 원작의 [히로시마의 여름 비(La pluie d''ete a Hiroshima)]에서 주연을 맡게 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와타베 아츠로가 프랑스어로 혼신의 연기를 한 이 작품은 프랑스 6개 도시에서 총 66회 공연되었다. 2010년에는 <말이 없는 겨울>로 연출에도 도전, 데뷔작으로 도쿄영화제 출품작으로 선정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

-<외사경찰> 보도자료 중에서-

1968년 생 와타베 아츠로는 <조용한 생활>로 일본 아카데미 남우조연상과 신인상을 동시에 수상하면서 일본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인물이다. 국내에도 이와이 ??지의 영화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와 드라마 <사랑따윈 필요 없어, 여름>을 통해 섹시하면서도 야성적인 매력과 탄탄한 연기를 선보여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그는 특히 극의 비중을 따지지 않고 출연해 영화 속에서 빛을 발하는 배우이기도 하다. 그는 깊이와 개성을 두루 갖춘 연기로 정평이 나있는 그는 <데스워터>의 유이치 역을 통해서 그만의 전매특허인 친근함과 동시에 공포를 배가시키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