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Hirokazu Kore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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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06-06출생ㅣ일본ㅣ환상의 빛 (1995, 첫 번째 극영화)
1962년생으로 와세대 대학 문학부 졸업 후 1987년부터 TV 다큐멘터리 연출을 시작했다. 교육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통해 삶과 실존에 관한 특유의 시각을 보여주며 뛰어난 연출가로 주목 받았다. 1995년 첫 번째 극영화 <환상의 빛>을 통해 국제영화제에서 주목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다. 이후 2001년 <디스턴스>가 칸영화제에 출품되었고, 2004년 <아무도 모른다>를 통해 주인공 ‘야기라 유야’에게 칸영화제 역대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안겼다. 또한 제31회 겐트영화제 그랑프리상을 받으며 세계적인 감독으로 자리잡았다. 이어 2009년 <걸어도 걸어도>로 아시아 필름어워드 최우수 감독상을 비롯한 일본 내 영화상을 휩쓸고, 2010년 <공기인형>을 통해 배두나에게 일본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을 안긴 바 있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특유의 철학적 주제에 사실의 무게를 더하는 독특한 감각으로 또 한 편의 걸작을 만들었다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보도자료 중에서-

1962년 일본 도쿄생. 와세다 대학 문학부 졸업 후 1987년부터 TV 다큐멘터리 연출을 시작했다. 교육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문제와 동성애자, 재일한국인, 기억상실증 환자 등 소외된 인물들을 담은 다큐멘터리들에서 삶과 실존에 관한 특유의 시각을 보여주며 뛰어난 연출가로 주목받았으며, 허우샤오시엔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극영화 연출을 시작했다. 1995년 허우샤오시엔의 연출부를 비롯한 다수의 대만 스탭들이 참여한 첫 번째 극영화 <환상의 빛>이 탁월한 영상과 깊이 있는 주제의식으로 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으면서 세계적인 감독으로 자리잡았고, 이후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후세계를 다룬 아름다운 판타지 영화 <원더풀 라이프>(1998)는 죽음과 기억에 대한 고레에다의 더욱 원숙해진 사유를 보여주었고, 칸느영화제 경쟁부문에 선정된 <디스턴스>(2001)는 일본 열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옴진리교 사건을 통해 현대 일본사회의 절망을 냉철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네 아이의 생활을 다큐멘터리적인 시선으로 담아낸 최근작 <아무도 모른다>(2004)는 고레에다 특유의 철학적 주제에 사실의 무게를 더한 인상적인 작품으로, 칸느영화제에서 최연소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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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06-06 출생일본환상의 빛 (1995, 첫 번째 극영화) 데뷔
1962년생으로 와세대 대학 문학부 졸업 후 1987년부터 TV 다큐멘터리 연출을 시작했다. 교육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통해 삶과 실존에 관한 특유의 시각을 보여주며 뛰어난 연출가로 주목 받았다. 1995년 첫 번째 극영화 <환상의 빛>을 통해 국제영화제에서 주목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다. 이후 2001년 <디스턴스>가 칸영화제에 출품되었고, 2004년 <아무도 모른다>를 통해 주인공 ‘야기라 유야’에게 칸영화제 역대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안겼다. 또한 제31회 겐트영화제 그랑프리상을 받으며 세계적인 감독으로 자리잡았다. 이어 2009년 <걸어도 걸어도>로 아시아 필름어워드 최우수 감독상을 비롯한 일본 내 영화상을 휩쓸고, 2010년 <공기인형>을 통해 배두나에게 일본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을 안긴 바 있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특유의 철학적 주제에 사실의 무게를 더하는 독특한 감각으로 또 한 편의 걸작을 만들었다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보도자료 중에서-

1962년 일본 도쿄생. 와세다 대학 문학부 졸업 후 1987년부터 TV 다큐멘터리 연출을 시작했다. 교육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문제와 동성애자, 재일한국인, 기억상실증 환자 등 소외된 인물들을 담은 다큐멘터리들에서 삶과 실존에 관한 특유의 시각을 보여주며 뛰어난 연출가로 주목받았으며, 허우샤오시엔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극영화 연출을 시작했다. 1995년 허우샤오시엔의 연출부를 비롯한 다수의 대만 스탭들이 참여한 첫 번째 극영화 <환상의 빛>이 탁월한 영상과 깊이 있는 주제의식으로 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으면서 세계적인 감독으로 자리잡았고, 이후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후세계를 다룬 아름다운 판타지 영화 <원더풀 라이프>(1998)는 죽음과 기억에 대한 고레에다의 더욱 원숙해진 사유를 보여주었고, 칸느영화제 경쟁부문에 선정된 <디스턴스>(2001)는 일본 열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옴진리교 사건을 통해 현대 일본사회의 절망을 냉철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네 아이의 생활을 다큐멘터리적인 시선으로 담아낸 최근작 <아무도 모른다>(2004)는 고레에다 특유의 철학적 주제에 사실의 무게를 더한 인상적인 작품으로, 칸느영화제에서 최연소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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