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허쉬

Emile Hirsch 

1,713,011관객 동원
 1985-03-13 출생ㅣ미국ㅣThe Dangerous Lives of Altar Boys(2002) 데뷔
1985년생인 에밀 허쉬는 11살 때부터 다양한 TV 시리즈에 출연한 아역 탤런트 출신으로 ‘ER’, ‘미녀 마법사 사브리나’ 등에 출연했다. 2002년 조디 포스터가 제작한 <복사의 위험한 삶>을 통해 영화 배우로 데뷔했다. <로드 오브 독타운> <인투 더 와일드> <스피드 레이서>로 틴 초이스 시상식에서 신인상, 남우 주연상 후보로 지목되기도 했으며 구스 반 산트 감독이 연출하고 숀 펜과 함께 출연한 <밀크>, 숀 펜 연출 작품인 <인투 더 와일드>에서의 인상적인 연기로 각종 영화제 남우 주연상 후보 지목 및 수상하였다. <스피드 레이서> <다크 아워> 및 베를린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및 작품상 후보 지목된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의 코미디 <프린스 아발란체> 및 토론토 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였던 페넬로페 크루즈의 상대역으로 나오는 <트와이스 본> 등의 작품들에 출연하면서 메이저와 인디 영화를 오가는 다양한 행보를 걷고 있는 중이다.

-<론 서바이버> 보도자료 중에서-

11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하여 세심하면서도 선 굵은 연기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에밀 허쉬는 로맨틱 코미디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에서 포르노 배우에게 빠져드는 모범생 역으로 평론가들뿐 아니라 여성 팬들에게 사랑 받는 배우가 되었다.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70년대 젊은이들 이야기 <독타운의 제왕들>를 위해 3개월간 파도타기를 연습하는 등 맡은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고자 하는 욕심이 많은 그는 범죄 드라마 <내가 숨쉬는 공기>에서 케빈 베이컨, 줄리 델피 등 쟁쟁한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연기파 배우의 숀 펜의 감독 데뷔작 <인투 더 와일드>에서 실존인물을 연기하며 큰 감동을 선사해 전미 평론가 위원회에서 혁신적인 연기상을 수상하고 팜 스프링스 국제영화제에서 신인연기상을 수상하였다. 가수 비와 동반 출연한 워쇼스키 형제의 <스피드 레이서>의 스피드 역으로 국내에서도 여심을 사로잡았다. 그가 이번 <킬러조>에서 맡은 ‘크리스 스미스’는 보험금을 타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엄마를 죽일 결심을 한 뒤 동생을 담보로 살인 청부업자 ‘킬러조’를 고용하는 캐릭터로 파격적인 연기로 그의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할 예정이다.

-<킬러조> 보도자료 중에서-

벤의 동업자이자 베스트 프렌드. 활동적이고 유쾌한 성격이지만 외계인이 침략해오자 뛰어난 적응력을 발휘해 침착하게 생존자들을 이끄는 영웅적인 면모를 보인다. 2002년 조디 포스터가 제작한 〈 The Dangerous Lives of Altar Boys〉를 통해 영화 배우로 데뷔해 변화 무쌍한 캐릭터와 폭넓은 연기력으로 2009 미국 방송영화비평가 협회 최우수연기상, 2007 전미비평가협회 최우수 남우상 등을 수상한 할리우드의 차세대 대표 배우다.

-<다크 아워> 보도자료 중에서-

<스피드 레이서>의 주인공으로 얼굴이 친숙한 에밀 허쉬는 매 작품마다 변신을 시도하며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감한 배우이다. <스피드 레이서>의 감독 워쇼스키 형제, <밀크>의 감독 구스 반 산트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대가들과의 작업을 통해서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테이킹 우드스탁>에서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는 빌리 역할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 <테이킹 우드스탁> 보도자료 중에서-

1986년 생. 1988년부터 TV물에 출연했던 그는 2002년 조디 포스터가 제작한 < The Dangerous Lives of Altar Boys >를 통해 영화 배우로 데뷔했고, 곧 바로 <엠퍼러스 클럽>에서 케빈 클라인의 상대역을 맡으면서 주목을 끌었다. 또한 두 번째 주연작 < The Mudge Boy >가 2003년 선댄스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면서 각광을 받았다. < Imaginary Heroes >의 주연을 맡아 시고니 위버, 제프 다니엘스와 연기 대결을 펼쳤으며, <13살의 반란>의 캐더린 하드윅 감독의 < Lords of Dogtown> 에서도 주연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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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03-13 출생미국The Dangerous Lives of Altar Boys(2002) 데뷔
1985년생인 에밀 허쉬는 11살 때부터 다양한 TV 시리즈에 출연한 아역 탤런트 출신으로 ‘ER’, ‘미녀 마법사 사브리나’ 등에 출연했다. 2002년 조디 포스터가 제작한 <복사의 위험한 삶>을 통해 영화 배우로 데뷔했다. <로드 오브 독타운> <인투 더 와일드> <스피드 레이서>로 틴 초이스 시상식에서 신인상, 남우 주연상 후보로 지목되기도 했으며 구스 반 산트 감독이 연출하고 숀 펜과 함께 출연한 <밀크>, 숀 펜 연출 작품인 <인투 더 와일드>에서의 인상적인 연기로 각종 영화제 남우 주연상 후보 지목 및 수상하였다. <스피드 레이서> <다크 아워> 및 베를린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및 작품상 후보 지목된 데이빗 고든 그린 감독의 코미디 <프린스 아발란체> 및 토론토 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였던 페넬로페 크루즈의 상대역으로 나오는 <트와이스 본> 등의 작품들에 출연하면서 메이저와 인디 영화를 오가는 다양한 행보를 걷고 있는 중이다.

-<론 서바이버> 보도자료 중에서-

11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하여 세심하면서도 선 굵은 연기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에밀 허쉬는 로맨틱 코미디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에서 포르노 배우에게 빠져드는 모범생 역으로 평론가들뿐 아니라 여성 팬들에게 사랑 받는 배우가 되었다.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70년대 젊은이들 이야기 <독타운의 제왕들>를 위해 3개월간 파도타기를 연습하는 등 맡은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고자 하는 욕심이 많은 그는 범죄 드라마 <내가 숨쉬는 공기>에서 케빈 베이컨, 줄리 델피 등 쟁쟁한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연기파 배우의 숀 펜의 감독 데뷔작 <인투 더 와일드>에서 실존인물을 연기하며 큰 감동을 선사해 전미 평론가 위원회에서 혁신적인 연기상을 수상하고 팜 스프링스 국제영화제에서 신인연기상을 수상하였다. 가수 비와 동반 출연한 워쇼스키 형제의 <스피드 레이서>의 스피드 역으로 국내에서도 여심을 사로잡았다. 그가 이번 <킬러조>에서 맡은 ‘크리스 스미스’는 보험금을 타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엄마를 죽일 결심을 한 뒤 동생을 담보로 살인 청부업자 ‘킬러조’를 고용하는 캐릭터로 파격적인 연기로 그의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할 예정이다.

-<킬러조> 보도자료 중에서-

벤의 동업자이자 베스트 프렌드. 활동적이고 유쾌한 성격이지만 외계인이 침략해오자 뛰어난 적응력을 발휘해 침착하게 생존자들을 이끄는 영웅적인 면모를 보인다. 2002년 조디 포스터가 제작한 〈 The Dangerous Lives of Altar Boys〉를 통해 영화 배우로 데뷔해 변화 무쌍한 캐릭터와 폭넓은 연기력으로 2009 미국 방송영화비평가 협회 최우수연기상, 2007 전미비평가협회 최우수 남우상 등을 수상한 할리우드의 차세대 대표 배우다.

-<다크 아워> 보도자료 중에서-

<스피드 레이서>의 주인공으로 얼굴이 친숙한 에밀 허쉬는 매 작품마다 변신을 시도하며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감한 배우이다. <스피드 레이서>의 감독 워쇼스키 형제, <밀크>의 감독 구스 반 산트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대가들과의 작업을 통해서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테이킹 우드스탁>에서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는 빌리 역할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 <테이킹 우드스탁> 보도자료 중에서-

1986년 생. 1988년부터 TV물에 출연했던 그는 2002년 조디 포스터가 제작한 < The Dangerous Lives of Altar Boys >를 통해 영화 배우로 데뷔했고, 곧 바로 <엠퍼러스 클럽>에서 케빈 클라인의 상대역을 맡으면서 주목을 끌었다. 또한 두 번째 주연작 < The Mudge Boy >가 2003년 선댄스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면서 각광을 받았다. < Imaginary Heroes >의 주연을 맡아 시고니 위버, 제프 다니엘스와 연기 대결을 펼쳤으며, <13살의 반란>의 캐더린 하드윅 감독의 < Lords of Dogtown> 에서도 주연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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