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벨 케킬리

Sibel Keki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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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06-16 출생ㅣ독일ㅣ미치고 싶을 때 (2004) 데뷔
1980년, 독일 헤이본에서 태어난 시벨 케킬리는 터키 가정에서 자라났다. 매우 자유로운 성격의 시벨 케킬리는 16살에 학교를 떠나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고 2002년 어느 날, 한 쇼핑몰에서 영화배우 오디션 제안을 받았다. 이 오디션을 통해 그녀는 파티 아킨 감독의 영화 <미치고 싶을 때>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영화는 2004년 개봉하여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시벨 케킬리는 저먼피름어워즈, 밤비어워즈 등 각종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전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이후에도 그녀는 터키 쿠테타 영화 < Eve dönüs>(2006)에서 무고하게 투옥되고 고문당한 남자의 아내 역할로 안탈리야 골든 오렌지 필름페스티벌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같은 해 독일 영화 <마지막 기차>에서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향하는 유태인 여자 역할로 열연을 펼쳤다. 2010년에는 조지 R.R 마틴의 원작 <얼음과 불의 노래>를 각색한 미국 영화채널 HBO의 TV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셰이’ 역할로 캐스팅 되었고, 2011년에는 독일의 유명한 범죄 드라마 [타트오르트]에서 검사관 ‘사라 그랜트’로 열연했다. 스크린을 넘어 독일의 안방극장에서도 주연급 배우로 활약하게 된 그녀는 이에 대해 외국계 연기자로서 영광임을 밝혔다. 이는 대부분의 터키계 연기자들이 한정된 단역만을 맡게 되는 독일에서는 흔치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그녀가 떠날 때> 보도자료 중에서-

1980년 독일 하일브론 출생. 부모는 터키계 독일 이민자였으며 아버지는 노동자, 어머니는 청소부였다. 학교 졸업 후 에쎈 시청의 관리 직원으로 일했으며 우연히 쇼핑을 하던 중 감독의 눈에 띄어 <미치고 싶을 때>에 출연하게 되었다. 그녀는 이번 데뷔작이 베를린영화제에서 수상하고 그녀 자신이 독일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음으로써 단번에 독일 영화계의 ‘여신’으로 급부상했다. 두 번째 영화는 <케밥 커넥션>. 그녀는 이 작품에서 이태리 여성을 연기한다. 시벨 케킬리는 터키인이란 정체성으로도, 포르노 출연 이력으로도 유명해지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으며 오직 배우로서 유명해지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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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6-16 출생독일미치고 싶을 때 (2004) 데뷔
1980년, 독일 헤이본에서 태어난 시벨 케킬리는 터키 가정에서 자라났다. 매우 자유로운 성격의 시벨 케킬리는 16살에 학교를 떠나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고 2002년 어느 날, 한 쇼핑몰에서 영화배우 오디션 제안을 받았다. 이 오디션을 통해 그녀는 파티 아킨 감독의 영화 <미치고 싶을 때>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영화는 2004년 개봉하여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시벨 케킬리는 저먼피름어워즈, 밤비어워즈 등 각종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전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이후에도 그녀는 터키 쿠테타 영화 < Eve dönüs>(2006)에서 무고하게 투옥되고 고문당한 남자의 아내 역할로 안탈리야 골든 오렌지 필름페스티벌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같은 해 독일 영화 <마지막 기차>에서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향하는 유태인 여자 역할로 열연을 펼쳤다. 2010년에는 조지 R.R 마틴의 원작 <얼음과 불의 노래>를 각색한 미국 영화채널 HBO의 TV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셰이’ 역할로 캐스팅 되었고, 2011년에는 독일의 유명한 범죄 드라마 [타트오르트]에서 검사관 ‘사라 그랜트’로 열연했다. 스크린을 넘어 독일의 안방극장에서도 주연급 배우로 활약하게 된 그녀는 이에 대해 외국계 연기자로서 영광임을 밝혔다. 이는 대부분의 터키계 연기자들이 한정된 단역만을 맡게 되는 독일에서는 흔치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그녀가 떠날 때> 보도자료 중에서-

1980년 독일 하일브론 출생. 부모는 터키계 독일 이민자였으며 아버지는 노동자, 어머니는 청소부였다. 학교 졸업 후 에쎈 시청의 관리 직원으로 일했으며 우연히 쇼핑을 하던 중 감독의 눈에 띄어 <미치고 싶을 때>에 출연하게 되었다. 그녀는 이번 데뷔작이 베를린영화제에서 수상하고 그녀 자신이 독일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음으로써 단번에 독일 영화계의 ‘여신’으로 급부상했다. 두 번째 영화는 <케밥 커넥션>. 그녀는 이 작품에서 이태리 여성을 연기한다. 시벨 케킬리는 터키인이란 정체성으로도, 포르노 출연 이력으로도 유명해지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으며 오직 배우로서 유명해지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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