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조

 

3,967,146관객 동원
 1968 출생ㅣ한국
연극무대에서 쌓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배우 양영조. 배역의 비중에 상관없이 묵묵히 자신의 영역을 넓혀온 그는 이번 영화 <블라인드>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 ‘명진’으로 완벽 변신해 관객들에게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블라인드> 보도자료 중에서-

극단 76 소속 배우로 <미친 리어>, <들개>등에서 거칠고 반항적인 역할로 주목을 받다가 <로베르트 주코>에서 ‘주코’역으로 호연을 펼쳤다. 황철민 감독의 <프락치>로 2006년 제3회 시라큐스 국제영화제 최우수 배우상을 수상한 실력파다. <거칠마루>와 <수>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다.
더보기
1968 출생한국
연극무대에서 쌓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배우 양영조. 배역의 비중에 상관없이 묵묵히 자신의 영역을 넓혀온 그는 이번 영화 <블라인드>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 ‘명진’으로 완벽 변신해 관객들에게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블라인드> 보도자료 중에서-

극단 76 소속 배우로 <미친 리어>, <들개>등에서 거칠고 반항적인 역할로 주목을 받다가 <로베르트 주코>에서 ‘주코’역으로 호연을 펼쳤다. 황철민 감독의 <프락치>로 2006년 제3회 시라큐스 국제영화제 최우수 배우상을 수상한 실력파다. <거칠마루>와 <수>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다.
더보기
2011
2008
2005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